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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차체 속 하이브리드 심장…SUV 시장 '태풍의 눈' 2025-12-30 15:41:54
V6 3.5리터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더해져 시스템 최고출력 464마력, 최대토크 66.3kg.m(2000~3600rp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여기에 트랜드미션은 다이렉트 시프트 10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온로드에서는 렉서스답게 조용한 실내와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풍절음 등 실내로 들어오는 소리를...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출시한다. 한 달 만에 양조장을 찾는대도, 3~4가지의 새로운 맥주를 만날 수 있는 셈이다. 지역 양조장과의 협업 맥주, 제철 과일을 사용한 계절 맥주,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맥주 등 특징도 다양하다. 그러나 시즌 한정으로 내놓은 맥주들이 대부분이기에 때를 놓치면 맛보기가 어렵다. 새로운 맥주를 놓치고 싶지...
"농심, 내년 제품가 인상 효과 본격화"-한국 2025-12-30 08:47:49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올해보다 7.1%와 21.9% 증가한 3조7879억원, 2425억원으로 추정했다. 해외 매출을 늘리기 위한 농심의 전략적 행보도 이어질 것으로 강 연구원은 판단했다. 그는 "농심은 해외 신규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2023년 4분기 똠양꿍 맛 신라면을 처음 출시한 후 지난해 4분기 신라면 툼바를...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공신으로 떠오른 인물이다. '한식대첩' 시즌3 우승자로 당당히 백수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임성근 셰프는 이번 시즌 가장 극적인 반전을 선사한 인물로 꼽힌다. 팀전에서 유쾌한 입담과 뛰어난 요리 실력이 대비되며 '요리 잘하는 김풍'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계량 없이도 맛을 잡아내며 "5만 가지 소스...
가격인상 대신 고급화…프리미엄 라면 '뜨겁네' 2025-12-29 17:09:47
깊은 맛을 내는 제품으로 해외 전용으로 판매되다가 한국에도 들여왔다. 가격은 개당 1500원 내외로 신라면 블랙과 비슷하다. 삼양식품은 지난 3일 우지(소기름)를 섞은 기름으로 면을 튀긴 ‘삼양1963’을 내놓으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삼양1963은 이마트몰 기준 4개입당 5330원에 판매되고 있다. 팔도도...
오리온, ‘참붕어빵’ 러시아 생산·판매 개시…인기 이유는? 2025-12-29 16:51:17
밀크 크림과 오렌지 잼을 넣은 ‘참붕어빵 밀크&오렌지맛’을 개발했다. 현지 소비자들 반응은 뜨겁다. 텐더 홈페이지 소비자 평점 섹션에서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했다. 주로 떡의 식감과 포장 디자인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 초 대형 슈퍼마켓 프랜차이즈 ‘삐쪼르치카’에서도 판...
빌런인 줄 알았더니…'흑백요리사' 백수저 셰프의 반전 2025-12-29 14:13:50
사로잡았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3라운드 팀전에서 특히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거짓말 조금 하면 소스 5만 가지 정도는 안다"고 말하며 소스를 만들며 물엿과 식초, 간장을 계량 없이 눈대중으로 들이붓는 모습을 보여 양식 셰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셰프들이 의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깔끔, 산뜻한 맛…‘차콜리 와인’이 뜬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29 09:54:32
3종류의 맛과 향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나온 ‘아스토비자 블랑코’의 첫인상은 매우 독특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국제품종인 샤도네이와 소비뇽 블랑 그리고 리즐링이 모두 합쳐진 맛과 향이다. 그럼에도 3개 품종이 각각 독립된 퍼포먼스를 나타냈다. 양조에는 온다라비 주리 포도 품종을 100% 사용했다....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것. 그것이 맛을 내는 비법이고 정성이라고 생각한다. 셰프의 길을 가기 위해 24살에 무작정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맞다. 칼 세트만 덜렁 들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야말로 무대뽀였다.경력이 없으니, 하루든 이틀이든 배울 수 있는 곳이면 무작정 찾아가서 일했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고달팠는데, 다른 길을...
"두쫀쿠 몰라요?" 안성재에 원성 '와르르' 쏟아졌다…무슨 일 2025-12-26 18:38:01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다들 미슐랭 3스타 셰프의 두쫀쿠를 기대하고 봤다가 두바이딱딱강정을 보고 시영이와 동기화된 것. 해당 영상에는 이틀 만에 7500여개의 댓글이 달렸지만 안성재 편은 없었다. 특히 LG 오븐을 광고하기 위해 레인지를 이용한 강정식 두쫀쿠를 만든 것 아니냐는 비판도 이어졌다. 한편 안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