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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삼아 만져봤다" 60대 승객, 항공법 위반으로 경찰서行 2025-12-24 15:35:04
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 45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에어부산 BX8106편 항공기 내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해당 항공기는 김해공항에 착륙한 뒤 유도로에서 대기 중인 상태였으며, A 씨의 행동을 목격한 객실 승무원이 즉시 제지한 뒤 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 A...
"아내도 야단"…생중계 업무보고 논란 된 李대통령 말말말 2025-12-24 11:38:40
공항 사장엔 "말이 길다", "저보다 아는 게 없다"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는 더 강한 발언이 나왔다. 그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게 외화 반출 방지를 위한 출국 검색 조치 현황을 묻는 과정에서 "자꾸 옆을 샌다", "업무 파악을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 느낌이 든다", "참 말이 기시다", "저보다도 아는 게...
튀르키예 방문 리비아 軍참모총장, 귀국길 제트기 사고로 사망(종합2보) 2025-12-24 11:26:27
결함이 있다고 알리며 긴급 착륙을 요청했고 에센보아 공항으로 회항하면서 하강하던 중 레이더에서 사라진 것으로 파악됐다. 알하디드는 리비아 서부의 리비아통합정부(GNU) 참모총장으로 리비아군 통합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리비아는 2011년 '아랍의 봄' 혁명 여파로 무아마르 카...
'인터폴 수배' 황하나, 입국…마약 혐의로 체포 2025-12-24 10:08:05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황 씨가 국적기에 오르기 직전 체포영장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황 씨의 신병을 확보한 뒤, 마약 관련 혐의를 포함한 사건 전반의 경위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황하나는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약혼녀로 알려지며 대중의 주목을...
에어프레미아, 나리타 취항 3년간 47.9만명 수송 2025-12-24 09:08:51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2시15분 출발하며, 귀국편은 나리타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55분 출발하는 일정이다. 다만 임시편 특성상 운항 스케줄은 변동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노선에서도 3년간 안정적인 탑승률을 유지한 것은 에어프레미아의 시장 포지션이 확실히 자리...
인천서 목격된 '붉은색 사이버트럭' 차주, 투수 김광현이었다 2025-12-24 07:53:42
지난해 정식 출시에 앞서 지드래곤이 인천국제공항에 올 당시 하차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국내 사이버트럭 1호 정식 번호판을 등록한 차량 주인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라는 사실이 알려져 또다시 이목이 쏠렸다. 김준수의 차량 사이버트럭 인수 소식은 외제차 직수입 판매처 블로그에 '테슬라...
동해안 여행의 풍경을 다시 그리다 '윈덤 강원 고성 호텔' 오픈 2025-12-24 06:55:02
속초 고속버스터미널, 양양국제공항까지 모두 차량으로 20분 내외 거리로, 자연과 도시의 여행 동선을 유연하게 연결한다. 호텔 관계자는 “윈덤 고성 강원은 윈덤 그룹의 글로벌 서비스 표준 위에 강원 고성의 자연을 얹은 공간”이라며 “지역 관광의 거점이자 동해안 휴식 여행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李 '공개 질타' 인천공항 사장 "보안 검색 본질은 유해 물품 적발" 2025-12-23 23:19:29
관련 공개 질타를 받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보안 검색의 본질은 유해 물품을 정확히 검색·적발해 국민과 여객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2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인천공항공사의 보안 검색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단연 국민과 여객의 안전"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1.68초마다 한 명…K열풍에 방한 관광객 '역대 최대' 2025-12-23 17:48:04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올 들어 1850만 번째 방한한 외래 관광객인 싱가포르 국적의 샬메인 리 씨가 들어서자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날 최대 외래 관광객 유치를 기념해 1850만 번째로 입국한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연 것이다. 김대현 문체부 2차관은 리씨에게 한복 목도리와...
'한국 왜 왔어요?'…'역대 최다' 1850만번째 관광객 정체는 2025-12-23 16:25:45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케이-관광, 세계를 품다’ 주제로 1850만번째 입국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1850만번째 관광객인 싱가포르 국적의 샬메인 리 씨는 “케데헌에 나온 장소부터 가고 싶다”고 말했다. 1850만명은 코로나19 이전 최고치였던 2019년의 1750만명보다 100만명 늘어난 수치다. 외래관광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