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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낮아 인양 연기"…재개 15일 만에 '또' 2025-11-16 12:02:38
작업이 수심 문제로 미뤄졌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16일 잠실선착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수심이 너무 낮은 관계로 오늘 인양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사고 선박은 현재 사고 지점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 서울시는 당초 이날 새벽 만조 시간을 활용해 선박을 자력으로 이동시키거나 예인선을 투입하는 방안을...
한강버스, 잠실서 얕은 강바닥에 걸려 멈춰…승객 82명 전원구조 2025-11-16 09:33:18
수심 이외의 토사 또는 이물질이 항로에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필요하다”며 “마곡과 여의도 등만 부분적으로 운영하고 다른 곳은 수심을 확인해 안정성이 담보되면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뚝섬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입항하는 과정에서 부유물질 등에 방해를 받는 상황이 반복되자 16일부터 사흘간...
재개 15일만에 '또'…승객 전원구조 2025-11-16 07:07:34
빨리 온 것으로 추정되고, 예측 수심 이외의 토사 또는 이물질이 항로에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곡과 여의도 등만 부분적으로 운영하고, 다른 곳은 수심을 확인해 안정성이 담보되면 재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서울시는 뚝섬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입항 중 부유물질 등에 방해받는 상황이...
울산시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 본격화 2025-11-13 17:01:18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앞바다 해저 수심 20m에 서버 10만 대 규모의 수중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에 앞서 모형 설계 및 시공, 운영·유지관리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LS일렉트릭 전력연구개발본부, 한국냉동공조시험연구원 등이...
바다 메워 만드는 울릉공항…서울에서 1시간 하늘길 열린다 2025-11-10 22:44:20
/ 안전한울릉공항추진위원: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이유가 (취항 예정 항공기가) 80인승으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최적의 기상 조건에서 필요한 이륙 거리가 1,315m입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활주로를 늘릴 경우 해양수심이 60m 이상으로 깊어져 사업비가 1조원 이상, 사업 기간이 3년 이상 늘어날 것"이라며 신중한...
[르포] 한나절 걸리는 울릉도, 3년뒤 비행기 타고 1시간에…관건은 안전 2025-11-10 11:00:04
평균 수심은 23m(최대 31m)로, 해양 매립 방식으로 지어진 인천국제공항이 1m, 가덕도신공항이 20m인 것과 비교해 훨씬 난도가 높다. 해발 198m였던 가두봉은 약 3년간의 공사를 거쳐 현재 82m의 황톳빛 흙산으로 낮아져 있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높은 파고에도 안전하도록 해발 23m에 놓일 활주로에 맞춘 평평한...
[팩트체크] 생수인 줄 알았는데 혼합음료?…무엇이 다를까 2025-11-07 06:30:01
◇ 수심 200m 이하 해양심층수 2006년부터 판매 허용 먹는 물 가운데 먹는 해양심층수는 수심 200m 아래의 바다에 있으면서 법정 수질 기준에 적합한 바닷물인 해양심층수를 사람이 먹을 수 있게 제조·가공한 물을 말한다. 2005년 12월 먹는물관리법 개정으로 먹는 해양심층수가 먹는 물에 포함되면서 이듬해부터 먹는...
日다카이치, 태평양 해저 희토류 개발에 "美와 협력 검토" 2025-11-06 13:12:57
제도 미나미토리시마의 배타적경제수역(EEZ)내 수심 약 6천m 해저에서 희토류가 고농도로 포함된 진흙을 지난 2012년 발견했다. 당시 도쿄대 등의 분석 결과 주변 희토류 매장량은 약 680만t에 달한다는 추정도 제시됐다. 일본의 연간 희토류 소비량은 2만t 수준이다. 애초 일본 정부는 올해 1∼3월 시굴을 개시할...
러, 서방 기술 빼내 북극해 핵잠수함 보호망 구축 2025-10-23 19:37:09
시스템, 수심 3천m까지 작동 가능한 수중 드론, 해저 안테나, 위장 선박 함대 등을 구매했다. 이러한 장비들은 러시아가 바렌츠해와 그 주변의 북극해 일대에 구축한 수중 감시 시스템 '하모니'에 사용됐다. 바렌츠해는 러시아 서북부와 노르웨이 앞에 있는 해역으로, 러시아의 북방함대 기지가 설치된 곳이다....
LS전선, 차세대 해저 원유 이송 기술 개발한다 2025-10-22 17:00:52
수심 3,000m, 길이 30km 구간까지 설치가 가능하고 소형 무인잠수정(ROV)을 활용해 케이블 구축이 가능하다. 해양 엔지니어링 기업 딥오션이 총괄을 맡고, 에퀴노르·아커BP·토탈에너지스가 실증 파트너로 참여해 북해 등 심해 유전 현장에서 기술 검증을 진행한다. LS전선 측은 “이번 협력은 LS전선의 장거리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