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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구치소서 설맞이…이번 연휴엔 특식 없어 2025-01-26 19:32:13
윤 대통령은 피의자에서 피고인이 됐지만 미결수용자 신분에는 변화가 없다. 그는 현재 수용된 독방에 그대로 머물게 되며 처우도 종전과 같을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설 연휴는 특식이나 특선영화 없이 실외 운동 시간만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는 수용자거실 내부 교화방송 TV로 설 ...
박은정 "재판에 머리손질하고 나오다니" 법무부 "선례 있다" 2025-01-24 14:39:07
시 수용자 번호표 착용 여부는 관계 규정에 따라 구치소장의 재량 사항이다”고 법이나 규정에 저촉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전날 박 의원은 "지난 21일 윤석열의 헌재 출석 당시 사전에 머리를 손질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대체 일반 수용자 중에 어느 누가 재판 출석 전에 머리 손질을 받는다는 말인가"라고...
교정본부장 "尹 대통령 머그샷 찍었다…절차에 잘 협조" 2025-01-20 11:00:30
다른 수용자들과 마찬가지로 반입금지 물품 휴대 여부를 확인하는 정밀 신체검사도 마쳤다. 다만, 샤워나 운동을 할 땐 다른 수용자들과 시간을 다르게 해 동선을 겹치지 않게 조율한다. 윤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인 만큼 체포 당시와 동일한 방식의 경호 수준도 유지된다. 유사 상황에 대비해 경호처 관계자들이 주벽...
"尹 머무는 3평 독방, 화장실·TV 갖춰"…日 '미니어처' 보도 2025-01-20 08:56:09
구속영장이 발부돼 미결수용자 신분이 되면서 정식 구치소 입소 절차를 밟고 10㎡(3평) 남짓한 독방으로 이동해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거물급 정치인이나 기업인 등 유명인은 구치소 내 사고 등을 우려해 독방에 수감하는 게 관례다. 수용동 독방 크기는 방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통상 1~3평 정도다. 내부에는...
수의 입고 머그샷 촬영…3.6평 독방 배정 2025-01-19 17:47:20
수용자 번호표를 옷에 부착한 채 ‘머그샷’(상반신 사진) 촬영과 지문 채취 등을 마쳤다. 지난 15일 체포된 윤 대통령은 구인 피의자 거실이라 불리는 대기 공간에 머물렀다. 구속 이후에는 일반 수용자가 머무는 수용동으로 옮긴다. 현직 대통령 신분임을 고려해 3평 남짓한 독거실(독방)이 배정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尹, 3평 독방서 머문다…머그샷 찍고 신체검사 2025-01-19 07:47:04
이후 카키색의 혼방 재질 미결수용자복으로 갈아입은 뒤 수용자 번호를 달고 얼굴 사진인 '머그샷'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윤 대통령이 체포된 뒤 서울구치소에 입소할 당시는 구속 전 신분이었기에 간이 입소 절차에 따라 별도 신체검사나 사진 촬영은 이뤄지지 않았다. 옷 역시 당시 입었던 옷을 입을 수...
尹, 수용자번호 달고 서울구치소 3평 독방에 머문다 2025-01-19 05:15:59
뒤 수용자 번호를 달고 얼굴 사진인 '머그샷'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윤 대통령이 체포된 뒤 서울구치소에 입소할 당시는 구속 전 신분이었기에 간이 입소 절차에 따라 별도 신체검사나 사진 촬영은 이뤄지지 않았다. 입소 절차를 마치면 수용동으로 옮겨져 10㎡ 남짓한 독방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 역대...
"1000만원 안주면 파업"…은행 노조, 高성과급 요구 논란 2025-01-13 17:25:28
대표기구인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일괄 협상한다. 은행별로 합의하는 성과급도 작년보다 확대됐다. 신한, 하나은행은 올해 성과급으로 작년과 비슷한 기본급의 280%를 책정했지만 성과급 성격인 현금성 포인트가 늘었다. 신한은행은 현금성 포인트를 100만 포인트(100만원 상당)에서 150만 포인트로 늘렸다. 하나은행도...
캐피털·카드사에 인뱅까지 가세…42조 車금융 '쟁탈전' 2025-01-02 17:49:11
성장세가 크진 않지만, 상대적으로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우량 대출로 꼽힌다. 연체 위험이 낮아 여신금융회사로서는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야로 꼽힌다. 특히 잇따른 수수료 인하로 신용판매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카드사는 자동차 대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카드사의 자동차 할부 금액은...
금융사 예금액 1억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어요 2025-01-02 16:12:18
순이용자는 3700만 명, 이용 기관은 140곳으로 집계됐다. 13일부터는 은행권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절반 수준으로 내려간다. 제도 개편으로 중도상환수수료에 자금 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과 대출 관련 행정·모집 비용 등 실비용 외 다른 비용 부과가 금지된다. 1월 중 잘못 송금한 경우(착오송금) 반환 지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