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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만루홈런+이우찬 3승…LG, kt에 4연승 2019-06-04 21:58:40
전세를 뒤집었다. 1사 만루에서 들어선 오지환은 쿠에바스의 몸쪽 빠른 볼을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기는 그랜드슬램으로 포효했다. LG는 6-2로 앞선 7회 볼넷과 단타 3개를 묶어 2점을 보태 8-2로 달아났다. LG 좌완 선발 이우찬은 5이닝 동안 안타 4개와 볼넷 5개를 허용하고도 병살타 2개를 엮어내며 kt 타선을 2점으로...
오승환, 연장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시즌 3승 2019-05-31 08:13:53
1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풀카운트 승부에서 몸쪽 직구를 던져 빗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오승환은 빠르게 베이스 커버를 해 직접 아웃 카운트를 올렸다. 후속 타자 닉 아메드와는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마지막 공이 빠져 볼넷을 내줬다. 그러나 오승환은 흔들리지 않았다. 다음 상대는 전날 경기에서 홈런을 허용했던 카...
키움 안우진 괴물투…LG전 7이닝 8탈삼진 무실점 2019-05-28 21:03:44
선취점을 냈다. 샌즈는 켈리의 2구째 몸쪽 투심 패스트볼(146㎞)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키움은 6회 말 연속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은 뒤 김하성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했다. 7회 말에는 바뀐 투수 김대현, 임지섭을 상대로 안타 4개와 상대 실책을 묶어 3점을 더하고 승부를...
위기에 더욱 강한 류현진…실점권서 '37타수 2안타' 2019-05-26 14:02:53
안타를 2개나 헌납한 피츠버그 4번 타자 조시 벨을 몸쪽에 박힌 컷 패스트볼을 던져 유격수 병살타로 요리했다. 4회 무사 2, 3루에선 외야 뜬공 3개로 해적을 물리쳤고, 6회 무사 2루에서도 실점을 피했다. 4회엔 알렉스 버두고, 코디 벨린저 등 강한 어깨를 겸비한 야수들이 얕은 뜬공을 잡아 정확한 송구로 주자들이 홈에...
끝내기 홈런·안타·폭투…삼성·kt·LG 승리 합창 2019-05-23 23:02:37
마주한 백승건은 볼 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몸쪽에 떨어지는 변화구를 던졌고, 포수 이재원의 미트를 맞고 볼이 오른쪽으로 약간 튄 사이 김용의가 재빠르게 홈을 찍어 경기를 끝냈다. SK의 비디오 판독 요청에서도 원심인 세이프는 바뀌지 않았다. SK 선발투수 브록 다익손은 5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솎아내는 괴력투를...
'8경기 1안타' 박병호 선발 제외…장정석 "곧 컨디션 되찾을 것" 2019-05-22 18:05:24
"누구보다 몸쪽 공이 많이 들어오는 게 박병호"라며 "볼이라고 생각한 코스가 스트라이크로 잡히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요즘 표정을 보면 그런 게 있더라"고 덧붙였다.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돔구장의 변수를 포함해 박병호는 올 시즌 거의 쉼 없이 달려왔다. 장 감독은 "박병호가 허리 근육통이 완벽하게...
삼성, 한화에 9-3 완승…강민호 홈런 2방 '펑펑' 2019-05-21 21:26:51
선취점을 올렸다. 상대 선발 워릭 서폴드의 몸쪽 직구를 끌어당겨 우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삼성 타선은 3회부터 본격적으로 불을 뿜었다. 선두 타자 김상수의 내야 안타로 만든 1사 2루에서 다린 러프가 좌중간 적시 2루타를 기록해 2-0을 만든 뒤 강민호가 좌월 홈런을 터뜨려 4-0으로 도망갔다. 4회엔 김헌곤과 박해민,...
'악몽의 8회' 에인절스, 오타니·시몬스 연쇄 부상 2019-05-21 16:06:13
로저스의 4구째 151㎞짜리 몸쪽 패스트볼을 치려다가 공에 오른손을 강타당했다. 공은 스윙하던 오타니의 오른손 약지에 강하게 맞았다. 오타니는 큰 고통을 호소하며 타석에 쓰러졌다. 트레이너와 브래드 아스머스 감독이 급히 달려 나와 오타니의 부상을 살폈다. 오타니에 이어 다음 타자인 4번 안드렐톤 시몬스는 내야...
류현진, 6승 수확...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 2019-05-20 07:26:23
출발했다. 조이 보토에게 5구째 체인지업을 몸쪽 깊숙이 던져 파울팁 삼진으로 솎아냈지만 센젤에게 도루를 허용한 뒤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에게 5구 만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류현진은 1사 1, 2루 위기에서 다음 타자 야시엘 푸이그를 2루수 방면 병살타로 유도하며 실점 없이 1회를 마무리했다. 2회말에는 선두타자...
'4색조' 류현진의 무서움, 예상하기 힘든 볼배합 2019-05-20 05:54:57
눈에 띄게 날카로워졌다. 우타자 기준 몸쪽 아래 사선 방향으로 떨어지는 변화 각이 예리해졌다. 직구와 비슷한 구속, 움직임으로 날아오다 홈플레이트 앞에서 살짝 가라앉기 때문에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올 시즌 컷패스트볼 피안타율은 이날 경기 전까지 0.150으로 체인지업(0.121)에 근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