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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31 08:00:07
체육-006020:23 롯데 '테이블세터' 민병헌·손아섭 6득점 합작…이대호는 4타점 190330-0354 체육-006120:34 "두산 포수 저도 있어요"…장승현, 첫 멀티히트+승리 합작 190330-0356 체육-006220:41 '강백호 역전포·알칸타라 데뷔승' kt, KIA에 2연승 190330-0357 체육-006320:42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오재일 9회 역전 3점포…두산, SK와 공동 선두 2019-03-30 21:08:39
롯데 민병헌과 손아섭 테이블세터는 6득점을 합작했고, 4번 타자 이대호는 4타점을 거둬 해결사 노릇을 했다. 롯데의 거물 신인 서준원은 데뷔전에서 2이닝 동안 무실점 역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무인 로봇팔…'스트라이크'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h2LP35AH2wU]...
롯데 '테이블세터' 민병헌·손아섭 6득점 합작…이대호는 4타점 2019-03-30 20:23:49
롯데 '테이블세터' 민병헌·손아섭 6득점 합작…이대호는 4타점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테이블세터의 만점 출루와 '해결사' 이대호의 4타점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완파했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LG를 7-1로...
삼성 최충연-롯데 장시환, 힘겨운 선발 데뷔전 2019-03-27 20:37:25
최충연은 1회말 민병헌을 풀카운트 끝에 내야 땅볼로 처리한 뒤 손아섭에게 8구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전준우에게는 좌월 2루타로 1사 2, 3루의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최충연은 이대호를 내야 땅볼로 유도하고 1점만을 내주고 위기에서 탈출했다. 최충연은 2회말에도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으나 손아섭을 루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7 15:00:06
잘 사주는 선배' 민병헌 "후배들이 잘해야 팀도 잘되죠" 190327-0235 체육-002609:43 도쿄행 1차 관문 넘은 김학범 감독 "최종예선 세밀하게 준비" 190327-0241 체육-002709:48 전 세계 인구 65%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190327-0256 체육-002809:57 "축구협회 각성하라" 그라운드에 테니스공 던진 아일랜드 팬들...
'밥 잘 사주는 선배' 민병헌 "후배들이 잘해야 팀도 잘되죠" 2019-03-27 09:34:09
민병헌은 "올해는 그래도 작년보다는 괜찮다"며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다"고 말했다. 롯데는 올 시즌 개막전에서 패했으나 두 번째 경기에서 승리하며 지난 시즌의 악몽을 일찍 털어냈다. "오늘부터 경기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민병헌은 그 말 그대로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삼진으로 물러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7 08:00:06
7-2 삼성 190326-1212 체육-007121:36 톰슨 무실점+민병헌 3안타…롯데, 삼성에 7-2 완승 190326-1214 체육-007221:37 LG, 또 뒤집기…4쿼터 초반 11점 차 뒤집고 6강 PO 2연승 190326-1216 체육-007321:39 역시 뚜껑 열어봐야…우려 잠재운 톰슨의 완벽 데뷔전 190326-1217 체육-007421:41 현대캐피탈, 3연승으로 2년 만에...
톰슨 무실점+민병헌 3안타…롯데, 삼성에 7-2 완승 2019-03-26 21:36:43
빼앗기자 삼성 야수들은 급격히 흔들렸다. 민병헌의 중전 안타는 중견수 박해민이 타구 판단을 잘못해 뒤로 흘렸고, 그 사이 1루 주자 신본기가 홈까지 들어왔다. 손아섭의 3루수 강습 타구는 3루수 최영진이 준비 동작이 덜 된 바람에 좌전 적시타로 이어졌다. 롯데는 헤일리가 내려간 7회말 대거 4점을 뽑아내고 승부를...
이대호 등 구단 고액연봉자 1∼3위, 선수협 회장 후보에 2019-03-18 18:46:12
손아섭, 민병헌│ ├─────┼───────────────┤ │LG│김현수, 차우찬, 박용택│ ├─────┼───────────────┤ │kt│황재균, 유한준, 박경수│ ├─────┼───────────────┤ │NC│양의지, 박석민, 나성범│ └─────┴───────────────┘...
'최고 147㎞' 키움 안우진 "아직 구속이 안 올라왔다" 2019-03-14 17:23:32
민병헌에게 내준 투런포를 포함해 안타 단 2개만을 허용했다. 볼넷이 4개로 다소 많은 게 유일한 흠이었다. 140㎞ 중반대 직구는 4회를 넘어서면서 다소 들쭉날쭉하긴 했지만, 초반만 해도 낮게 스트라이크존을 관통했다. 낙차 큰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조합에 롯데 타선은 3회까지 안타 1개와 볼넷 1개만 얻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