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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SK엔무브, 글로벌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장 공략 2025-10-28 17:32:39
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은 “차별화된 냉각 솔루션으로 AI 데이터센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인 SK엔무브 그린성장본부장은 “혁신적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 성장과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포스코 "사업 재편으로 2년내 2.6조 실탄 마련" 2025-10-27 17:36:32
미국의 고율 관세 여파로 3분기 매출이 14조7300억원으로 작년보다 6.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560억원으로 40.8% 증가하며 작년 4분기 저점 통과 이후 세 분기 연속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2차전지 소재 사업은 양극재 판매량 증가 및 리튬 가격 상승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주도…스마트 헬스케어 로드맵 발표 2025-10-27 17:36:23
걸친 실행 계획은 ABAC 정상 건의문에 포함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 이 부회장은 “로드맵 완성 이후에도 보건정책 입안자들과의 지속적인 대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논의를 계기로 APEC 보건의료 협력의 동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한 기업의 기부가 한평생 공간을 줬다 2025-10-27 16:08:08
업계 관계자는 “이제 사회공헌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업은 ESG, 대학은 청년 자율 봉사, 공공기관은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등 각자의 강점을 살려 발전하고 있다”며 “이런 흐름이 확산되면 사회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삼양그룹 창립 101주년…김윤 "도전·혁신 나서야" 2025-10-26 19:37:19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AI)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관행에서 벗어나 도전하고 혁신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트레킹 전에는 삼양의 핵심 가치와 주요 연혁을 정리한 ‘삼양 가치 전시월’에서 임직원들이 기업 철학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엔비디아-삼성 AI동맹' 맺을까…韓기업인, 러트닉과 29일 만찬 [APEC 2025] 2025-10-26 18:30:04
주요 기업 수장들에게 만찬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경주 모처에서 이뤄지는 만찬엔 지난 7월 말 관세협상 타결을 돕기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 이 회장, 최 회장, 정 회장, 구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이 자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박의명/김진원 기자 uimyung@hankyung.com
트럼프, K조선 방문땐 관세 협상 돌파구될 듯 [APEC 2025] 2025-10-26 18:28:44
방문이 현실화하면 외교적 상징을 넘어 교착상태에 놓인 한·미 관세협상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이 1박 2일로 짧고, 정상회담과 최고경영자(CEO) 오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등으로 일정이 빠듯하다는 점은 변수다. 김진원/김대훈 기자 jin1@hankyung.com
컨테이너선 발주 풍년에도…中은 독주, 韓은 한숨만 2025-10-26 17:46:37
조선업계 관계자는 “올해 체결된 신조 계약의 60% 이상이 컨테이너선에 집중되면서 한국 조선소의 매출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며 “벌크선과 탱커 같은 범용선에 친환경 기술을 접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LNG 운반선과 해양 플랜트 등의 경쟁력을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兆단위 적자 버틴 삼성重, 해양플랜트 잇단 '잭팟' 2025-10-24 17:20:21
수주한 컨테이너선 비중이 줄어들고 마진이 높은 해양플랜트 수주가 늘어난 영향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인도 스완조선소, 미국 비거마린그룹 등과 협력을 확대해 유연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양질의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현대重·미포 합병안 통과…12월 통합 HD현대重 출범 2025-10-23 17:54:07
총결집해 미래 조선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통합 HD현대중공업은 방위산업 분야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통합 HD현대중공업은 2035년까지 매출 37조원(방산 부문 10조원 포함)을 달성하며 지난해(19조원) 대비 두 배 가까운 성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