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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인증에 시제품 제조까지…AI로 무장한 산단 2025-12-19 17:15:38
연 매출이 10~20%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산단공은 경기 안성과 전남 여수, 울산 온산 등 자체 개발 중인 신규 산단에도 태양광발전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기업 수요와 공공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트럼프도 반한 '신라 금관'…"나도 살래" 1억3000만원 몰렸다 2025-12-19 09:02:23
재해석한 굿즈 메이커들이 기존 유통을 넘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과 글로벌 확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디즈는 내년 1월 석굴암 보존불상을 모티브로 한 신규 굿즈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박물관 굿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솔트룩스·아이엘, 피지컬 AI 시장 선점 위한 MOU 체결 2025-12-18 09:53:54
알고리즘이 아니라 실제 물리 환경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아이엘은 피지컬 AI 데이터가 생성되는 현장을 장악하고, 솔트룩스는 그 데이터를 학습해 진화하는 두뇌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Physical AI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쿠쿠, '호텔어라운드 평창'에 정수기·비데 공급…B2B 확장 2025-12-18 09:48:26
쿠쿠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호텔 객실이라는 까다로운 사용 환경에서도 높은 기준을 충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호텔·리조트를 비롯한 다양한 B2B 채널과 협업해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3년 만에 부회장 승진 2025-12-17 17:38:36
드라이프로 변경하는 등 계열사 간 시너지를 내기 위한 기틀을 닦았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사업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인사에서 김현호 웅진 상무와 이준 웅진프리드라이프 이사가 각각 전무와 상무로 승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기업 못뚫은 '별들' 방산협회로 몰려가 2025-12-17 17:30:52
2017년 11곳에서 올해 7월 기준 21곳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협회가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한 예비역 장성은 “비영리 단체의 특성상 경영난에 허덕이는 협회도 수두룩하지만 경력 단절을 꺼리는 장성이 많아 협회 수가 줄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비용 줄이고 수출 돕는 '탄소저감 플랫폼' 확산 2025-12-17 16:55:21
게 향후 과제로 꼽힌다. 배터리, 항공, 반도체 등 산업별 공정에 맞춘 플랫폼을 설계할 계획이다. 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향후 산업부 사업과 연계해 중소기업이 수출할 때 다른 나라에 제출해야 하는 자료를 원스톱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원종환 기자 한경·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기획
쿠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 헌혈증 기부 2025-12-17 14:00:03
형태의 경제적 지원과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쿠첸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꾸준히 참여해 모아온 헌혈증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2개 뜯는데 3조 잭팟…'10년 넘게 준비' 초대박 터지나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17 06:00:04
기준 424억원의 매출과 9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도 대표는 “지난 1월 자회사 디엔에이링크를 240억원에 매각해 얻은 현금 자산이 아직 건재하다”며 “2027년 원전 해체 사업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실적을 토대로 이듬해에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현대로템, ROTC…풍산, 육사출신 선호 2025-12-16 17:44:35
총괄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군 장교를 전문위원이나 고문으로 영입한 뒤 실적에 따라 부사장 이상으로 승진시켜 사업 기회를 준다. 임원 계약이 끝난 뒤엔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경우도 많다. 이에 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장성 출신이 중용되지 못하는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