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 맡고 있다…처신 잘못하면 2차 공격"(종합) 2026-01-05 11:38:01
셰인바움 대통령을 "휼륭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불행하게도 멕시코에서 카르텔은 매우 강하다"라고 말했다. 덴마크 영토인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한 행동도 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는 명확한 답을 피하면서 "우리는 국가 안보 관점에서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중국 및 시진핑...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 맡고 있다…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 2026-01-05 11:17:46
셰인바움 대통령을 "훌륭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불행하게도 멕시코에서 카르텔은 매우 강하다"라고 평가했다. 덴마크 영토인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한 행동도 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는 명확한 답을 피하면서 "우리는 국가 안보 관점에서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중국 및 시진핑...
"상반기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바이오' 성과 두드러질 것" 2026-01-05 11:16:34
총선을 맞아 긍정적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평가함. - 코스닥은 상반기 대형주 장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바이오 업종의 성과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큼. - 투자 전략으로는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균형 있게 포함하는 분산투자 방식이 추천됨. - 상법 개정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외국인 자금 유...
美 마두로 축출에 증권가 촉각…"세계 에너지 패권변화 신호탄" 2026-01-05 11:05:12
있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권희진 KB증권 연구원도 "명분은 마약 테러 근절이지만 미국 석유기업들을 통해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겠다는 메시지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리적으로 가까운데다 미국 정유사 설비가 베네수엘라에 주로 매장된 중질유 처리에 특화돼 있음을 감안하면, 베네수엘라에 대한 영향력 강화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긴급 점검..."금융·실물경제 영향 제한적" 2026-01-05 10:54:13
베네수엘라 공습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5일 오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컨퍼런스콜 형식으로 열린 회의에서 외교부·산업통상부·금...
[美 마두로 축출] "초강대국이 불량국가"…영미권 매체들 비판 사설 2026-01-05 10:41:40
사건은 유엔이 갈수록 현실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조직이 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어 트럼프의 4년 임기 중 12개월도 채 지나지 않았다며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 경을 비롯한 이들은 지금 침묵을 지키면 후회할 수도 있다. 다음에 어떤 일, 혹은 어떤 인물이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2026-01-05 10:36:18
가능성으로 인해 유가 부담이 부각되는 구조로 평가된다. 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원이 5일 '베네수엘라 사태의 업종별 영향 분석'을 발표하고 이 같이 말했다. 우선 보고서는 이번 사태가 에너지 개발·서비스 업종과 방위산업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장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지목한...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Doctrine)' 부활로 중국의 중남미 영향력이 이미 시험대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베네수엘라 공격이 중국과 중남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돈로주의는 19세기 미 고립주의를 주창했던 먼로주의에 더해 미국이 중남미에 대한 우선권을 가져야 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더한 합성...
한국기술교육대, 정시모집 경쟁률 역대 최고 성과 2026-01-05 10:33:30
지원자가 크게 늘어 비수도권 국책대학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한국기술교육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마감한 2026학년 정시모집에서 150명 모집에 1078명이 지원해 경쟁률 7.19대 1을 나타냈다. 전년 3.61대 1(154명 모집, 556명 지원)과 비교하면 경쟁률이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정시 경쟁률로는...
외국인 韓오면 '콧노래' 부르던 곳이었는데…요즘 '쓴웃음', 왜? 2026-01-05 10:14:21
약화하면서 구매 요인이 크게 떨어졌다는 평가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행태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과거 면세점 중심의 소비에서 벗어나 올리브영·다이소 등 가성비 매장이나 체험형 쇼핑으로 소비가 분산되고 있다. 고가 상품의 경우 원화 약세 현상으로 면세점 대신 백화점을 찾는 경향도 확산하는 모습이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