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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위기 뛰어넘은 포항…첨단 신산업·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 2026-01-14 15:58:34
신산업 기업들로 속속 채워지고 있다. 생태녹지와 해안 둘레길, 스페이스워크, 드라마 촬영지 등 유명 관광명소에는 연간 1000만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쉴틈없이 몰려들고 있다. 포항이 이렇게 바뀐 원동력은 50만 포항시민들에 있다. 2017년 포항지진과 2022년 태풍 힌남노는 포항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다. 순식간에...
이강덕 "지방소멸 극복과 대한민국 발전위해 포항발전모델 전파하겠다" 2026-01-14 15:49:49
성과’를 강조하며 포항의 신산업(배터리, 수소, 바이오, AI) 육성 성공 사례를 본인의 보증수표로 내걸었다. 신년사에서 밝힌 ‘포항의 모델’을 경북 전역의 ‘행정 표준’으로 확산하겠다는 자신감도 드러냈다.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포항의 산업 다변화를 일궈내며 신성장 동력을 마련한 저의 현장...
'철강관세 시위' 등 위기때마다 정면 돌파…지역균형발전에 열정 쏟아 2026-01-14 15:45:47
신산업을 일으켜 퍼펙트 스톰에 빠진 포항경제를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하는데 헌신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시장은 지난 2년간 경상북도 23개 시장·군수를 대표하는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활동했다.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장으로도 당선돼 인구소멸에 처한 비수도권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동력확보에...
중견기업 3곳 중 1곳 "규모 확대시 규제·지원축소로 어려움" 2026-01-14 11:00:00
신산업 규제 개선'(6.9%), 'ESG·탄소중립 대응 지원'(4.8%), 등이 필요 과제로 지목됐다. 기업 규모별 차등규제가 합리적으로 개선될 경우 중견기업은 고용 확대를 중심으로 경영 활동을 재조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개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경영 활동으로는 가장 많은 41.0%가 '신규...
관광공사, K컬처 연계 관광 활성화…방한객 3천만 시대 연다 2026-01-13 17:08:53
관광 캠페인을 펼치고 스포츠, 신산업 융합 기반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는 것이다. 또 의료와 웰니스, 마이스(MICE) 등 고부가 관광을 육성하기로 했다. 이 밖에 중화권과 일본, 중동, 구미주 등 권역별 핵심 타깃을 명확히 하고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하는 한편 현지 매체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K관광 브랜드를 알린다는...
올 상반기 신속집행 393.8조…AI·민생 사업은 70% 집행 목표 2026-01-13 17:08:33
60%로 설정했다. 인공지능(AI)과 신산업 혁신, 에너지 전환, 문화강국 지원을 담은 초혁신경제 사업과 소상공인·저소득층 등 민생경제 지원에 직결된 핵심사업 34조5000억원은 ‘중점관리대상’으로 별도로 정하고, 상반기 중 70% 이상(24조1000억원)을 집행하기로 했다. 임 직무대행은 “상반기 중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상반기 '재정 집행' 집중…"경기 회복 뒷받침" 2026-01-13 16:45:08
수준으로 설정했다. 인공지능(AI)·신산업 혁신, 에너지 전환, 문화강국 지원 등과 소상공인·저소득층 등에 직결된 핵심사업원은 상반기에 70% 이상 집행한다. 나아가 신속집행을 목표로 월 1회 이상 현장으로 '찾아가는 집행점검'도 도입할 방침이다. 기획처는 경기 회복세를 확실하게 뒷받침하고 미국 관세 영향...
올해 금융권 종사자 81%, 테크 64% “1년 내 이직 계획” 2026-01-13 15:31:59
신산업 전반에서 고급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긍정적인 업황을 반영하듯, 반도체와 자동차 등을 포함한 제조업 종사자의 94%, AI와 데이터 기술을 포함한 테크 분야 구직자 90%가 2026년 임금 상승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산업별 인기 직무를 살펴보면 이러한 글로벌 인재에 대한 수요가...
올해도 상반기 신속집행…공공부문에 393.8조, 작년보다 3.5조↑ 2026-01-13 15:00:02
인공지능(AI)·신산업 혁신, 에너지 전환, 문화강국 지원 등 초혁신경제 실현과 소상공인·저소득층 등에 직결된 핵심사업 34조5천억원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별도 선정하고, 상반기 중 70% 이상(24조1천억원) 집행을 추진한다. 신속집행 목표로 월 1회 이상 현장으로 찾아가는 집행점검도 도입한다고 기획처는...
"울산, 올해도 국내 최고 친기업 도시로" 2026-01-12 16:34:46
수립하고, 개발제한구역(GB) 해제를 통한 신산업 거점 조성과 공공주택지구 건설 등으로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 시장은 “울산이 전국에서 사람이 몰려드는 ‘일자리의 바다’가 될 수 있도록 기업 프렌들리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