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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8명 징역 8개월~1년 선고 2025-12-11 14:00:00
3m에 115마력 소형 레저보트를 타고 출항해 우리나라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해경의 정선 요구에 응하지 않고 도주해 해상 안전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다만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는 점, 부양할 가족이 있는 점, 밀입국한 목적(취업)을 달성하지 못한 점 등을...
출근길 운전중에 식사·화장까지?…캐딜락 SUV "크고 편하다" 감탄 [신차털기] 2025-12-11 13:47:03
750마력(벨로시티 모드 적용 시), 최대토크 108.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주행 상황에 따라 전·후륜 구동력을 지속적으로 조절해 주행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한다. 실제 주행에서 무겁고 커다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임에도 불구하고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에스컬레이드 IQ는 캐딜락의...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 엔진, 수소박람회 WHE 미디어어워드 대상 2025-12-11 09:20:20
규모의 22L급 수소 엔진이다. V형 12기통 구조로 최대 출력 600㎾(816마력), 연속 출력 477㎾(649마력)의 성능을 갖춰 약 200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최우수상인 '엑설런트 픽'에는 현대차그룹의 '이동형 수소 충전소'가 올랐다. 트럭 또는 대형 트레일러에 수소 압축기·저...
HD현대인프라코어, 'WHE 2025'서 '베스트 픽' 수상 2025-12-11 09:15:14
600㎾(816마력), 연속 출력 477㎾(649마력)의 성능을 확보해 약 200가구의 연간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의 ‘이동형 수소 충전소’는 트럭 또는 대형 트레일러에 수소압축기·저장용기·냉각기·충전기 등 수소 충전 핵심 설비를 탑재한 형태로, 700bar 고압 충전이 가능한 신형 충전소다. 에이피그린의...
드디어 나왔다…6년만에 돌아온 신형 셀토스, '하브' 출시 [영상] 2025-12-10 16:15:02
193마력, 최대 토크 27kgf·m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사륜구동(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됐다. 신형 셀토스는 차량 충돌 시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도록 차체를 설계한 다중 골격 구조를 갖춰 충돌 안전 성능을 강화했다. 차체는 초고장력강을 확대 적용해 강건성을 높였다. 여기에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센터 사이드...
6년만에 돌아온 기아 셀토스…차체 커지고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2025-12-10 16:15:00
끌어올렸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를 발휘하고 4WD(사륜구동) 모델은 터레인 모드를 장착해 다양한 노면 환경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2세대 셀토스는 현대차그룹 전륜구동 소형·준중형차 전용 플랫폼(K3)을 적용해 1세대 대비 몸집이 커졌다. 전장은 40㎜,...
K-방산 대표 'K2 전차' 중남미에 첫 진출…韓 전차·장갑차 195대 페루에 수출 [HK영상] 2025-12-10 15:11:44
갖췄고, 120mm 활강포와 기관총을 탑재하고 있으며, 1천500마력으로 시속 70km의 속력을 낼 수 있다. 이어 K808 장갑차는 K4 고속유탄기관총 또는 K6중기관총으로 무장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100km이며, 전술 타이어를 장착해 타이어가 파손되더라도 시속 48km이상으로 주행할 수 있다. K-방산은 올해 들어 K9자주포 20문...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 국내 상륙…BMW 'XM 레이블' 출시 2025-12-08 11:17:50
마력, 합산 최대토크 101.9kg·m를 발휘한다. 기존 BMW XM 모델에 비해 최고출력은 95마력, 최대토크는 20.3kg·m 강력해진 것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도 종전에 비해 0.5초 단축된 3.8초에 불과하다. XM 레이블은 미래지향적 초고성능 SAV 콘셉트에 걸맞은 친환경적 면모도 갖췄다. 29.5kWh 용량의...
BMW코리아, 왜건형 모델 '뉴 M5 투어링’ 국내 출시 2025-12-04 13:56:58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727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6초이다. 또한 BMW 뉴 M5 투어링은 순수전기 주행 모드를 지원한다. 22.1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가득 충전하면 환경부 인증 기준...
BMW '뉴 M5 투어링' 국내 출시…최고 727마력에 전기차 모드도 2025-12-04 13:54:52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합산 최고출력은 727마력, 최대토크는 101.9㎏·m이다. 가속페달 조작 응답성을 높여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이르는 시간(제로백)은 3.6초이며, 200㎞까지는 11.1초 걸린다. 22.1kWh(킬로와트시)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로 순수전기 주행모드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