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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CBAM 내년 본격 시행…기업별 대응 전략은 [ESG 키워드 포커스 ⑨] 2025-12-03 06:01:00
수 있다. 첫째, 적용 면제 기준이 완화돼 연간 50톤 미만 수입은 CBAM 대상에서 제외된다. 둘째, 보고 및 인증서 제출 기한이 유연화되면서 기업의 행정 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셋째, 내재배출량(embedded emissions) 산정과 검증 기준이 명문화된다. EU는 2025년 4분기 시행세칙을 통해 산정 방법, 제3국 탄소가격 공제...
정부, '2035 NDC·K-GX' 제시…산업계 부담 덜어줄 지원책은 2025-12-03 06:00:54
‘2035 NDC’에 대한 산업계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배출권거래제(ETS)를 하한 목표인 53% 감축을 기준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상한 목표인 61% 감축분은 규제 강화가 아닌 무탄소에너지 보급 확대, 산업의 저탄소·고부가 가치 전환 등 ‘규제 외 수단’으로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ETS는 정부가 기업별 온실가스배출 허용...
2030년까지 한눈에 보는 ESG 미래 캘린더 2025-12-03 06:00:44
공간 비율을 최대 50%로 제한 한국 주요 ESG 규제 4차 배출권거래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시행 예정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 KSSB 기준에 맞추어 연결기준으로 기후 중심 공시 예정 4차 배출권거래제의 유상할당 비중과 전력 부문의 유상할당 비중이 키 포인트.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는 향후 확대 일정 로드맵 확정...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실적과 주주가치를 기준으로 돌아가는 성장의 시계다. 탄소배출을 줄이라는 요구와 이익을 내라는 요구는 서로 다른 리듬으로, 그러나 동시에 박자를 맞추라고 요구한다. 지난 몇 년간 한국의 탄소 정책은 주로 규제에 초점을 맞춰왔다. 배출권거래제(ETS)로 대표되는 의무감축제도는 국가 규모의 체계적 탄소감축을 위해...
KPMG "기업 간 ESG 공시·인증 격차 2배로 확대" 2025-12-03 06:00:27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등 글로벌 통합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 구축과 신뢰성 있는 데이터 확보가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 BNK금융, 해상풍력사업에 2조 원 투입 BNK금융그룹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양·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핵심축으로 삼고, 향후 2조 원...
기아, 투자자들과 소통 강화...ESG 우선 전략 2025-12-03 06:00:24
엄청난 숫자의 투표 모수를 확보하고, 엄격한 기준을 고수해 ‘금융업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릴 정도다. 이 서베이에서는 금융 규모가 큰 중국이나 홍콩 기반 자산운용사가 60% 비중을 차지한다. 그동안 중국계 기업이 전 산업군에서 1~3위를 독차지해왔다. 비중국계 기업으로 ESG 부문 2위 선정은 기아의 실질적 ESG...
韓 유니콘 기업 13개로 세계 11위…코로나 이후 단 2개 늘어 2025-12-03 06:00:12
코로나19 이후 미국은 229개 기업을 추가로 배출한 반면, 한국은 단 2개 기업을 탄생시키며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글로벌 스타트업·벤처투자 시장조사 전문기관 CB 인사이트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 명단을 분석한 결과, 올해 10월 기준 전 세계 유니콘 기업은 총 1천276개다. 이 중...
[ESG 정보 공시 Q&A] ESG 공시와 핵심 인프라 평가 2025-12-03 06:00:07
‘그 정보를 어떻게 측정하고, 어떤 기준으로 공개하며, 얼마나 일관되게 관리하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그동안 ESG 정보는 기업마다 산식·범위·단위가 제각각이라 외부인이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하기 어려웠습니다. 같은 산업, 사업 구조가 유사 기업조차 배출량·안전 지표 등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산정돼...
“탄소 중심 경영의 한계…이제는 ‘기후·인권 경영’이 생존 좌우” 2025-12-02 20:27:44
실무 현실의 간극도 제기됐다. 탄소 배출과 달리 정량화가 어렵다는 이유로 인권 요소가 기업 경영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구조적 문제가 여전히 크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유연한 인센티브와 규제의 병행, 그리고 조직·개인의 자발적 의지와 감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결론냈다. 끝...
부산 녹산산단에 국내 최초 VFP ESS 구축 2025-12-02 15:30:53
배출 감소,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치투가 공급한 VFP 배터리는 물 기반 전해질을 사용하는 비가연성 ESS다.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구조적으로 줄여 높은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25년 이상의 긴 수명과 2만회 이상의 충·방전 내구성을 갖춰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