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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애니 아웃사이더'의 도전…"IP 확장이 승부수" 2026-01-01 16:43:35
있다”며 “애니메이터 출신이 아니다 보니 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방안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육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박 대표는 기자 때 인맥을 살려 지난해 서울 대치동 논술 강사와 협업해 문해력 학습지 500여 개를 제작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과목의 ‘킬러 문항’이...
18만원 호텔 케이크 원가 3만원?…유튜버 영상에 난리 2026-01-01 08:20:53
나니 선뜻 사 먹기 어렵다", "명품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가격만 비싸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모양은 같아도 재료비보다 인건비와 기술료가 더 많이 들 것",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보니 고가인 이유가 어느 정도 납득된다", "레시피 개발비와 제작 인력, 디자인, 포장 비용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얼굴 붓고, 체력 안 따라주고"…20대 문가영 '건강 이상' [건강!톡] 2026-01-01 07:27:45
쉬지 않고 일을 계속하다 보니 과부하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볼 때마다 아팠던 기억이 함께 떠오르기도 한다"며 "화면 속 제 얼굴이 부어 있는 걸 보면 그때가 자연스럽게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몸이 아프고, 그게 참 속상했다"면서도 "지금은 작품 두...
'이럴 줄은' 부자들 분위기 확 달라졌다…한 달 새 무슨 일이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12-31 19:12:01
상위권이다. 특히 최근 경기 전망이 악화한 이유로 높은 원·달러 환율과 인공지능(AI) 거품 우려 탓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환율이 워낙 높은 수준이다 보니 향후 경기가 안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 같은 경기 인식에서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나 잡아봐라"…노인 조롱하던 초등생들 딱 걸렸다 2025-12-31 17:31:56
전했다. 아울러 김씨는 "아이들의 행동을 보니 노인을 조롱하고 도망가는 놀이가 처음은 아닌 것처럼 보였다"며 "내가 직접 붙잡아 혼내주려는데 인근에 있던 청년들이 '이리 와 보라'며 아이들을 잡으니 어린이들은 다시 순한 양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고가 패딩을 입은 초등학생 두 명이...
[데스크 칼럼] 2026년에도 몰래 증세한 한국 2025-12-31 16:34:21
때문이다. 하지만 세법은 이를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매년 조용한 증세가 반복된다. 억대 연봉자만 피해를 보는 게 아니다. 2008년에는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가장 낮은 소득세율 6%를 적용받았는데, 지금은 3명 이하로 크게 줄어들었다. 증여세, 상속세 등 다른 세금도 마찬가지다. 세율 40% 이상이 적용되는...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와서 보니 일본이 아니라 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중국 사이에 정확하게 끼어버렸다. 중국은 대륙 국가이면서도 해양 패권을 노린다. 미국은 갈수록 중국을 다루는 데 애를 먹고 있다. 남중국해 지배권을 노리는 중국은 대만 복속을 포기할 수 없다. 미국의 억지력이 조금이라도 약해지면 바로 행동을 개시할 것이다. 미국은...
분당 비규제 청약단지 '더샵 분당센트로' 31일 분양 2025-12-31 13:00:02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이번 ‘더샵 분당센트로’ 공급에 오픈 전부터 엄청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빼어난 주거환경은 물론 주변으로 대규모 프로젝트가 여럿 계획되어 있는 만큼 높은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우수한 청약 결과로 이어질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더샵 분당센트로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공식...
"인디아나 존스 시대는 끝났다"…'문화 탈서구화' 선포한 이집트 대박물관 2025-12-31 09:40:35
왕실 보석 8점이 털렸는데, 검거하고 보니 영화에 나올 법한 조직범죄가 아닌 좀도둑이었단 사실에 프랑스 문화계가 충격에 빠졌다. 누수로 고서적 400권이 손상되는 사건까지 겹친 루브르는 매년 수용인원 이상의 ‘오버투어리즘’에 시달린다는 지적도 받는다. 이집트 고고학계 권위자로 문화유산 환수운동을 주도하는 ...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⒂베냉 청년 "한국서 첫 외국인 유니콘 꿈꾼다" 2025-12-31 07:00:05
운영하다 보니 점차 수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베냉 남부의 아보메칼라비 출신인 카지미르 씨는 당초 고국의 농업 전문 대학에서 천연자원 관리를 전공했다. 그는 "농업이 주요 산업인 베냉에서 환경과학 분야는 중요했다"며 "고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처리 관련 기술을 배우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