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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스테이블코인 거래도 불붙어…원화코인은 내년 기약 2025-12-29 05:51:00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 내용을 막바지 조율 중으로, 조만간 정부안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 쟁점은 발행 주체를 은행 중심으로 할지 아니면 비은행과 핀테크에도 문호를 대폭 개방할지 등이다. 애초 연내 입법 추진이 기대되기도 했지만, 한은과 업계 등 각계 이견이 해소되지 못하면서 내년을 기약하게...
[AI돋보기] 미국은 왜 AI를 '국가 총력전'으로 키우나 2025-12-27 06:33:01
정책 깊숙이 반영된 셈이다. ◇ 빅테크의 지위 변화…규제 대상에서 '전략 파트너'로 미국 정부와 실리콘밸리의 관계도 재정립됐다. 바이든 시절 빅테크가 안전 기준 준수와 평가 의무 등 '관리와 감독의 대상'이었다면, 트럼프 2기의 제네시스 미션은 이들을 "국가 전략 파트너"로 격상시켰다. 백악관...
'비수기' 12월 하루에 한종목꼴 신규상장…5개 첫날 '따블' 넘겨 2025-12-25 07:05:01
하루에 한 종목 이상 상장한 셈이다. 스팩 상장을 제외하면 이 기간 에임드바이오[0009K0], 테라뷰[950250], 페스카로[0015S0], 이지스[261520], 쿼드메디슨[464490], 아크릴[0007C0],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478340]지, 알지노믹스[476830], 삼진식품[0013V0], 리브스메드[491000] 등 10개 종목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AI가 모든 집안일 해준다더니…"조명도 못켜는데 복구해달라" 2025-12-24 11:26:51
복구시켰다"라는 사용자들의 후기가 이어졌다. 테크전문매체 더버지는 23일(현지시간) 이러한 반응을 전하며 "생성형 AI 비서가 스마트홈에 등장하면서 큰 기대를 모았지만 현실은 달랐다"고 지적했다. 사람같은 지능을 갖게 된 AI가 집안 살림을 척척 도와줄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실망으로 되돌아온 셈이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3일 연속 상승…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종가 경신 2025-12-23 16:45:42
MDS테크 두 기업을 대상으로 보통주 307만9630만주를 주당 4546원에 신규발행한다고도 알렸다. 기존 최대주주는 시장가보다 약 60% 높은 가격에 구주를 매각하며 차익을 실현한 셈이다. 증권가에선 일반 주주는 현재가보다 10% 낮은 가격으로 이뤄진 유상증자로 인해 주가 희석 부담을 떠안게 됐다고 보고 있다. 선한결...
"이게 코스닥이다" 오너는 '프리미엄 매각', 주주는 '유상증자 폭탄' 2025-12-22 17:17:43
MDS테크다. 두 회사는 지티에프홀딩스의 최대주주기도 하다. 사실상 이들 입장에선 신주를 할인가에 인수하고, 최대주주가 보유한 구주는 프리미엄을 얹어줘 평균 인수가를 낮추는 효과를 거둔 셈이다. 시장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신주가 대량 발행된다는 소식에 글로벌텍스프리 주가는 하락했다. 22일 시간외매매에서...
승승장구 하던 파두, 검찰 기소 암초 K-팹리스 발목 잡히나 2025-12-22 07:44:22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이 2%가 채 되지 않는 우리나라 팹리스 스타트업 중 거의 유일하게 실제 매출을 내고있는 곳이 파두이기 때문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파두가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에게 기술 인증을 받고 실제 납품까지 이어져 매출을 확대한 케이스는 우리나라 팹리스 스타트업의...
<청소년SNS> ①SNS에 잠긴 한국 10대…유튜브·인스타만 하루 2시간30분 2025-12-21 06:07:01
집계됐다. 21일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월∼11월(전체 334일) 국내 10대 이하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플랫폼은 유튜브로, 월별 1인당 평균 이용 시간을 모두 합하면 약 3만2천652분에 달했다. 이를 전체 일수로 나누면 하루 평균 1인당 개인 시청 시간은 약...
[AI돋보기] 타임의 파격… 왜 '올해의 인물'은 한명이 아니었나 2025-12-20 06:33:00
빅테크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다. 설계도를 전 세계에 공개해 집단지성으로 수정하자는 진영[285800](메타 등 오픈소스)과, 위험하니 소수가 통제해야 한다는 진영(오픈AI·구글) 간의 '설계 철학 전쟁'이 치열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AI는 이미 우리 사회의 기본 골조가 됐다. 타임이 조명한 것은 기술의 성취가...
"대출금리 하락" vs "핀테크 타격"…중개 수수료 규제 논란 2025-12-19 17:46:25
테크는 수수료가 강제 인하되면 사업 자체의 존립이 어려워질 수 있다. 예컨대 대출 중개 사업 비중이 90% 이상인 핀테크 A사는 지난해 약 1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3억원가량 올렸다. 이런 상황에서 수수료가 10분의 1 수준인 시중은행급으로 낮아지면 이 업체 매출은 단숨에 30억원대 수준으로 곤두박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