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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로 비트코인 17억 '꿀꺽'…외국인 해커 구속 2025-12-28 10:07:21
신병을 국내로 송환했다. 경찰청 박우현 사이버수사심의관은 "악성프로그램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출처가 불분명한 프로그램은 주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국경 없는 사이버 범죄에 대해 전 세계 법집행기관과 협력해 송환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한파라서 더 좋다" 이색 알몸 마라톤 '열풍' 2025-12-25 17:39:22
상승해 심혈관계 부담이 커진다. 이중철 동신대 스포츠의학과 교수는 “당뇨병이나 심혈관계 기저질환 보유자는 겨울철 맨몸 러닝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건강한 사람이라도 충분한 적응 훈련을 거친 뒤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하고 뛰어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수천억 아트테크 사기…갤러리 대표 구속 2025-12-24 17:37:29
금융사기라고 지적한다. 이지훈 법무법인 심앤이 변호사는 “고수익을 미끼로 사실상 경제적 가치가 없는 작품을 고가에 판매하는 수법”이라며 “미술품이라는 실물이 있더라도 일정 수익과 원금을 보장한다는 설명이 나오면 사기일 가능성을 먼저 의심해야 한다”고 했다. 김다빈/김영리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아트테크 폰지사기' 서정아트센터 대표 구속 2025-12-24 08:40:25
피해자들은 이씨를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수사에 착수해 지난 6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정아트센터 사무실과 수장고, 이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그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추가 피해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다빈/김영리 기자 davinci@hankyung.com
'화이트 크리스마스' 김샜다 …"눈 대신 기습한파" 2025-12-22 17:09:52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영상 1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5도로 예보됐다. 25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7~영상 3도, 최고기온은 영하 3~영상 7도로 더 낮아질 전망이다. 크리스마스에는 전날 내린 비가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도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한국판 팔콘9 만든다…재사용발사체 개발 확정 2025-12-22 16:30:21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발사체로 전환하는 계획이 의결된 것은 정부의 기술 혁신을 통한 도약과 성장이라는 국정 철학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감은 물론, 누리호 발사에 성원해 주신 국민들에게 2032년의 독자적인 달착륙선 발사와 함께 저비용·다빈도 우주발사체 확보를 본격화하는 시작점이 될...
차세대 발사체, 재사용 발사체로 개발 변경 2025-12-22 16:30:14
윤영빈 청장은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발사체로 전환하는 계획이 의결된 것은 정부의 기술 혁신을 통한 도약과 성장이라는 국정 철학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감은 물론, 누리호 발사에 성원해 주신 국민들에게 2032년의 독자적인 달착륙선 발사와 함께 저비용·다빈도 우주발사체 확보를 본격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전환 확정…메탄 엔진 채택 2025-12-22 15:52:38
필요한 상황이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전환 계획이 의결된 것은 정부의 기술 혁신을 통한 도약과 성장이라는 국정 철학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라는 것"이라며 "2032년의 독자적인 달 착륙선 발사와 함께 저비용·다빈도 우주발사체 확보를 본격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실손보험으로 위고비 처방 '꼼수' 안 통한다…경찰 특별단속 2025-12-22 14:56:32
등을 적극 적용하고, 범죄수익에 대해서는 전액 몰수·추징보전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관련 범죄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범죄 수익은 몰수추징할 계획"이라며 "금융감독원, 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성매매 전단지 보고 갔다가 '덜미'…119명 줄줄이 검거 2025-12-22 14:31:37
관련 112신고는 전년 대비 26.6%, 국민신문고 민원은 33.6% 감소했다. 경찰은 이번 단속이 일회성 조치에 그치지 않도록 상시 단속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불법전단지 배포를 감시하고, 반복 적발 지역에 대해서는 환경 개선과 합동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