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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형님 넘는 아우 왔다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17 13:14:39
김도윤은 미슐랭 1스타인 '윤서울'의 오너 셰프라는 점에서 1라운드부터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최강록은 민물장어 조림 요리를 선보였다. 최강록은 "폭신폭신한 맛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메뉴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심사위원들은 "간이 맞을까", "장어가 야채, 두부와 어울릴까" 우려했지만 맛을 본...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오너 지분 매각 보도에 8% 강세 2025-12-17 09:49:41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오너 지분 매각 보도에 8% 강세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화갤러리아[452260]가 17일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날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장보다 7.75% 오른 1천1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7.5% 상승한 1천293원으로 개장했다가 오름폭이 다소 완화됐다. 이날...
미슐랭 셰프도 1라운드 탈락, 충격의 '흑백요리사2' 2025-12-16 19:07:46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도윤은 미쉐린 1스타인 윤서울의 오너 셰프다. 최강록은 2013년 OCN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자로 식당 네오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백수저로 출연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최종 라운드까진 가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흑수저...
김승연 차남·삼남, 한화에너지 20% 팔았다 2025-12-16 17:29:57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오너 일가가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정리한 건 증여세 납부와 신사업 투자 자금 확보 목적이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 4월 보유 중인 ㈜한화 지분 22.65%의 절반인 11.32%를 김동관 부회장(4.86%)과 김동원 사장(3.23%), 김동선 부사장(3.23%)에게 증여했다.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은 지분 매각...
미쉐린 3스타 요리에 웬 맥주?…나폴리 맛피아도 반한 그 맛 2025-12-16 16:37:03
Table) 행사를 열고 강민구 오너 셰프의 코스 요리와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를 페어링하는 미식 경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단연 ‘푸드 페어링’이었다. 통상 섬세한 맛의 3스타 요리에는 고가의 와인을 곁들이는 것이 불문율이다. 하지만 밍글스는 이날 금태와 스텔라 맥주를 활용한 ‘스텔라 피쉬...
한화에너지 IPO 앞서 오너 지분 선매각…삼형제 계열 분리 가속 2025-12-16 14:05:17
정비에 나섰다. 오너 일가 지분 일부를 선제적으로 매각해 자금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분 구조를 정리해 상장 과정에서의 부담을 낮추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상장을 둘러싼 승계 논란과 구주매출 비판을 동시에 의식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오너일가 구주매출 우려 희석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교보생명 신중하 상무, 그룹 AI전환 총괄…오너3세 경영 속도 2025-12-15 15:53:33
교보생명 신중하 상무, 그룹 AI전환 총괄…오너3세 경영 속도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교보생명 '오너 3세'인 신중하 상무가 그룹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총괄하는 업무를 맡는다. 교보생명은 15일 정기인사에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장남인 신중하 상무를 전사AX지원담당 겸...
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2025-12-15 07:00:01
팬덤까지 생겨났습니다. 커뮤니티에는 오너들에 대한 호감도 높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오너리스크, 반기업정서 두 단어를 집어넣었더니 최근 10년간 볼 수 없었던 낮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이 반전을 해석하려면 과거를 봐야 합니다. 2000년대 초 재벌에 대한 한국인들의 코드는...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정 회장은 ‘검증된’ 오너다. 기아 사장 재임 시절에는 실패를 극복하고 기업을 재건하며 ‘기업가’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수익성 개선은 물론 기업에 가장 어려운 숙제인 조직문화 혁신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뤄냈다. 정 회장이 기아 사장으로 취임했던 2005년 회사는 망가져 있었다....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SK LG 스마일게이트 등 주요 기업 총수를 당사자로 하는 이혼, 상속 등 가사소송이 재계를 뒤흔들고 있다. 일차적으로는 총수의 개인사지만, 소송 결과에 따라 조 단위 규모 기업 지분의 향방이 결정될 수 있어 그룹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상당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사소송의 중요도가 갈수록 커지면서 ‘전문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