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고려항공, 평양-베이징 운항 계획 공지했다가 당일 취소(종합) 2023-08-21 18:19:16
최근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중국명 중조우의교)를 통해 태권도 선수단 수십명을 중국을 경유해 카자흐스탄으로 보내면서 항공노선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고려항공은 최근 웹사이트에 평양∼중국 베이징 가격은 1천750위안(약 32만원)으로, 평양∼블라디보스토크 항공권 가격은 230달러(약...
북한 고려항공, 평양-베이징 운항 계획 공지했다가 취소 2023-08-21 13:54:32
최근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중국명 중조우의교)를 통해 태권도 선수단 수십명을 중국을 경유해 카자흐스탄으로 보내면서 항공노선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고려항공은 최근 웹사이트에 평양∼중국 베이징 가격은 1천750위안(약 32만원)으로, 평양∼블라디보스토크 항공권 가격은 230달러(약...
국경개방 신호?…주북中대사, 이번엔 남포 유리공장·서해갑문行 2023-08-19 21:39:07
높다는 점에서,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와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등을 통해 최근 적극 공개되고 있는 왕 대사의 행보도 관심을 끈다. 북한은 지난 16일 카자흐스탄에 보낼 태권도선수단을 신의주∼단둥을 잇는 압록강대교 버스로 이동 시키면서 3년 7개월 만에 북중 국경을 잠시 열었다. 또 중국과의 항공편 복원도...
[특파원시선] '모른다'고 하면 그만인 중국 외교부 브리핑 2023-08-19 07:07:00
신의주에서 출발한 북한 태권도 선수단이 중국 단둥을 거쳐 수도 베이징에 도착한 17일. 중국 외교부 브리핑룸 '란팅'(藍廳)에서 진행된 대변인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선수단의 중국 도착 여부를 묻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대변인은 "이 문제에 대해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북·중 인적 교류 가능성에...
中도착 北선수단, 5시간 고속철 대신 14시간 야간열차 탄 까닭은 2023-08-17 11:59:32
약 5시간을 흘려보낸 것이다. 평양에서 신의주까지는 기차로 5시간가량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들 선수단은 전날부터 열차 안에서만 20시간 정도를, 단둥 체류 시간까지 더하면 약 25시간을 들여 이날 오전 베이징에 당도한 셈이 된다. 소식통들은 북한의 이런 선택이 베이징에 있는 북한대사관의 사정과...
"북한 국기 카자흐 태권도대회서 게양 예상…국제 제재 위반" 2023-08-17 09:29:12
전날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중국 명칭은 중조우의교)를 건너 중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선수단은 열차를 타고 이날 오전 베이징에 도착한 뒤 향후 항공편으로 카자흐스탄으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北신의주→中단둥 버스 이동…3년7개월만에 대규모 인적 왕래(종합3보) 2023-08-16 19:59:26
北신의주→中단둥 버스 이동…3년7개월만에 대규모 인적 왕래(종합3보) 북한 태권도선수단 수송한 듯…단둥 도착해 北영사사무소 차량 따라 이동 베이징 거쳐 카자흐스탄行 예상…北대사관 체류 북한인 귀국도 이뤄질 듯 (단둥=연합뉴스) 박종국 정성조 특파원 = 북한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경 문을 닫은 지 3년 7개월...
北中, 3년7개월만 대규모 인적왕래…신의주→단둥 버스 2대 이동(종합2보) 2023-08-16 17:55:02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중국 명칭은 중조우의교)를 통해 버스 행렬이 오간 것으로 16일(이하 현지시간) 포착됐다.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녹색 버스 2대가 북중 접경 지역인 단둥을 출발해 압록강철교 건너 신의주에 도착했다가 11시 20분께 단둥으로 돌아왔다. 대북 소식통들은 이들 버스가...
北中, 3년7개월만 대규모 인적왕래…신의주→단둥 버스 2대 이동(종합) 2023-08-16 13:04:26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중국 명칭은 중조우의교)를 통해 버스 행렬이 오간 것으로 16일(이하 현지시간) 포착됐다.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북중 접경 지역인 단둥을 출발해 압록강철교 건너 신의주에 도착한 버스 2대가 11시 20분께 단둥으로 돌아왔다. 버스에 누가 타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2보] 北신의주→中단둥 버스 2대 이동…北태권도선수단 수송한듯 2023-08-16 12:34:34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중국 명칭은 중조우의교)를 통한 버스 행렬이 16일(이하 현지시간) 포착됐다.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신의주를 출발한 버스 2대가 압록강철교를 건너 북중 접경 지역인 단둥에 도착했다. 버스에 누가 타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대북 소식통들은 이들 버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