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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홈플러스에 긴급 운영자금 1,000억 지원 2026-01-16 15:53:17
1,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M&A 성사 시 최대 2,000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는데, 급여 지급을 지연해야 할 정도의 긴급한 상황을 고려해 우선 1,000억원을 참여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서울회생법원에 제출된 회생계획안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필요한 DIP...
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투입"…메리츠·산은 참여 촉구 2026-01-16 15:15:47
MBK가 보증을 서는 구조다. MBK는 "우리의 결정이 출발점이 돼 긴급운영자금 대출 협의가 빨리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DIP 대출 제공 기관으로 점찍은 메리츠와 산은의 참여를 촉구한 셈이다. MBK는 "긴급운영자금이 적기에 투입된다면 급여 지급은 물론 매장 운영 안정과 협력업체와의 거래 회복...
"운영 중단 사태 막겠다"…MBK, 홈플러스에 1000억원 긴급 투입 2026-01-16 13:29:22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가 필요로 하는 회생기업 운영자금 대출(DIP) 3000억원 중 1000억원을 부담하겠다고 16일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를 정상화하려면 3000억원의 DIP 투입이 필요하다면서 "이 중 1000억원을 부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M&A 성사 시 최대 2000억원을 지원하기로...
MBK "홈플러스 회생 위한 긴급운영자금 중 1천억원 부담" 2026-01-16 11:29:09
중 1천억원을 부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입장문에서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정상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긴급운영자금 확보를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최근 홈플러스의 유동성 악화로 임직원 급여 지급이 지연되는 등 상황이 긴급하다면서 "M&A(인수합병) 성사...
홈플러스 사장 "1∼2주가 고비…긴급자금 지원시 회생가능" 2026-01-16 07:01:01
보고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책임론을 요구하면서 긴급 자금 지원이 포함된 회생계획안을 반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 사장은 경영 정상화 계획에 대해서는 "영업을 중단하는 점포들은 매출은 줄어들 수 있지만 적자 점포여서 전체적인 수익성은 훨씬 좋아질 것"이라며 "메가푸드마켓을 포함한 신선 식품을 강점으로...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2차 제재심도 결론 없이 마무리 2026-01-15 21:57:19
리스크도 여전히 남아있다. 지난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MBK·홈플러스 임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여전히 검찰의 수사와 본안 재판 공방 등이 남아있다. 홈플러스 구조조정 및 매각 등 현안도 산적해있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
이진하, MBK 퇴사…이정우와 손잡고 고도파트너스 출범 2026-01-15 09:45:47
15일 09:4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에 20년 넘게 몸담아온 이진하 부사장이 베인캐피탈 한국 대표를 지낸 이정우와 손잡고 독립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고도파트너스를 설립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진하 부사장은 이주 MBK파트너스를 퇴사하고 고도파트너스 공동대표로 자리를...
법원 기각에도…김병주·김광일 '금감원 제재 변수' 2026-01-14 17:42:31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지만 MBK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구속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검찰의 보강수사와 금융당국 제재 절차를 감안하면 불확실성이 더욱 심화됐다는 분석이다. 서울중앙지법은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사법리스크 '치명타' 피한 MBK, 홈플러스 회생 속도낸다 2026-01-14 17:28:42
부장판사는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MBK·홈플러스 임원 4명의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박 부장판사는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명 정도와 수사 경과를 고려하면 증거 인멸이나 도주 염려로 인한 구속보다는 불구속...
MBK 구속 면하자…한숨 돌린 PEF 2026-01-14 17:27:28
당국도 신중한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MBK를 향한 수사 동력에 제동이 걸린 만큼 금융당국이 확실한 소명 없이 최고 수준의 제재를 확정하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PEF업계에서는 홈플러스를 둘러싼 MBK 제재를 예의 주시해 왔다. 홈플러스 사태는 PEF를 향한 도덕적 비난으로 이어졌고 결국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