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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랑, 일본 도쿄방송(TBS)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2024-04-17 15:09:34
등을 수치화하고 백분위화하여 교육의 효과 또한 인공지능을 통해 측정해나가는 서비스이다. TBS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글로랑의 AI 진단교육에 대한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본 투자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글로랑 황태일 대표는 “앞으로는 AI의...
[2025학년도 대입 전략] 10개 대학 523명 선발…서울권 정시비중 55.6%, 합격선은 SKY 자연계열 · 내신 1~2등급 초반 2024-04-15 10:00:13
탐구 백분위 합 294점(300점 만점)으로 전북대 의예과와 비슷하고, 경상국립대는 289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데, 이 또한 연세대 및 고려대 상위권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수준이다. 수시 내신 합격선도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대입 정보 포털 ‘어디가’ 발표에 따르면, 2023학년도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생의 내신...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치대 89.9%·한의대 94.1% 수능성적 반영…한의대 6곳, 인문계열 116명 별도 선발 2024-04-01 10:00:20
또는 기하에 백분위 기준으로 3점, 과탐에 3점의 가산점을 준다. 인문계열 학생에게 지원 기회는 열어두지만 자연계열 학생이 더 유리한 구조인 셈이다. 가산점을 극복할 수 있는 인문계열 학생이라면 교차지원을 노려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치대·한의대, 정시에서 최소 SKY 자연계 수준 치대와 한의대는 정시 지원...
학원에 '지역인재반'까지…지방의대 '광풍' 2024-03-20 18:23:32
“작년 기준 경희대 한의대에 지원 가능했던 누적 백분위 0.7~0.8% 수준의 학생은 지방대 의대를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고 했다. ○반수 기대에 학원가도 ‘들썩’의대로 인재가 쏠려 이공계 인재 유출도 한층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 늘어나는 의대 정원 2000명은 서울대 자연계열 입학생 수(1844명)와 KAIST 등 4개...
[2025학년도 대입 전략] 국어·수학, 백분위·표준점수 높은 선택과목 탐색…평가결과에 나타난 강약점 분석해 보완학습을 2024-03-18 10:00:19
않다면 백분위와 표준점수를 1점이라도 더 높게 받을 수 있는 과목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수학 실력이 탄탄한 상위권 문과생들의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문과생의 상당수가 확률과 통계를 선택하는데, 미적분 또는 기하로 선택과목을 변경할 것인지를 빠르게 판단해야 한다. 미적분과 기하는 학습량이...
윤선생, 이달 '온라인 영어 학력평가' 실시 2024-03-03 18:59:18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조절돼 문제 내용, 문항 수 모두 응시자마다 다르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PC나 모바일로 접속해 응시하면 된다. 27일부터 온라인 성적 분석표가 배부된다. 전국 같은 학년 내 위치까지 백분위 등급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윤선생 학습회원이 아니어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응시할...
'8대 전문직' 몰리는 문과생…작년 8만명 지원 '역대급' 2024-03-03 18:23:05
근로소득자 중 백분위 중위 50% 구간 소득자의 1인당 평균 소득은 3165만원에 그쳤다. 8대 전문직 연봉과 비교하면 1911만~4605만원 적었다. 중앙대 4학년 이모 씨(27)는 “회계법인에서 인턴을 할 때 일반 직원과 회계사 간 대우가 많이 다른 것을 느꼈다”며 “회계사처럼 높은 보수를 받고 인정도 받고 싶어 시험 준비에...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전국 49개 대학에서 1만1284명 선발, 주요 21개대 중 19곳…고려대도 부활 2024-03-03 17:19:10
고려대 정시 합격선(70% 컷)은 국·수·탐 백분위 평균 인문은 93.0점, 자연은 92.2점으로 나타났다. 이 점수면 등급으로는 과목별로 1등급과 2등급이 섞여 있다고 볼 수 있다. 고려대 수시 수능 최저가 정시 합격선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고려대 논술전형은 수능 성적이 당락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의사 사업소득 2.7억…변호·회계사의 2배 2024-02-20 18:47:07
컸다. 20일 국세청의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백분위 현황’에 따르면 2021년 전문직 업종 중 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이 포함된 의료업종 종사자 7만6673명이 얻은 소득(총수입에서 필요경비 차감)은 총 20조5969억원이었다.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으로 환산하면 2억6900만원에 달했다. 다른 전문직 종사자...
대기업도 안 간다…의대 열풍에 연·고대 상위학과 대거 '미등록' 2024-02-14 18:56:58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백분위 커트라인 역시 297에서 294로 내려갈 것이라고 봤다. 지금까지는 각 과목에서 전국 1% 안에 들어야 했지만, 내년에는 각각 2% 안에만 들어도 합격이 가능해졌다는 뜻이다. 부산 고신대, 제주대 의대는 올해까지는 합격선이 상위 2%인데 내년에는 4%까지 가능할 것으로 봤다. 대학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