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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리더 50인' 한국인 유일 선정 2026-01-22 17:35:08
부회장이 한국 영화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 포브스는 이미경 부회장을 한국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이끈 대표적 문화 리더로 평가했다. CJ그룹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총괄하며 영화와 드라마, 음악을 아우르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했고, 드림웍스 초기 투자자로 참여하는 등 한국 콘텐츠와...
레드퍼드의 선댄스에서 독립영화의 세계로 큐! 2026-01-22 17:28:59
열린 파크시티에 갈 수 없다면 이 영화들의 리뷰로 아쉬운 마음을 대신하길!1. ‘베드포드 파크’ (극영화 경쟁 부문)이민자 2세인 ‘오드리’(최희서 분)는 학대받던 어린 시절로부터 아직도 고통받고 있다. 그는 급작스러운 어머니의 교통사고로 오랜만에 부모님 집으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그는 교통사고에 연루된 또...
[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2026-01-22 17:21:59
영화관 사업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모기업인 롯데쇼핑과 콘텐트리중앙의 유동성 부담으로 자금 지원에 난항을 겪어왔다. 업계 관계자는 “외부 자금 수혈 없이는 독자 생존이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IMM CS의 참여가 논의를 진전시켰다”고 말했다. 지난해 ‘천만 영화’ 실종 사태가 보여주듯...
"최악의 영화"…라틴계 '백설공주' 최다 후보 2026-01-22 16:37:28
등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 최악의 리메이크, 최악의 감독, 최악의 시나리오, 최악의 남자 조연, 최악의 호흡 등 6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같은 수의 후보에 오른 작품으로는 래퍼 아이스 큐브가 주연한 영화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이 있다. 두 작품은 ...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2 16:21:37
신에 녹아있자는 거예요." 데뷔 28년 차.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꾸준하고 단단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누적 관객 수 톱5 안에 드는 '1억 배우' 유해진의 연기 철학은 단순하면서도 분명했다. 늘 다른 인물을 연기하지만, 자신을 바꾸려 애쓰기보다는 이야기 안에 자신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 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 리더' 선정 2026-01-22 16:06:46
참여해 2020년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이끈 성과는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 이 부회장이 2025년 아시아계 창작자와 아시아 스토리 기반 콘텐츠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를 설립하며 아시아 스토리텔링의 글로벌 확장...
AI 기본법 시행 첫날 혼란 없었다…워터마크 기준은 '혼돈' 2026-01-22 15:53:02
생성물로 영화·게임·교육 자료 등을 만들어 판매, 활용하는 주체는 AI 워터마크를 붙일 의무가 없어서 임의로 삭제도 할 수 있다. 이날 AI 기본법 지원 데스크에 접수된 문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이 이에 관련한 내용이었을 정도로 혼돈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국내 정보기술(IT) 업계 관계자는 "개인이 AI 생성물을 표식...
'백설공주', 영화계 불명예 시상식 골든라즈베리 6개 부문 후보 2026-01-22 15:50:48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최악의 리메이크·최악의 남자 조연·최악의 호흡·최악의 감독·최악의 시나리오 등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래퍼 아이스 큐브 주연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역시 최악의 영화 등 6개 부문 후보로 꼽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디즈니...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16년 만에 '실사판'이 된 임선우 2026-01-22 12:04:47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2005년 영국 런던 초연 이후 올리비에상 5개, 토니상 10개를 휩쓸었다. 국내에선 2010년 처음 관객을 만났다. 오는 4월, 5년 만에 돌아오는 네 번째 시즌은 초연 당시 빌리 역을 맡은 임선우가 꿈을 이루고 무대로 귀환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빌리 엘리어트' 제작사 신시컴퍼니의 박명성...
'만약에 우리', 누적 115만 명 돌파…한국 영화는 살아날까 2026-01-22 11:08:19
지난해 10월 31일 ‘퍼스트 라이드’ 후 75일 만이다. 13일 기준 영화 ‘만약에 우리’는 5만3830명의 일일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4849명이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110만이다. 개봉 13일째인 지난 12일에 누적 관객수 110만1019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만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