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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오픈AI와 협력…"챗GPT 통해 기업용 바이브코딩 도입" 2025-10-15 05:18:09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된 세일즈포스의 연례 행사 드림포스는 전 세계 최대 단일 테크기업 행사 중 하나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153개국 4만5000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115명의 연사가 연단에 오른다. 샌프란시스코=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선 넘은' 트럼프?…이탈리아 총리에 "아름다운 젊은 여성" 2025-10-15 01:28:06
트럼프 대통령이 연단에서 "영국은 어디 있나"라고 부르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보좌관처럼 재빨리 뛰어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스타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저자세 외교'로 유명하다. 스타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발언 기회를 줄 것이라고 여긴 듯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연설을...
마이크 켜진 사이…"트럼프, 아들 만나게 해줘" 2025-10-14 19:41:59
정상은 연단 뒤에서 마이크가 켜진 상태로 대화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에릭을 만날 수 있나"라고 물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에릭이 전화하도록 하겠다. 그 애는 좋은 아이"라고 답했다. 이후 프라보워 대통령은 '하리'라는 이름을 언급하며 "더 나은 장소를 찾아보겠다"고 했고,...
인니 대통령, 트럼프에 "아들 만나게 해줘"…핫마이크 포착 2025-10-14 18:09:28
공개되는 일을 뜻한다. 당시 영상 등을 보면 연단 뒤에 두 정상이 마이크가 켜진 상태로 서 있었고, 프라보워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에릭을 만날 수 있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에릭이 전화하도록 하겠다. 그렇게 할까?"라고 물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그렇게 해달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대출사기 기소된 '트럼프 맞수' 뉴욕주 법무장관 "굴복 안해" 2025-10-14 15:42:42
유세장에서 연단에 나와 "누구도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무대에 올라 "그저 자신의 일을 했다는 이유로 공격받는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안다"며 "워싱턴DC의 공격적인 정책에 맞서 계속 싸울 것이다. 멈추지도 포기하지도 굴복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임스 장관은 '진실을 침묵시키고 반대 의견을...
휴전·인질석방에 힘받은 트럼프, 정상들 뒤에 세운채 성과독식 2025-10-14 04:51:04
연단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마치 출석을 부르듯 참석한 각국 정상들을 개별 호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다수 정상이 그의 뒤에 병풍처럼 늘어섰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왜 서기로 선택했는지 모르겠지만 (연설을) 짧게 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가 중재한...
"트럼프! 트럼프!" 기립박수…이스라엘 의회 '영웅 대접' 2025-10-13 22:27:39
했다. 오하나 의장은 연단 옆자리에 앉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역사의 판테온에 모셔질 대단한 인물"이라며 "세계는 더 많은 트럼프를 원한다"고 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이 아닌 아닌 유대인 역사의 거인으로서 이스라엘 국민 앞에 섰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2천50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비슷한 사람을...
[가자휴전 현장] 위트코프·쿠슈너-이방카 총출동…"인질들 돌아온다" 2025-10-12 16:04:54
연단에 나란히 올라…쿠슈너 "증오 없애고 세상을 더 평화롭게" 이방카 "트럼프, '여러분과 함께'…인질 귀환은 믿음·용기·인류애의 승리 (텔아비브=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우리의 형제와 자매인 인질 여러분은 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얼굴, 이름, 이야기는 오늘밤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의 마음...
[가자휴전 현장] '730여일 기다림도 끝' 기대에 들뜬 텔아비브…"땡큐 트럼프" 2025-10-12 13:55:31
위트코프·쿠슈너·이방카 연단 등장에 분위기 절정 "치유·회복에 오래 걸릴것"…"하마스 없앨수 있을까" 1단계휴전 이후 평화지속 여부 우려도 (텔아비브=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매주 이 광장에 나와서 인질 가족들을 도왔는데…그들이 정말로 풀려나면 오늘 집회가 마지막이 될 수 있겠지요." 11일(현지시간) 오후...
'中서열2위' 리창, 北당창건 행사 참석한다…10년전보다 격 높여(종합2보) 2025-10-07 13:29:23
측근도…북중러 고위급 다시 열병식 연단에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김지연 기자 = 중국 권력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가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행사 참석차 방북한다고 북한과 중국 당국이 동시에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북한 정부 초청에 의해 리 총리가 당·정부대표단을 인솔하고 경축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