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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진경·윤균상, 13년 만에 마주한 두 사람 ‘일촉즉발 긴장감’ 2014-12-18 16:13:36
걱정하는 달포(본명 기하명, 이종석 분)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달포는 재명에게 “세상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송차옥 기자를 죽이기라도 할거야?”라며 인터뷰를 막으려 했고, 이에 재명은 “그러면 안 돼? 여기까지 온 거 난 아까워서라도 끝을 봐야겠다”라고 말해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에 이르게 했다....
`피노키오` 2막 시작, 박신혜-이종석 이별 "진짜 복수 시작!" 2014-12-18 10:33:46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이렇듯 달포와 인하는 각자의 선택을 존중하며 가슴 아픈 이별을 선택했다. 이런 두 사람의 눈물겹고 아름다운 선택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진한 울림을 선사하며, 앞으로 달포와 인하가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에 더욱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예상 밖의 선택은 연인이기 전에 어린...
‘피노키오’ 이종석, ‘기하명’과 혼연일체된 물오른 연기력 2014-12-18 10:22:53
‘최달포(본명 기하명)’에 완벽 몰입한 감정 연기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종석이 ‘피노키오’에서 밝힐 수 없는 과거 사연을 간직한 채 거짓 이름으로 살아가는 최달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된 ‘피노키오’ 11회에서는 60분 동안 휘몰아치는 감정열연을...
피노키오 2막 시작, 이별 눈물 키스... `앞으로 전개는?` 2014-12-18 10:02:25
싫다. 여기까지만 하자"고 달포(이종석)에게 이별을 고했다. 더불어 인하(박신혜)는 "나로 인해 망설이지 말고 우리 엄마랑 제대로 싸워. 미워하고 따지면서"라고 말했다. 인하(박신혜)는 딸국질도 안하며 진심이라고 전했고, 이런 인하(박신혜)를 달포(이종석)는 막았다. 그후 둘은 눈물을 흘리며 이별의 키스를 나눴다....
`피노키오` 이종석, 형의 범죄 밝힌다…진경과 맞대결 뉴스 2014-12-18 09:30:05
달포는 `이제는 꿈에서 깰때다. 아무리 무서운 현실이라도 봐야 할 때다`라고 읊조렸다. 그는 기재명을 찾아가 "내가 형을 일찍 찾았으면 이렇게 안됐을거야"라며 자조섞인 말을 꺼냈다. 그러나 기재명은 "네가 날 막을 수 있었겠어?"라고 물었다. 최달포는 "내가 할게. 복수. 나한테 송차옥 기자는 내 가족의 원수가 아닌...
`피노키오` 이종석-윤균상 오해 풀려, `형을 내가 살인자로 만들었어` 2014-12-18 09:00:15
기재명은 "네가 나라면, 지금 멈출 수 있겠냐?"라고 질문했다. 최달포는 형과 헤어진 후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거리를 걷던 그는 힘이 빠져 길에 주저 앉았다. 그는 그동안 가족을 찾을 수 있었음에도 찾지 않고 최달포로 살았던 것을 자책했다. 최달포는 `내가 형을 찾았어야 했어. 그랬으면 형은 아무도 안 죽였을...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와 이별 선택…“나 이제 너 포기하려고” 2014-12-18 08:46:24
모습을 보인 것. 이에 달포는 재명이 살인자가 된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인하는 달포에게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하는 자신의 무력함에 실의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인하는 유래와 술을 마시며 “내가 좋아하는 계란말이가 있는데 엄청 괴로운 일이 있거든? 근데 그게...
`피노키오` 윤균상-이종석 형제 조우, "최달포로 살아…난 사람을 죽였어" 2014-12-18 02:20:55
말을 하고는 눈물을 흘렸다. 그 말에 최달포도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후 기자회의에서 윤유래(이유비)는 기재명의 수상한 행적을 보고했고 그를 취재하겠다고 나섰다. 황교동(이필모)이 이를 허락하자 최달포가 강하게 반발했다. 최달포는 황교동을 따로 찾아가 "내가 형을 자수시키겠다"고 설득했다. 이에 황교동은...
`피노키오` 윤균상 살인의 제보, 윤균상 본인 `이종석 충격` 2014-12-18 01:09:47
뒤 "최달포에게 너한테 나 자수한거다. 그냥 궁금했다. 너한테 복수를 맡겨도 되는지. 네가 송차옥 기자랑 다른지 보고 싶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긴 했지만 결국 전화가 오긴 왔네. 그럭저럭 믿어도 되겠다. 오늘 복수는 너에게 맡기겠다. 기왕이면 폼나게 해봐라"라고 당부했다. 기재명의 살인을 제보한 이가 다름아닌...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 이별 키스, "네 발목 잡기 싫어" 2014-12-18 00:29:03
최달포(이종석)를 만난건 알았는데 분명 중요한 일이 있었음에도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녀는 포장마차를 나와 잠시 앉아있었던 벤치를 보고 그제야 기억났다. 최달포는 술이 취한 최인하에게 "나 형 만나고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형 살인자야. 형 내가 살인자 만들었어. 형 찾을 수 있었으면서도 안 찾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