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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이규원 "성회롱은 범죄 아냐"…2차 가해 논란 2025-09-06 14:33:25
간부인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당내에서 불거진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성희롱은 범죄가 아니다"고 말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은 최근 JTBC유튜브 방송 '장르만 여의도'에서 성비위가 처음 불거졌던 지난해 12월 16일 일에 대해 '조국 전 대표가 서울구치소로 ...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성희롱은 범죄 아니야"...국힘 "2차 가해" 2025-09-06 14:00:43
이 부총장의 발언에 대해 "피해자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성범죄의 심각성을 축소·왜곡하는 반사회적 인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혁과 평등을 외쳐온 세력들이 성비위 사건을 가볍게 여기고, 잘못된 언행을 두둔하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조국혁신당 성추행 논란 일파만파…李 지지자들도 "선 긋자" [정치 인사이드] 2025-09-06 06:59:01
조국혁신당 성비위 논란의 파장이 여권에까지 미칠 조짐을 보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선 긋기'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무관용'의 영역에 속하는 성비위 사건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거리 두기'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내 성비위 문제가 다시금...
이준석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으로 진보진영 위선 드러나" 2025-09-05 16:29:16
개혁신당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전체적으로 진보 진영의 위선이 드러났다”고 5일 비판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민주당 후보와 토론하면서 내가 한 발언도 아니고 의심되는 발언에 대해 질문한 것에 벌 떼처럼 들고일어났던...
혁신당 창당위원장 강미숙 "성비위 대한 조국 태도에 절망" 2025-09-05 15:52:53
조 원장이 당적을 박탈당한 상태로, 성비위와 관련해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강 고문은 “조국혁신당은 좋든싫든 조국의 당인데 당원여부, 권한여부를 말하는 것은 형식논리일 뿐”이라며 "당원도 아닌 사람이 주요당직자들의 의전을 받으며 현충원에 참배하는 등의 일정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냐"고 따졌다....
이언주 "조국, 대중 눈치만 살피며 SNS 일관…심히 유감" 2025-09-05 15:09:46
이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 성 비위 문제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자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을 당에서 조치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최 원장은 '개돼지' 발언으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물론이고, 사건에 분노하는 국민들을 광역 저격했다"며 "발언 내용도 용인하기 어렵거니와 왜 다른 당에서 물의를 일으켜...
[포토]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관련 기자회견하는 김선민 2025-09-05 13:18:02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도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당내 성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성비위'에 고개 숙인 혁신당…조국 책임론엔 선긋기 2025-09-05 12:39:33
"성 비위 특성상 많은 사람이 알수록 2차 가해 우려가 높은 것은 국민이 더 잘 알 것이다. 주요 결정에 대해서 당원들에게 문자나 간담회로 설명을 해드렸다"며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근본적 쇄신을 강도 높게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 성 비위 사건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일각에서...
뒤늦게 사과한 조국혁신당…조국 "서둘렀어야 하는데 후회" 2025-09-05 11:24:37
성비위 및 괴롭힘 사건에 대해 "앞으로 성비위 사건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전날 강미정 대변인이 문제를 제기하며 탈당하자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강미정 대변인을 포함한 피해자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野 "조국당 성 비위 사건은 진보 민낯…내부 성폭력은 '은폐'" 2025-09-05 10:18:35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조국혁신당 성 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내부 성폭력을 은폐하는 운동권의 ‘침묵 카르텔’이 여실히 드러난 국면”이라고 5일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조국혁신당에서 일어난 성 비위 사건은 또 드러난 진보의 민낯을 보여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