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문수, 전주서 지지 호소…"2036 하계올림픽 유치하겠다" [대선 현장] 2025-05-17 15:09:39
및 외국기업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새만금으로 통하는 교통 개선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고속철도를 서해안 쪽으로 개통해 교통을 편리하게 하겠다"며 "차량뿐만 아니라 비행장, 항구 모두 조성해 세계 어디든 1억2000만평의 새만금 훌륭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주 =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尹 자진 탈당에 엇갈린 반응…'당내 갈등 봉합' vs '절연 아냐' 2025-05-17 12:07:54
역할을 맡지는 않을 거란 분석이다. 일각에선 이번 윤 전 대통령의 탈당이 '대통령과의 절연'이 아니라는 주장도 나온다. 한 의원은 "윤 전 대통령 측근 세력이 김문수 후보 캠프에 이미 들어와 있다"며 "출당 이후 복당은 어렵지만, 탈당 이후 복당은 아주 쉽다"고 주장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국민의힘 "촉법소년 연령 하한·강력범죄 강력 처벌" 2025-05-17 09:56:09
전쟁도 선포했다. 마약 유통책 범죄 수익을 전액 환수하고, 3회 이상 마약사범에 대해 가중처벌 및 약물검사 조건부 위치추적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중독치료회복지원법을 제정해 중독성 질환에 대한 조기 개입, 치료기술 개발, 치료지원, 회복서비스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尹, 국민의힘 자진 탈당…"대선 승리 위한 최선의 길" [전문] 2025-05-17 09:51:25
김문수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이 나라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 길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윤석열, 국민의힘 자진 탈당…"김문수에 힘 모아달라" [종합] 2025-05-17 09:50:35
기회"라며 "지난 겨울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뜨거운 열정을 함께 나누고 확인한 국민 여러분, 청년 여러분, 국민의힘 김문수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저는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다.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李 "전북, K컬처 중심지로" vs 金 "세종 행정수도 완성" 2025-05-16 17:53:21
“보수의 가치를 민주당 안에서 실현하도록 도와주면 좋겠다”며 입당을 권했다. 이에 김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안정적으로 질서를 지키고, 공정사회를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서고 실천하는 분”이라며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정상원/익산=최형창/세종=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김문수 "국회·법무부·여가부 세종으로…대전-충남 합칠 것" 2025-05-16 15:20:01
세종은 북부권 산업단지를 AI 기반 첨단산업 단지로 재편하고, 충북은 AI와 첨단바이오가 융합된 ‘K-바이오 스퀘어’ 조성 및 카이스트 오송바이오 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을, 충남은 ‘베이밸리 메가시티’ 개발 및 에너지 산업벨트 조성을 추진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하지은/세종=양현주 기자 hazzys@hankyung.com
김문수, GTX·행정수도 공약 발표…"메가시티 6축 순환 고속도로망 완성" 2025-05-16 11:10:18
국민의힘은 “교통 문제는 단지 이동 편의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복지의 영역”이라며 “앞으로 교통 인프라를 촘촘하게 확충하고, 비용 부담은 줄이고, 교통약자의 편의성은 높여 대한민국 어디에 살든 누구나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하지은/동탄=양현주 기자 hazzys@hankyung.com
김용태 "尹 찾아가 정중하게 탈당 권고할 것" 2025-05-15 18:11:54
년최고위원 복당도 이날 의결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보수 전체를 아우르는 ‘원팀’을 구축하자는 차원이지만 ‘윤석열의 그림자’만 더 짙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며 “당내에서 일치된 방향성을 갖고 쇄신해야 하는데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PK 5개 도시 순회…"박정희처럼 과학기술 대통령 되겠다" [대선 현장] 2025-05-14 20:17:34
"예전 경기도지사 시절, 사찰마다 종무과를 설치해 행정지원을 체계화했다"며 문화재 보수 등 불교계 현안의 적극적 해결을 약속했다. 이날 스님들은 "우리 전통문화를 중요시해야 세계 무대에서 우리 걸 내세울 수 있다"고 당부했고, 김 후보는 "그 말씀 깊이 새기겠다"고 화답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