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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승락 "서준원 마무리 도전? 그런 패기 좋다" 2019-01-28 16:59:20
바로 롯데가 1차 지명한 '특급 루키' 서준원이다. 서준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마무리 투수에 욕심을 보였다. 손승락은 오히려 반가워했다. 그는 "그런 마음을 먹고 프로에 오는 것이다. 그런 꿈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 그런 목표의식 없이 프로에 온다면 그게 오히려 좋지 않다. 패기 있게 하는 게 좋다...
'롯데 신인 갈매기 비상' 동의과학대 스포츠재활센터가 책임진다 2019-01-23 11:33:24
서준원(19) 선수는 "학교에서는 공 던지고, 아이스팩하고, 스트레칭하는 게 끝이었다"며 "그동안 하체, 골반, 허리가 약했는데 한 달 가까이 관리받고 나니 확실히 달라졌다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야구 훈련이 없어 처음엔 의아해하는 신인도 많지만, 사흘이면 생각이 달라진다. 내야수 고승민(19) 선수는 "처음에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17 08:00:06
190117-0125 체육-004107:00 롯데 1차 서준원 "김재환·강백호 선배와 대결하고 싶어" 190117-0128 체육-004407:07 kt 이강철 감독-이숭용 단장 "처음 한솥밥…생각 비슷해" 190117-0132 체육-002207:12 한국체육학회, 스포츠 성폭력 규탄 성명 발표 190117-0144 체육-002307:41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순위] C조(17일)...
[주요 기사 1차 메모](17일ㆍ목) 2019-01-17 08:00:02
▲ 롯데 1차 서준원 "김재환·강백호 선배와 대결하고 싶어"(송고) ▲ 여자 프로배구 전반기 결산(예정) [문화] ▲ [3ㆍ1운동.임정 百주년](12)北 임정에 '부르주아 민족운동' 딱지(송고) ▲ 인기와 논란 한몸에…'골목식당' 클립 1억뷰 돌파(송고) ▲ 새일여성인턴십 참여 1인기업까지 확대(송고)...
롯데 1차 서준원 "김재환·강백호 선배와 대결하고 싶어" 2019-01-17 07:00:14
기자 = 롯데 자이언츠의 특급 유망주 서준원(19)은 프로에서 가장 대결해보고 싶은 타자로 김재환(31·두산 베어스)과 강백호(20·kt wiz)를 꼽았다. 최근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장에서 만난 서준원은 관련 질문에 "김재환 선배, 강백호 선배와는 꼭 한번 상대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재환과 강백호, 두 선수 모두 지난해...
[천병혁의 야구세상] 신인 계약금은 폭락했는데…천장 찌른 FA도 떨어질까(종합) 2018-12-11 12:52:11
동성고), 두산 김대한(휘문고), 롯데 서준원(경남고), 삼성 원태인(경북고)이 나란히 3억5천만원을 받았고 나머지 신인들은 1차 지명이라도 2억원 이하다. 신인 계약금은 1994년 현대그룹이 프로야구 진출을 앞두고 창단한 실업팀 현대 피닉스가 프로팀들과 선수 영입 경쟁을 벌이면서 폭등했다. 이전에는 계약금이 1억원만...
[천병혁의 야구세상] 신인 계약금은 폭락했는데…천장 찌른 FA도 떨어질까 2018-12-11 08:00:08
동성고), 두산 김대한(휘문고), 롯데 서준원(경남고), 삼성 원태인(경북고)이 나란히 3억5천만원을 받았고 나머지 신인들은 1차 지명이라도 2억원 이하다. 신인 계약금은 1994년 현대그룹이 프로야구 진출을 앞두고 창단한 실업팀 현대 피닉스가 프로팀들과 선수 영입 경쟁을 벌이면서 폭등했다. 이전에는 계약금이 1억원만...
'린동원'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종합) 2018-11-06 12:07:22
3학년)과 노시훈(마산용마고 3학년)이다. 서준원은 올해 부산·경남권 최고 투수로 롯데로부터 2019시즌 1차 지명을 받았다. 노시훈은 뇌종양을 극복하고 NC 다이노스로부터 2차 지명에서 10라운드에 지명됐다. 서준원과 노시훈에게는 장학금 300만원이 전달되고, 두 선수의 모교에도 각각 2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할...
[주요 기사 1차 메모](13일ㆍ토) 2018-10-13 10:00:09
▲ [전국체전] 경남고 서준원ㆍ노시환 "프로에서 승부할 날 오겠죠"(송고) ▲ '루카쿠 멀티골' 벨기에, 스위스 2-1로 꺾고 2조 선두(송고) [문화] ▲ 60주년 전국역사학대회 주제는 '역사 소비 시대'(송고) ▲ 우주영화, 새 궤도에 올리다…달에 간 사나이 '퍼스트맨'(송고) ▲ '걸크러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13 08:00:05
소득 181013-0040 체육-000706:30 [전국체전] 경남고 서준원·노시환 "프로에서 승부할 날 오겠죠" 181013-0041 체육-000206:34 연봉총액 1위 롯데의 '가을야구' 좌절, 책임론 고조 181013-0046 체육-000907:00 [전국체전] 아시아게임보다 높은 체전의 벽?…스타들도 '삐끗' 181013-0052 체육-000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