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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소득증대…웃음꽃 피는 마을 2025-07-22 16:32:16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과 가을 소규모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다. 산림청은 앞으로 백두대간 가치 창출 확대를 위해 휴양림, 치유의 숲, 야영장 등 산림복지 인프라를 백두대간 구간에 구축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 마루금과 둘레길의 연결을 통해 이용 압력을 분산시키고, 휴식년제...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한계령…'야생화의 천국' 소백산 비로봉… 2025-07-22 16:32:05
전 구간 중 지리적 가치뿐만 아니라 생태·문화·역사·관광 가치가 있는 명소 20곳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선정 지역을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10곳으로 가장 많고 충북·경북이 각각 7곳이다. 경남·전북·전남은 각 1곳이 선정됐다. 산림청과 한국관광공사, 각 지방자치단체에...
'올여름 피서는 울진에서' 18일 5개 해수욕장 개장 2025-07-16 14:23:46
해변 뒤로 펼쳐진 울창한 소나무 숲은 자연그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캠핑장과 펫비치까지 같이 운영되고 있어,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구산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맨발걷기길은 관동팔경중 하나인 월송정과 사구습지 생태공원으로 이어져 동해안의 훼손되지 않은 해안사구와 푸른바다로 이루...
"50m 그늘막에 반딧불 야경까지"…청계천, 무더위 피난처로 2025-07-11 12:00:03
약 100m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반딧불이가 숲 속을 날아다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자동으로 점등·소등된다. 실제 반딧불이도 만난다…야간 생태 체험 마련시민 참여형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공단은 청계천 생태학교 앞 연못에 야외 반딧불이 관찰 공간을 조성하고, 오는 21일부터...
창원 신도심 브랜드 아파트…'트리븐 창원' 이달 분양 2025-07-10 18:07:28
생태숲, 소죽도공원 등 자연명소와 생활공원 등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 생활이 기대된다. ‘트리븐 창원’은 다수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가 기대된다. 이 단지는 주변에 진해국가산업단지, 죽곡일반산업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창원국가산업단지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도 인접하다. 직주근접이...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지정 10년…생태관광 모범이 된 순천순천, 하면 떠오르는 계절은 늦가을, 또는 초겨울이었다. 2000년대 후반 순천만습지는 전남 지역 기차 여행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명소였다. 한창 ‘내일로(RAIL路)’가 유행하던 시절이었다. 람사르습지라면 교과서 어느 한 귀퉁이에서 본 용어 정도로만 여기던 20대 초반의 내게도...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 2025-07-09 07:25:57
금강소나무 숲 보전 등을 이어가고 있다. 울진군은 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산림청과 함께 보부상 옛길을 소나무 숲길 탐방로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생태 관광과 연계해 숲 해설사, 밥차, 주막촌, 민박 등 지역 일자리를 창출했다. 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업유산이 지역 활력 회복과...
SK이노,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 나서 2025-07-07 18:02:17
짜빈성에 300만㎡ 규모 맹그로브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묘목 식수 작업 및 관리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맡는다. 맹그로브는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 유명하며 열대우림보다 탄소를 다섯 배나 더 많이 흡수한다. 해안 침식과 토양 유실을 방지하는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해 생태적 가치도...
SK이노, 2030년까지 베트남서 맹그로브 숲 복원한다 2025-07-07 08:41:36
420개에 해당하는 면적인 300㏊ 규모의 맹그로브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묘목 식수 작업 및 관리에 현지 지역 주민을 참여시켜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도 기여한다. SK이노베이션은 2018년부터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은 2030년까지 사업 추진에 필요한 부지 확보를 위해 새롭게 체결...
"1주만 갖고 있어도 반값 할인"…'주가 50% 불기둥' 시골회사 가보니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06 07:00:04
규모의 휴양형 복합 리조트를 내세워 고창 갯벌 생태복합관광지와 결합한 지역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자체 분양 사업의 경우 이익률은 20%, 파트너사와 공동 사업은 최소 10% 수준이다. 본업인 리조트 운영 부문에서는 해발 1458m 고지대에 위치한 발왕산을 활용해 웰니스 콘텐츠로 관광객 유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