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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현의 시각] 노동개혁 안되는 또다른 이유 2024-05-14 18:19:04
정부 퇴진도 모자라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는 노동계와 야당이 있다. 정부로서도 답답한 노릇이다. 총선 결과로 입법 환경이 나빠진 것은 물론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놓은 사회적 대화의 장도 개점휴업 상태다. 이렇다 보니 노사관계 전문가들 사이에선 현 정부의 노동개혁은 이미 물 건너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병원·약국 이용시 신분증 없으면 과태료" 2024-05-13 06:26:05
행정 예고한 '건강보험 본인 여부 및 자격 확인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에 따르면 요양기관은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나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등급을 받은 사람,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에게 요양급여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본인 여부와 건강보험 자격을 확인하지 않아도...
'낮밤다그' 이정은·정은지 진짜는 누구? 호기심 유발 2024-05-10 18:00:16
공시생 백수로 이중생활을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이미진 캐릭터의 하루를 예고하고 있다. 포스터 속 ‘누가 진짜게?’라는 문구가 이미진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우는 가운데 낮과 밤 올 타임 함께 하고 싶은 이미진, 임순과의 만남이 기대되고 있다. 낮과 밤이 다른 이정은과 정은지의 파격 변신이 펼쳐질 ‘낮과 밤이...
이공계 '인력절벽'…"반도체 5만명 모자랄 것" 2024-05-02 18:48:46
여러 문제가 겹쳐 ‘이공계 인력절벽’이 예고돼 있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30년엔 국내 이공계 대학원 신입생이 현재의 85% 이하로 줄어들 전망이다. 최근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이공계 활성화 대책 태스크포스’가 발족하게 된 배경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최근 낸...
'기업가치 관련 정보만 집중'…밸류업 공시 가이드라인 공개 2024-05-02 14:36:56
향후 포함하겠다’는 예고 공시를 할 수도 있다. 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에 먼저 밝힌 뒤 기업 홈페이지에 올려야 한다. 기업가치 제고계획이 기업의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을 담는 만큼 공정공시 대상정보에 해당할 여지가 커서다. “강제 아냐…'공시를 위한 공시' 하지 말라”가이드라인 내용은 전부...
'쪼개기상장·터널링' 제동…상장사 지배구조개선 자율공시 권고 2024-05-02 14:00:00
영문공시 병행이 권장되며, 예고 공시도 가능하다. 상장기업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할 때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주주환원, 성장성 등을 보여주는 재무지표와 지배구조와 관련해 일반주주 권익 제고, 이사회 책임성, 감사 독립성 등 비재무지표 중 사업 현황에 맞게 중장기적 가치 제고에 맞는 핵심지표를 선정,...
[사설] 또다시 세수 급감, 추경은커녕 내년 예산도 긴축 불가피 2024-05-01 17:57:52
낮다. 56조원이나 모자란 지난해의 최악 세수 결손에 이어 올해도 ‘국세 펑크’가 계속될 공산이 커졌다. 가장 큰 요인은 법인세 부진이다. 지난해 반도체 불황으로 삼성전자가 52년 만에 법인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을 비롯해 법인세 납부 2위인 SK하이닉스도 내지 않았다. 기업들 성과급 감소로 1분기 소득세도 전년...
마스터스 올해 최고의 기념품은 "일식 관찰용 안경" [여기는 마스터스!] 2024-04-09 06:37:22
마크가 찍힌 모자와 옷은 대회만큼이나 마스터스 위크를 달구는 상품들이다. 마스터스 주간동안 대회가 열리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만 구할 수 있기에 골퍼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어하는 골프용품으로 꼽힌다. 그런데 올해 마스터스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념품이 등장했다. 힙한 디자인에 8일(현지시간) 단...
美대선 '쩐의전쟁' 바이든 우위…트럼프, 소송비용부담에 '헉헉' 2024-03-17 23:23:41
'트럼프 황금 운동화'(판매 가격 399달러), 검은색 '마가 모자'('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트럼프 선거구호가 적힌 모자·판매가격 50달러) 등 트럼프상품을 만들어 지지자들에게 판매하며 후원금 모금에 역점을 두고 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행복 날개' 단 김재희, 펄펄 날았다…생일날 첫 트로피 2024-03-10 18:21:01
이날 보기 없이 5타를 줄였지만 우승에는 한 타 모자랐다. 2008년생 아마추어 오수민은 역대 네 번째 최연소 우승을 노렸지만 단독 3위(15언더파 273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18번홀 두 번째 샷에서 드라이버를 잡는 패기를 보이며 한국 여자골프에 대형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