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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타다' 금지법 합헌" 2021-06-24 15:12:25
'타다' 서비스를 사실상 금지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24일 여객운수법 제34조 제2항 제1호 바목에 대한 위헌확인 사건에서 합헌 결정을 내렸다. 해당 항목은 승합차 임차 서비스를 관광 목적으로 제한하고 사용 시간은 6시간 이상, 대여·반납은 공항·항만에서만 할...
택시호출 등 플랫폼 통한 운수 중개업, 제도권으로…3개사 등록 2021-06-18 06:00:02
3개의 사업자가 개정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플랫폼 중개사업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중개사업은 운송 중개 플랫폼(택시 호출앱 등)을 통해 여객과 운송 차량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지난 4월 8일부터 시행된 새 여객자동차법에 따르면 플랫폼 중개사업자는 국토부에 등록할 수 있고, 여객으로부터...
"서울 버스 노선 93%가 적자" 2021-06-17 18:36:22
지자체가 운수업체에 일방적으로 감차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당장 감사원의 지적을 실행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관할관청이 감차 관련 개선명령을 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법적 근거 없이 감차를 추진하면 운수업체가 행정처분에 불응해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감사원 "서울 노선 92.7% 적자…시내버스 대수 줄여라" 2021-06-17 15:42:24
다만 일방적으로 감차를 추진하면 운수업체가 행정처분에 불응해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서울시는 이날 국토교통부 장관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장에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건의했다. 관할관청이 버스 운행대수 조정 권한을 갖도록 여객법 제23조 단서를 신설해달라는...
[하이빔]당근에서 산 쇼파 옮기려는데…1t 트럭 렌트가 안된다? 2021-05-10 12:18:06
택시라는 여객유상운송 시장에 '타다'같은 불청객이 나타나 밥그릇을 흔든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그래도 '타다'의 출현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 사업을 창출해 냈다. 불법으로 시작했지만 합법을 이끌어 낸 셈이다. 택시와 화물은 실어 나르는 주체만 다를 뿐이다....
플랫폼 가맹사업 요금자율신고제…운송업체 매출 5% 기여금 내야 2021-04-07 11:00:04
사업을 제도화·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이 개정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등이 이달 8일부터 시행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타다'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 속에 여객자동차법을 개정해 플랫폼 사업 제도를 신설하고 운송·가맹·중개 등 3가지 사업 유형을 구분한 바 있다. 플...
[법알못] 아이들 탄 차량에 벽돌 던졌는데 특수재물손괴죄? (영상) 2021-03-05 13:52:40
징역에 처할수 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규제 입법은 '속전속결'…샌드박스 5법 논의는 '감감무소식' 2021-02-26 17:21:54
허용 기간을 경과해도 법령 개정절차 등으로 규제가 풀리지 않을 경우에도 사업을 지속할 근거 규정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약 2년 전 도입됐다. 업계에선 “남은 2년 동안 법이 바뀌지 않으면 현재 하는 사업은 접어야 하는 것이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가덕도신공항...
달리는 카카오·쏘카에 T맵 상륙…모빌리티 3국시대 '개막' 2021-02-22 13:59:52
가맹택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개정 여객자동차법 시행 및 정부의 규제 완화 등으로 업계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다. 가맹택시 사업은 택시운수사와 가맹 계약을 맺으면 직접 차량을 운영하는 것보다 빠르게 서비스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쏘카는 렌터카 기반의 주력 사업인 '타...
[차이나통통] 키 크면 손해?…아동 우대 기준에 '갸우뚱' 2021-02-16 07:33:01
수 있다. 중국 교통운수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만든 규정에 따르면 도로 여객 운수 분야의 아동 표는 만 6세 이하 또는 키 120㎝ 이하면 무료다. 다만 단독 좌석은 쓸 수 없다. 50% 할인을 받는 아동의 범위는 6세~만 14세이거나 키가 120~150㎝ 이하여야 한다. 중국 교통운수부 관계자는 춘제 때 고속철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