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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지도 눕지도 못했던 소녀, 이제 '꿀잠' 잔다…무슨 사연 있길래 2025-12-26 17:37:53
수 없었지만, 이제 휠체어에도 탈 수 있게 됐다. 조안나의 수술 비용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전액 후원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작년 4월 연세의료원과 국내외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누적 7억원을 기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8세 될 때까지 일부러 시간 끌기…병역 면제받은 40대 '실형' 2025-12-25 23:48:16
이런 식으로 시간을 끌어 38세가 됐고, 애초에 목표로 하던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 재판부는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행방을 감추고 속임수를 써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 사실상 병역 의무가 면제돼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트럼프식 협상의 기술…"살 빼는 약으로 벨라루스 대통령 설득?" 2025-12-25 22:52:25
개인적으로 젭바운드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이번 사례에 대해 WSJ은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권 중 하나인 벨라루스를 상대로 트럼프 행정부가 '기이한 외교적 시도'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정치범 석방을 끌어냈다고 평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장원영도 푹 빠졌다…1개 만원인데 '없어서 못 판다'는 디저트 2025-12-25 22:23:39
22만 개, 출시 한 달가량 된 '두바이 쫀득 마카롱'은 약 29만 개가 팔렸다고 25일 서울경제는 전했다. GS25 운영사 GS리테일 역시 '두바이 쫀득 초코볼'을 포함한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 매출이 이달 1~21일 기준 올해 1월 대비 약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턱 괴고 無 리액션'…에스파 지젤, 제니 무대 태도 논란 해명 2025-12-25 20:26:35
일인가", "내내 리액션하기도 지치겠다" 당초 지젤의 '無 리액션'을 문제 삼은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이번 MMA에서 'Seoul City(서울 시티)'와 'ZEN(젠)',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무대를 펼쳤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she'에서 'he'로…인기 걸그룹 멤버의 고백 "여자일 때 불편" 2025-12-25 19:53:34
있는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겨우 스무살에 불과한데 신체·정신적으로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부른 결정을 한 것은 아닌지", "올바른 결정인지 모르겠다", "그룹 정체성과의 조화도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물맛이 왜 이래?"…日 관광객, 인천공항서 생수 샀다가 '기겁' 2025-12-25 18:36:39
"이런 패키지라면... 당연히 물인 줄 알지..." 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SNS에 올렸고, 해당 게시물에는 20만개에 가까운 '좋아요'가 달렸다. 일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물처럼 보인다", "이건 헷갈릴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리모는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유명 먹방 유튜버, 핫도그 '먹뱉' 딱 걸렸다…"배신감" 격앙 2025-12-25 18:02:07
공식 해명은 없는 상태다. 다만, 일각에서는 고열량·대용량 음식 촬영 특성상 컨디션 조절을 위한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의견도 있다. 실제 토기모치 유튜브 채널에 편집된 영상에는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 "무리하지 마라"는 댓글도 다수 존재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I로 진단서 위조한 20대, 억대 보험금 챙겼다…法 "징역 2년" 2025-12-24 23:54:12
A씨는 비슷한 방법으로 지인이 축구 경기를 하다 다쳤다는 내용으로 서류를 만들어 보험금을 타내기도 했다. 재판부는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을 편취하는 등 죄질과 범정이 불량한 점과 피해자인 보험사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경찰, '전재수 의혹' 명품시계 추적 나섰다…불가리 본점 압수수색 2025-12-24 23:35:50
앞서 지난 15일 전 전 장관의 자택과 의원실을 수색했지만, 시계의 실물은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 전 장관에게 최대 공소시효가 15년인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적용했고, '대가성 있는 금품 수수' 입증에 집중하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