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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한파 에든버러 페스티벌 총감독 "韓 음악성 뛰어나" 2023-04-25 05:35:00
국립창극단, KBS 교향악단, 노부스콰르텟, 손열음, 클라라 주미 강 등 5개 공연이 한국 특집으로 소개됐다. 베네데티는 "한국에 여러 차례 가 봤고 한국 음악가들과도 교류를 많이 하면서 예전부터 그들의 실력에 감탄해왔다"며 "특히 감독으로 행사를 치르는 첫해에 한국 예술인들을 초청하게 돼서 무척 신난다"고 말했다....
"전곡 연주하고서야 모차르트를 알게 됐어요" 2023-04-17 17:49:48
피아니스트 손열음(37)에게는 ‘건반 위의 젊은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으레 따라붙는다. 열여섯 살의 나이로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콩쿠르에서 우승(2002)한 뒤 2009년 미국 밴클라이번 국제콩쿠르 2위, 2011년 세계 3대 콩쿠르 가운데 하나인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연주자라서다.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클래식 리뷰] 피아니스트 백혜선, 노장은 익숙함 대신 새로움을 들고 나왔다 2023-04-12 18:47:42
국제 콩쿠르 1위를 차지한 그는 김선욱, 손열음, 조성진, 임윤찬 등이 나오기 전에 세계 무대를 휩쓴 ‘국가대표’ 피아니스트였다. 그런 그가 약 2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섰다. 지난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오랜만에 관객 앞에 선 그를 맞으려는 팬들로 가득 찼다.흑인 여성 작품 선보여무대에 오른 백혜선의...
[오늘의 한경arteTV] 아트룸 2023-03-14 18:19:59
축제로 불린다. 첼리스트 양성원이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뒤를 이어 평창대관령음악제 제4대 예술감독으로 선임됐다. 양성원 예술감독을 초청해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새로운 행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백세영 한경아르떼TV PD ■ 편성표 07:00 세계를 빛낸 K클래식 아레테 콰르텟, 제15회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세미 ...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에 양성원 2023-02-09 17:47:28
3대 손열음(피아니스트)에 이어 4대 예술감독을 맡아 평창대관령음악제를 이끈다. 양 신임 예술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중 한 명이다.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미국 인디애나음대에서 첼로의 거장 야노스 슈타커를 사사했다.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정평이 나 있다. 2006년 올해의...
'평창대관령음악제' 새 예술감독에 첼리스트 양성원 2023-02-09 10:25:48
3대 손열음(피아니스트)에 이어 4대 예술감독을 맡아 평창대관령음악제를 이끈다. 양 신임 예술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중 한 명이다.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미국 인디애나음대에서 첼로의 거장 야노스 슈타커를 사사했다.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정평이 나 있다. 2006년 올해의...
강원도 "지원 끊겠다"…대관령겨울음악제 중단, 평창음악제는 대폭 축소 2023-01-03 18:24:12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지난달 갑작스럽게 사임한 이유가 이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음악계 한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대관령음악제를 키워온 손열음 입장에선 공들여온 행사가 갑작스럽게 중단되거나 축소되는 걸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영 대관령음악제 운영실장은 이에 대해 “손 전...
'167년 전통'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 5년 만에 내한 2022-12-02 10:07:05
밝혔다. 쇼하키모프도 “캉트로프는 함께 연주하는 음악가들에게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피아니스트로 협연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18일 진주 공연에서는 캉트로프 대신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무대에 올라 같은 곡을 연주한다. 쇼하키모프와 OPS는 협연에 앞서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1번’을 연주하고, 2부에서는...
클래스는 영원하다, 클래식이니까 2022-12-01 17:55:17
손열음의 커튼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에서 손열음은 르쾨의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작품’과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사중주 2번’ 등을 들려줬다. 서울시향 악장을 지낸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와 김재영(바이올린), 이한나(비올라), 이정란(첼로)이 함께했다. 세계적인...
"홍콩에서 음악 봉사를 통해 한국을 빛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2-11-23 07:03:00
장애인들에 대한 음악교육을 진행하고, 정명화·손열음·용재 오닐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들과 함께 뮤직 페스티벌을 열어 수익금을 기부했다. 그는 "소년원 같은 시설에서 온몸에 잔뜩 용 문신을 한 아이 등에게도 피아노를 가르쳤는데 신기하게도 그 애들이 6개월 뒤 연주회에서 '월광 소나타'를 연주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