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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16년 메르켈, 이번엔 대통령 출마설 2026-02-13 19:07:38
20∼21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CDU 전당대회에 은퇴 이후 처음으로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정가에서는 올해 줄줄이 예정된 주의회 선거를 앞두고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발휘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메르켈은 재임 기간 유럽통합을 이끌며 총리 일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검찰 이어 경찰도…"또 사라진 비트코인" 2026-02-13 18:37:27
21억원 규모다. 해당 비트코인은 이동식 전자장치(USB) 형태의 '콜드 월렛'(오프라인 전자지갑)에 보관돼 있었다. 기기 자체는 그대로였지만 내부에 저장된 비트코인만 사라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경찰청이 일선 경찰서의 가상자산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앞서 광주지검이...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7:45:17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21명의 당협위원장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제소당했다. 당내 친한계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박정훈 의원은 “지도부 총사퇴는 물론이고, 당을 파국으로 몬 장 대표를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리위가 명예훼손 등을...
'친한계' 배현진 징계 속전속결…"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6:36:27
배 의원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21명 당협위원장의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징계 결정 직후 친한(친한동훈)계는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장동혁 대표가 자신이 구성한 윤리위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한계 인사들의 공천권을 빼앗기 위해 '보복성...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13일)-2 2026-02-13 16:36:10
│21 │1657 │ │3 ││││ │ ├─────────────┼────┼────┼────┼─────┤ │리노공업 F 202603 ( 10)│97600 │-400│26226 │126195│ │* ││││ │ ├─────────────┼────┼────┼────┼─────┤ │HD현대마린 F 202603 ( 10)│170000...
SBS, 틱톡 크리에이터 초청…"이게 K콘텐츠입니다" 2026-02-13 16:13:41
21억뷰를 기록하는 등 파괴적인 효과를 보여줬다. 특히 전체 조회수의 약 41%가 인도네시아, 브라질, 멕시코, 페루, 미국 등에서 발생하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 역시 확인했다. 향후 SBS는 이 기능을 다양한 신규 IP에 적용하여 홍보, 광고,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비트코인 21억어치 잃어버린 강남경찰서 2026-02-13 16:03:05
경찰이 분실한 비트코인을 시세로 환산하면 21억여원에 달한다. 점검 결과 전자지갑인 ‘콜드 월렛’이 담긴 이동식저장장치(USB)는 그대로 보관돼 있었지만 정작 안에 있어야 할 비트코인은 빠져나간 상태였다. 경찰청은 지난달 광주지검이 압수해 보관하던 비트코인 320개(당시 약 400억원)가 사라진 사건이 알려진 뒤...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2026-02-13 15:56:13
앞서 서울 지역 공천에 관여할 수 없게 됐다. 아울러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고 당원권 정지 기간에는 의원총회에도 참석할 수 없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당협위원장 21명의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발표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카타르發 LNG운반선 '큰장' 선다…K조선 수혜 보나 2026-02-13 15:54:20
운송 용량에 따라 컨벤셔널(약 17만㎥)과 카타르(Q)플렉스(약 21만㎥), Q맥스(약 26만㎥) 등으로 나뉜다. Q맥스는 카타르 LNG터미널에 접안할 수 있는 가장 큰 규격(길이 345m, 너비 53.8m)의 초대형 LNG운반선이다. 2000년대 후반 카타르의 주문으로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40여 척을 건조했지만 이후...
[속보]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임명 4개월여만 2026-02-13 15:51:28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TF는 경찰청에 22명 중 16명에 대해 중징계, 6명(총경 이상 3명·경정 3명)에 경징계 요구를 했다. 또 6명에 대해서는 주의·경고 조치를 요구했다. 중·경징계 대상자 중 1명은 이미 퇴직해 경찰청은 남은 21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다만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진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