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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사장님 팬 됐습니다"…女 아나운서 감탄한 이유 2024-02-04 16:36:39
기념식을 제주 호텔신라에서 했고, 강사로 초빙돼 이부진 사장님과 한 테이블에 앉아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를 통해 제주에 있는 작은 식당들의 운영을 돕고 있다.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폐업 위기에 놓인 음식점 상인들에게 조리법과 손님 응대법, 메뉴 구성 등의 노하...
바람과 눈이 빚어낸 설국 2024-01-25 19:07:22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샤모니 몽블랑의 매력은 ‘걸어서 누비는 알프스’다. 20㎞에 달하는 슬로프를 스키 없이도 즐길 수 있어서다. 알프스 곳곳의 스키장이 눈이 내리지 않아 폐장하는 요즘,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알프스 트레킹은 더 늦게 전에 어서 오라며, 지구인들의 발길을 재촉한다.잠자는 괴물의 머리맡을...
[책마을] 일본은 어떻게 위스키 강국이 됐나 2024-01-19 18:55:33
2020년 일본 위스키가 사케를 제치고 일본 주류 수출 품목 1위에 올랐다. 은 세계 5대 위스키 강국 일본의 역사를 짚어보는 책이다. 책을 쓴 김대영은 전 NHK 서울지국 기자이자 위스키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위스키 애호가다. 일본 위스키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스코틀랜드와 닿게 된다. ‘일본 위스키의...
몰테일 "작년 일본 직구 매출 17%↑…엔저·차별화 효과" 2024-01-15 10:08:12
100엔당 867.38원을 기록하는 등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몰테일 전체 서비스를 통한 작년 일본 직구 인기 상품은 주류, 테크, 패션, 건강기능식품, 취미용품 등 다양했다. 특히 엔저 효과로 주류 직구가 늘어 사케 매출이 2022년 대비 712% 늘었다. 닷사이, 쿠보다 등 유명 제품과 함께 지...
엔씨 리니지W, 일본 사가현과 협업…"항공·숙박권 제공" 2024-01-10 11:00:10
굿즈 샵, 포토 스팟 등의 사가현 현지 행사장이 마련된다. 사가현과의 제휴를 통해 사가현 현지 리조트 호텔에서 제공하는 '리니지W 숙박 플랜', 사가현의 전통 공예품 '아리타 도자기', 사가의 '사케' 등을 리니지W 협업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불멍 패키지 출시 2024-01-09 10:47:45
있는 불멍쉬멍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34평형 로얄객실 투숙, 코지 레스토랑 조식 뷔페, 모닥불을 즐길 수 있는 불멍 세트가 포함됐다. 불멍 세트는 아고라에 마련된 불멍존에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사케와 어묵탕, 군고구마 등을 즐기는 서비스다. 사전 예약을 통해 매일 다섯 테이블 내외로 저...
미쉐린 2스타 파티에 초대받은 듯…그림같은 요리, 오너 셰프가 서빙 2023-12-14 18:52:34
고기를 굽느라 여념이 없다. 또한 그의 장기인 고기 굽기는 물론 일본 로컬 채소를 대대적으로 코스 내에 포진시켰다. 채소 베이스의 외식업장이 다양하기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본격적인 다이닝 신에서, 그것도 미쉐린 2스타에 아시아 베스트 50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수년간 상위권을 유지해온 레스토랑의 입장에서는 큰...
"터무니 없는 가격"…日 배짱에도 하룻밤 960만원 '완판'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3-12-01 07:04:01
커플이 한자리에서 기모노와 오비 800만엔어치를 구입해 화제가 됐다. 미국에서 온 여성도 300만엔짜리 방문복을 제작했다. 모토지 게이타 긴자모토지 사장은 "10월 매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코로나19 이전보다 두 배 늘었는데 매출은 10배 이상 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나가노현 사쿠시의 300년된...
아주 독하거나 아주 순하거나…요즘 불티나게 팔리는 술 2023-11-15 22:00:01
내 직접 구매한 주종으로는 21.3%가 무알코올·비알코올 맥주라고 답했다. 이는 탄산주·칵테일주(16%), 양주·위스키(15.6%), 저도주(9.5%), 과일소주(8.8%), 일본청주·사케(5.8%) 구매 비율보다 높은 수치다. 성별 및 연령별로는 20대 여성(25.4%)과 30대 여성(30%)의 무·비알코올 맥주 구매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750년 역사 안동소주, 중국 첫 수출길 올라 2023-11-13 12:40:02
규모로 수출됐다. 연말까지 70만달러 달성이 예상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700여 년 전통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제조 기술을 지닌 안동소주는 중국의 마오타이, 유럽의 위스키, 일본의 사케 등에 견줄만한 브랜드로 키워야 한다”며 “안동소주의 생산시설 규모화·현대화, 브랜드 이미지 및 공동주병 개발, 국내외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