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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스 파문' 남양유업, 비대위 전환…소유·경영 분리 추진(종합2보) 2021-05-10 15:50:46
권한을 위임받아 경영 쇄신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남양유업의 지분 구조를 보면 최대 주주는 홍원식 회장으로 51.68%를 보유하고 있고, 홍 회장의 부인과 동생 등 일가 주식을 합하면 53.08%에 이른다. 현재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2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사내이사 가운데 3명이 홍 회장, 홍...
남양유업, '비대위' 체제 전환…소유·경영 분리 논의(종합) 2021-05-10 14:53:48
경영 쇄신책을 마련하고, 최대주주에게 소유와 경영 분리를 위한 지배 구조 개선을 요청하기로 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남양유업의 지분 구조를 보면 최대 주주는 홍원식 회장으로 51.68%를 보유하고 있고, 홍 회장의 부인과 동생 등 일가 주식을 합하면 53.08%에 이른다. 현재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2명으로...
`불가리스 위기` 남양유업, 비대위 체제로…소유·경영 분리 요청 2021-05-10 14:17:10
쇄신책을 마련하고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등 대주주에게 소유와 경영 분리를 위한 지배 구조 개선을 요청하기로 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급하게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 결정돼 아직 세부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다"며 "지배 구조 개선 요청 등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세종공장장의 의사"라고 말했다. 앞서 홍원식...
남양유업 '비대위' 체제 전환…소유·경영 분리 논의한다 2021-05-10 11:32:33
쇄신책 마련과 함께 대주주에게 소유와 경영 분리를 위한 지배구조 개선도 요청할 예정이다. 지난 4일 홍원식 회장이 '불가리스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이후 남양유업은 사내이사 4석 중 3석이 공석이 된 상태다. 같은 달 3일 이광범 대표이사 역시 불가리스 사태를 책임지겠다며 사내 메일을 통해...
남양유업, '비대위' 체제로 전환…소유·경영 분리 논의 2021-05-10 11:03:44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는 경영 쇄신책을 마련하고, 대주주에게 소유와 경영 분리를 위한 지배 구조 개선을 요청하기로 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남양유업의 지분 구조를 보면 최대 주주는 홍원식 회장으로 51.68%를 보유하고 있고, 홍 회장의 부인과 동생 등 일가 주식을 합하면 53.08%에 이른다. ...
남양유업 회장 '눈물의 사퇴'했지만…경영 쇄신책 안내놔(종합) 2021-05-04 19:23:55
'눈물의 사퇴'했지만…경영 쇄신책 안내놔(종합) 갑질·불가리스에 도덕성 논란까지 최대 위기 "가족 중심 폐쇄적 지배구조 탈피해 투명성 높여야"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유제품 불가리스의 코로나19 효과를 과장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비판을 받은 남양유업의 홍원식 회장이 4일 눈물을 보이며 사퇴와...
회장 '눈물의 사퇴'했지만…남양유업 추락한 신뢰 회복할까 2021-05-04 16:13:01
도덕성 논란까지 최대 위기…경영 쇄신책 안 내놔 "가족 중심 폐쇄적 지배구조 탈피해 투명성 높여야"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유제품 불가리스의 코로나19 효과를 과장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비판을 받은 남양유업의 홍원식 회장이 4일 눈물을 보이며 사퇴와 함께 경영권 세습 포기를 선언했다. 또다시 불매운동이...
'불가리스 사태' 남양유업 대표 사의…홍원식 회장 내일 사과(종합2보) 2021-05-03 15:38:20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홍 회장이 경영 쇄신책을 함께 내놓을 가능성도 크다. 기획마케팅총괄본부장으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홍 회장의 장남 홍진성 상무는 지난달 회삿돈 유용 의혹이 불거지자 보직 해임된 것으로 확인됐다. 홍 상무는 회사 비용으로 고급 외제차를 빌려 자녀 등교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의혹을...
자가격리 마친 이낙연 "당심과 민심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 2021-04-15 15:24:05
대담한 쇄신책 내놓고 실천할 것"이라며 "제가 뭘 직접 하거나 하진 않겠다 물어봐 주신다면 답은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7일 부인의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일주일간 격리에 들어갔다. 격리 해제 이후에도 당분간 여의도 정치와 거리를 둔 '민심 경청'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취재수첩] 본질 흐리는 'LH의 조롱글' 수사 의뢰 2021-03-15 16:34:59
3기 신도시 외에도 전국에서 공직자 투기 의혹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전력을 다해도 모자란 상황에서 본질과 먼 곳에 경찰 수사력을 낭비하게 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말단 직원 한두 명 잡아 ‘국민 욕받이’로 만들기보다 투기 방지에 대한 조직 내 쇄신책을 제시하고 내부 비리를 스스로 파헤치려는 노력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