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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증시 호황의 최대 승자는 60대女…20대男이 꼴찌" 2025-10-31 15:33:26
승자는 60대女…20대男이 꼴찌" NH투자 빅데이터 분석…"중장년 여성 우량주 꾸준한 투자 성향 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올해 한국 증시의 이례적 호황에서 가장 큰 수익을 올린 이들은 60대 이상 여성 투자자들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남성들은 전 연령대에서 여성보다 수익률이 낮았고 특히 20대 남성들은...
'거가대교 잔혹사' 연인 흉기 찌른 뒤 바다 빠뜨리려 한 20대男 2025-10-24 21:24:28
경남 거제 거가대교에서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5시 50분께 거제시 장목면 부산 방향 거가대교 위에서 연인인 20대 B씨의 얼굴과 목 등을 흉기로 찌른 뒤...
'알바' 간다더니 "탈출하고 싶다"…캄보디아 향한 20대男 2025-10-23 11:53:57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출국했다 범죄조직에 감금됐던 20대 남성이 국내로 귀국한 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인라 20대 A씨를 전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인계받았다. A씨 어머니는 지난 7일 "아들이 '탈출하고 싶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며 신고했다....
북한, 트럼프에 존재감 과시?…APEC 앞두고 탄도미사일 도발 2025-10-22 17:35:33
정상 회동을 염두에 두고 압박용 혹은 ‘찔러보기’ 의도로 도발한 것으로 보인다”며 “회동 자체를 거부한다면 김여정이 담화를 발표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단거리미사일을 발사한 만큼 대남 위협의 성격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관계’라는 남북관계 입장이 달라지지...
"주식 대박 내줄게"…사기 치고 해외 도피한 50대男 결국 2025-10-19 09:52:47
수십억원대 사기 범행을 저지르고 해외로 달아난 50대 남성에게 2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4-1부(박혜선 오영상 임종효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모(51)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권씨는 1심에서는 징역 6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
지인 돈 '11억' 빼앗은 70대男…'무죄' 판결 받은 이유는? 2025-10-19 07:51:33
보이스피싱에 속아 지인에게서 11억원을 빼앗은 70대 남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우현)는 지난달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모(73)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전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A(82)씨를 속여 채무...
대만 제1야당 국민당 당수에 '민진당 출신' 정리원 당선 2025-10-19 00:28:22
타이난(臺南)에서 자란 정 당선인은 대만대 법학과 재학 시절 대규모 학생운동인 야백합운동(野百合學運)에 참여했고 졸업 후 현재 집권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에서 활동했다. 그는 민진당에서 국민대회 대표(현재의 입법위원 격)와 청년부 부주임 등을 역임하며 정치 경력을 쌓았으나, 2002년 투싱저(?醒哲) 당시 행정원...
"시끄럽다"…흉기 들고 초등학교 찾아간 30대男 체포 2025-10-18 16:04:35
흉기를 들고 초등학교에 난입하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A씨를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학생들의 음악 연습 소리가 시끄럽다며 흉기를 들고 교내에 진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학교 정문에서 근무 중이던 보안관에게 출입을...
[단독] '캄보디아 범죄조직'서 50대男 사망…전세기로 64명 송환 2025-10-17 17:42:28
정부가 17일 전세기를 띄워 캄보디아 수사 당국에 구금된 64명 전원을 송환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하기로 했다. 단일 국가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범죄자 송환 작전으로, 경찰은 이들을 비행기에 태우자마자 체포영장을 집행할 방침이다. 하지만 캄보디아에서 중국계 범죄조직에 연루됐다가 피해를 본 사례가 계속...
숨진 형 재산 상속받으려 父 살해한 30대男…형도 죽였나 2025-10-16 23:39:21
사망한 친형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김병주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6일 오전 5시께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에서 60대 아버지를 흉기로 14차례 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