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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법에도 줄지 않는 스토킹·교제폭력…경찰 신고 건수 올들어 8만건…20%↑ 2025-08-25 17:39:14
차단하고 재범 고위험군 주변에 기동순찰대를 집중 배치하는 내용을 담은 ‘관계성 범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또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접근금지 위반을 감지하는 자동신고 앱을 개발해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자동신고 앱이란 접근금지 처분 대상자가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위반 사실을...
공원서 1m 칼 차고 돌아다닌 男, 이유 들어보니 2025-08-25 17:01:06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대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밤 10시께 파주시 한 공원 산책로에서 허리에 도검을 차고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해당 도검은 검집에 넣어진 상태로, 총길이 1m에 칼날만 70cm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칼날이 날카롭게...
관계성 범죄 갈수록 증가…스토킹·교제폭력, 올해 8만건 육박 2025-08-25 15:40:14
차단하고 재범 고위험군 주변에 기동순찰대를 집중 배치해 재범 의지를 차단할 방침이다. 종합대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계성 범죄 대응 정책협의체’도 신설한다. 경찰은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접근금지 위반을 감지하는 자동신고 앱을 개발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자동신고 앱이란 접근금지 처분...
'기어 중립' 세워둔 승용차, 고속도로 굴러가 연쇄 추돌 2025-08-24 20:46:03
충남소방본부와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2분쯤 충남 논산 벌곡면 호남고속도로 대전방향 벌곡휴게소 인근에서 차량 5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휴게소 주유소에 기어를 중립에 넣고 세워둔 차량이 내리막길 아래 고속도로에 진입해 발생했다....
"어, 운전자가 없네"…고속도로 주행 중 '날벼락' 2025-08-24 10:49:00
24일 충남소방본부와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2분께 충남 논산시 벌곡면 호남고속도로 대전방향 벌곡휴게소 인근에서 차량 5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는 모닝 승용차가 휴게소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기 위해 정차한...
담배꽁초 버렸다가 붙잡힌 177억 사기범…"돈 줄 테니 봐달라" 2025-08-22 13:40:19
순찰대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경 신림역 일대에서 2년간 피해자 1300명에게 177억을 빼앗은 다단계 회사 총책인 6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재작년 발생한 '신림역 칼부림 사건' 이후 신림역 일대에서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등과 같은 관계성 범죄와 이상동기 범행을 막기...
담배꽁초 버리다 경찰 보고 '움찔'…잡고 보니 2025-08-22 07:52:53
순찰대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당시 길에 담배꽁초를 버린 직후 경찰을 발견하자 급히 자리를 피했다. 이어 "한 번만 봐달라"며 택시에 오르려 했고, 수상히 여긴 경찰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지만 이에 응하지 않았다. 그는 "봐달라,...
꽁초 버리다 걸리곤 "제발 봐달라"...알고 보니 수배범 2025-08-22 06:16:28
기동순찰대는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수배자인 6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께 담배꽁초를 버리다 급히 도망가는 A씨를 발견한 경찰이 단속을 위해 그를 붙았다. 그러자 A씨는 "한 번만 봐달라"며 택시를 타려 했다.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는 그를 수상히 여긴 경찰이 신분증을...
트럼프, 멕시코 이민자 막기 위해 '검은칠' 지시한 이유는? 2025-08-20 21:52:04
수 없다. 놈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검은색 페인트칠이 불법 입국 희망자들에게 과도하게 가혹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지적에 대해 "장벽을 만지지 말아라.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고 답했다. 텍사스주 엘패소 관할 국경순찰대는 최근 하루 평균 불법 입국 시도자 체포 건수가 41건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앗 뜨거워"…美, 국경 장벽에 '검은칠' 2025-08-20 11:01:59
텍사스주(州) 엘패소 관할 국경순찰대에 따르면 최근 하루 평균 불법 입국 시도자 체포 건수는 41건이다. 지난해에는 400명에 달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남부 국경지대 일부를 군사지역으로 선포해 불법 입국 단속에 세관국경보호국(CBP)뿐 아니라 군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