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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간첩 혐의' 전 민주노총 간부, 징역 9년6개월 확정 2025-09-25 10:30:30
그러나 2심은 징역 9년6개월과 자격정지 9년6개월로 감형했다. 1심에서 각각 징역 7년과 자격정지 7년, 징역 5년과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았던 김모씨와 양모씨는 각각 징역 3년과 자격정지 3년, 무죄를 선고받았다. 신씨는 1, 2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2심 재판부는 "석씨의 행위는 단지 민주노총 차원의 개인 일...
"유죄 받아야" 오열하던 美 판사…'아내 총기 살해' 징역 35년 2025-09-18 23:56:41
가족들이 선처를 호소했다는 이유로 5년이 감형됐다. 오렌지카운티 법원의 판사였던 퍼거슨은 2023년 자택에서 함께 TV를 시청하던 부인에게 권총을 발사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퍼거슨은 재판에서 "발목에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꺼내 테이블 위에 내려놓으려다 손에서 미끄러졌고, 그 과정에서 총이 발사됐다"면서 ...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2심 집유…징역 10년서 대폭 감형 2025-09-18 11:45:44
계열사를 동원해 개인 회사를 부당 지원하고, 회삿돈을 3000억 원 넘게 횡령한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징역 10년을 선고한 1심에 비해 형이 대폭 낮아졌다.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김종호 부장판사)는 1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美법원, 부부싸움 중 총으로 부인 살해한 판사에 35년형 선고 2025-09-18 09:35:09
5년이 감형됐다. 오렌지카운티 법원 판사였던 퍼거슨은 지난 2023년 자택에서 함께 TV를 시청하던 부인에게 권총을 발사했다. 재판에서 퍼거슨은 권총 발사가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발목에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꺼내 테이블 위에 내려놓으려다 손에서 미끄러졌고, 그 과정에서 총이 발사됐다는 것이다. 사망한 부인의 오빠...
'쯔양 공갈' 구제역, 항소심 실형…개인정보 제공 변호사는 감형 2025-09-05 17:18:16
사회봉사 160시간으로 감형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구제역에 대해 "피고인은 피해자의 약점을 이용해 사생활을 대중에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재물을 갈취해 그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액이 상당하다"며 "그럼에도 이해할 수 없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재판부를 호도하려 해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라고 볼 수 없다"고 꾸짖었다....
[단독] 상명대 신임총장에 '5억원대 횡령 전과' 인사 내정…학내 반발 2025-09-05 14:40:57
3000만 원으로 감형됐고 2008년 대법원에서 벌금형이 확정됐다. 하급심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공통적으로 "대학 교수·재단 이사장 등 사회 지도층에게는 높은 준법성과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학회 사건에서는 "교육청 결산보고를 앞두고 외부 차용으로 잔액증명서를 발급받았다가 즉시 반환하는 방식으로...
'최순실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난간에 걸려 구조 2025-09-05 07:41:39
과정에 개입해 삼성 등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은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심과 대법원, 파기환송을 거치면서 일부 혐의가 무죄로 인정돼 형량이 징역 1년 5개월로 감형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유아인, 봉준호 감독과 파티서 '활짝'…2개월만 근황 포착 2025-09-05 00:19:56
44차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유아인은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고 풀려났다. 이에 불복한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했고, 상고심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투신…난간 걸려 구조 2025-09-04 23:08:52
6개월로 감형받았다. 장씨는 지난해에도 논란에 휘말렸다. 국정농단 특별검사팀에 파견됐던 김영철 당시 북부지검 차장검사(52·사법연수원 33기)와 사적 만남을 이어왔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다. 김 검사는 특검 파견 당시 장 씨를 회유하거나 증언을 연습시켰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민주당 '더 센 특검법' 상정…사법부, 야당 반발은 변수 [특검 브리핑] 2025-09-04 11:30:47
인력 증원과 수사 기간 연장 내부 고발자 감형 제도 도입 등을 이유로 국회에 특검법 개정의 필요성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의 경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당초 정해진 16개 혐의 외에도 '집사 게이트', '매관매직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