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V7' 도전 현대모비스 vs 첫 챔프전 전자랜드…13일부터 격돌 2019-04-10 09:44:44
잡았던 인연도 눈에 띈다. 현대모비스 양동근과 전자랜드 박찬희의 포인트 가드 대결도 볼 만하다. 양동근은 올해 우승할 경우 KBL 최초로 6번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하는 선수가 된다. 양동근 외에는 추승균 전 KCC 감독이 5번 정상에 올랐다. 이에 맞서는 박찬희는 2011-2012시즌 인삼공사에서 우승, 전자랜드 선수 가...
[ 사진 송고 LIST ] 2019-04-09 10:00:02
LG 메이스 '창원 공격의 핵' 04/08 19:43 지방 김동민 박찬희 '봄 농구는 전자랜드에게' 04/08 19:44 지방 김동민 조성민 '막힌 공격력 높이는 3점포' 04/08 19:49 지방 김동민 인천 김상규 '슛' 04/08 19:52 지방 김동민 찰스 로드 '결승 가자' 04/08 19:55 지방...
강상재 쐐기 3점포…전자랜드, LG 꺾고 사상 첫 챔프전 진출 2019-04-08 21:48:11
4점에 4개의 리바운드를 더했다. 전자랜드는 박찬희 중심의 빠른 공격으로 응수했다. 박찬희와 강상재, 이대헌, 정효근 등 코트를 밟은 선수들이 고른 득점을 올렸고, 9점을 넣은 찰스 로드는 파워 넘치는 덩크 슛을 터뜨린 후 특유의 창문을 열어젖히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쿼터에도 전자랜드는 빠른 농구로 쉬운 득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7 08:00:05
패배 190407-0041 체육-000306:10 전자랜드 유일한 우승 경험자 박찬희 "7년 전과 비슷한 느낌" 190407-0044 체육-001006:15 ◇오늘의 경기(7일) 190407-0045 체육-001106:15 ◇내일의 경기(8일) 190407-0054 체육-000406:40 권창훈, 후반 막판 교체 출전…디종은 리옹에 3-1 승리 이변 190407-0056 체육-000506:42 강정호...
전자랜드 유일한 우승 경험자 박찬희 "7년 전과 비슷한 느낌" 2019-04-07 06:10:27
다짐했다"고 말했다. 3점슛 성공률이 유일한 취약점으로 지적받는 박찬희지만 2016-2017시즌 17.7%에서 2017-2018시즌 25.2%, 이번 시즌에는 32.2%로 성공률이 꾸준히 높아졌다. 1차전에서 2점 야투 4개, 3점슛 4개, 자유투 2개를 모두 실패해 무득점에 그친 박찬희는 2차전에서 3점슛 3개 가운데 하나를 넣는 등 이번...
사상 첫 챔프전 진출 눈앞 유도훈 감독 "3차전도 결승처럼" 2019-04-06 17:33:29
그때부터 점수 차를 벌리면서 로드는 물론 박찬희의 체력 안배까지 할 수 있었다. ▲ 현주엽 LG 감독= 졌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박스아웃을 통한 리바운드, 팟츠에 대한 수비 등을 강조했는데 그 이상으로 전자랜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했다. 우리 선수들이 6강 플레이오프를...
전자랜드, LG에 홈 2연승…사상 첫 챔프전 진출 '1승만 더' 2019-04-06 16:47:28
위기를 맞는 듯했다. 그러나 이어진 공격에서 박찬희의 2득점이 나왔고, 2쿼터 종료와 함께 강상재의 3점포까지 터지면서 점수 차를 오히려 11점으로 벌린 가운데 3쿼터에 돌입했다. 3쿼터까지 77-65로 전자랜드가 10점 남짓 앞서는 경기 양상이 이어졌고 4쿼터 초반부터 전자랜드가 경기 주도권을 서서히 장악했다....
막 여는 프로농구 4강 PO…분수령은 '1차전, 초반' 2019-04-02 10:48:05
수 있는지와, LG가 외곽에서 박찬희, 강상재, 차바위 등에 대한 수비를 어떻게 펼치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정태균 해설위원은 "결국 객관적인 전력이나 체력에 있어서 모비스와 전자랜드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오랫동안 휴식으로 떨어진 경기 감각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상대가 경기 감각을...
프로농구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에 KCC 이정현 2019-03-24 09:40:51
시작으로 2017년 이정현, 지난해에는 오세근(인삼공사)이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외국인 선수에는 마커스 포스터(DB), 인상적인 감독상은 이상범(DB) 감독이 각각 선정됐다. 이정현과 이대성(현대모비스), 박찬희(전자랜드), 양홍석(kt), 정효근(전자랜드)이 국내 선수 베스트 5에 들었다. emailid@yna.co.kr (끝)...
[ 사진 송고 LIST ] 2019-03-21 15:00:03
신준희 각오 말하는 오리온 이승현 03/21 11:25 서울 신준희 각오 말하는 전자랜드 박찬희 03/21 11:25 서울 신준희 각오 말하는 현대모비스 이대성 03/21 11:26 지방 박지호 조천읍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 03/21 11:28 지방 노승혁 '임금체불 해결'…크레인에 차량 매달고 농성 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