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두쫀쿠' 최초 개발자 누구길래…"하루 매출 1억3000만원" 2026-02-02 17:55:02
3000만원 정도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쫀쿠의 인기가 커지면서 다른 가게에서도 김 제과장의 조리법을 바탕으로 한 유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특허를 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김 제과장은 '두쫀쿠' 명칭이나 조리법을 독점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그는 "과정도 단순하고 누구나...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2026-02-02 17:43:08
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낱낱이 알고 있는 내부자"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회의에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스웨덴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의 뇌물 지급 사건을 신고한 내부고발자에게...
사업주 '도덕적 해이' 경고 이유가…5조8000억 못 받았다 2026-02-02 17:30:07
직원에게 일단 정부로부터 대지급금을 받으라고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며 “대지급금을 정부로부터 저리로 빌리는 일종의 대출로 생각하는 사업주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간이대지급금 부정수급액 적발액은 2021년 1억100만원에 그쳤지만 2024년엔 31억7500만원으로 30배 가까이 치솟았다. 작년 11월엔 고용노동부가...
박성혁 사장 "한국은 최고의 상품…2028년 관광객 3000만 시대 열 것" 2026-02-02 17:26:54
2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사진)의 첫 일성은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이었다. 국내 최대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에서 30년간 정통 마케터로 활동해 온 그는 한국 관광을 하나의 거대한 상품으로 정의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충분히 ‘잘 팔릴 만한...
교보생명, 설계사 자녀 해외연수 지원 2026-02-02 17:25:17
자녀 뉴질랜드 연수’(사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오클랜드 명문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04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매년 여름에는 캐나다, 겨울에는 뉴질랜드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인원은 누적 3000명이 넘는다.
100만弗에 특허 넘긴 前 삼전 직원 2026-02-02 17:14:02
이 정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3000만달러(약 438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자료에는 삼성전자가 매입을 검토하거나 사용 계약을 준비 중인 특허 정보뿐 아니라, 특허 분쟁 대응 전략도 포함돼 있어 외부 유출 시 기업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기업의 생존을 위협하고 국가...
"AI·해금도 배운다"…지자체 평생학습 인기 2026-02-02 17:01:36
올해 3000개로 대폭 늘렸다. 서구 관계자는 “산업 구조 변화로 기존 직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중·장년층이 평생학습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디지털 기술, AI, 데이터 활용,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와 부산 남구·연제구 등도 올해...
경남, 일자리창출 지원 참가기업 모집 2026-02-02 16:55:56
경상남도는 ‘기업 주도 일자리창출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와 주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운영한 종사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이다. 기술·제품 개발과 사업화, 시장 개척 등을 지원하며, 고용 창출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제안한 5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만 달러에 삼성전자 기밀 NPE에 넘긴 직원 구속기소 2026-02-02 16:49:38
이 정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3000만달러(약 438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자료에는 삼성전자가 매입을 검토하거나 사용 계약을 준비 중인 특허 정보뿐 아니라, 특허 분쟁 대응 전략도 포함돼 있어 외부 유출 시 기업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2024년에도 IP센터 초대 센터장을 지낸...
'이혜훈 사태' 여파…분양대행업 제도화 '급물살' 2026-02-02 16:47:21
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부정 청약 행위에 대한 처벌 근거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일반분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정 청약을 위법 행위로 명확히 규정하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