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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도체 '반격'…64조원 들여 자급망 구축 2024-05-27 18:45:15
가운데 중국도 이에 가세해 첨단 반도체를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펀드 조성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주요 반도체업체 주가는 급등했다. 중국 최대 반도체 제조사인 SMIC는 이날 홍콩증시에서 5.4% 상승했고 화훙반도체도 6% 이상 올랐다.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lizi@hankyung.com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간다"…기아 中 옌청공장 가보니 [현장 르포] 2024-05-27 13:41:27
거리는 최대 720㎞(중국 롱레인지 모델 인증 기준)다. 기아는 EV5에 BYD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형 배터리를 장착해 ‘가격 낮추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EV5의 중국 현지 판매 가격은 14만9800위안(약 2803만원)부터 시작한다. 경쟁 모델로 꼽히는 테슬라 모델Y보다 2000만원가량 저렴하다. 옌청=이지훈 특파원
G7, 中압박 연합전선 구축…中 '밀어내기' 맞불 2024-05-26 19:03:33
서방 국가들의 관세 인상 움직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U 주재 중국상공회의소는 21일 수입차 관세 인상 계획을 성명을 통해 발표했으며 19일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수입하는 플라스틱 원료인 폴리옥시메틸렌(POM)의 반덤핑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세민 기자/베이징=이지훈 특파원 unijade@hankyung.com
상하이 증시, 4월 제조업 수익 지표 발표…2분기 경기 가늠 2024-05-26 18:06:03
수 있을 전망이다. 일각에선 오는 7월 중국 중요 경제정책 방향이 제시될 3중전회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지도부가 경기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서다. 부동산 침체 해소 대책과 외국인 투자를 되살릴 묘안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lizi@hankyung.com
G7, 중국 과잉생산 대응 공동 성명…中 "팔 수 있을 때 팔자" 2024-05-26 16:22:56
주재 중국상공회의소는 지난 21일 수입차 관세 인상 계획을 성명을 통해 밝혔으며. 지난 19일에는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수입하는 플라스틱 원료인 POM(폴리옥시메틸렌)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세민 기자/베이징=이지훈 특파원 김세민 기자 unijade@hankyung.com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쏟아지는 중국산 '저가 터빈'…풍력발전도 中이 장악하나 2024-05-24 18:05:07
중국산 풍력터빈에 대해 부당한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며 조사를 시작했다. 중국에 먹힌 태양광 패널의 아픔이 재연되는 걸 막기 위해서다. 국내에서도 해상풍력 시장이 중국에 잠식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정부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옌청=이지훈 특파원/상하이=성상훈 기자 lizi@hankyung.com
中 첨단기술 약진 뒤엔 '신재생에너지' 있었다 2024-05-24 18:04:01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꽃놀이패’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태양광, 풍력 및 전기차, 배터리 분야 등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율은 40%에 달했다. 신재생에너지로 만든 싸고 질 좋은 전기는 다른 산업의 가격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uphoon@hankyung.com
中 '대만 포위' 훈련…'독립파' 새 총통에 경고 2024-05-23 18:10:45
커졌다. 중국이 대만 주변을 포위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에 나선 것은 라이 총통이 부총통 시절 미국을 방문한 작년 8월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앞서 중국은 2022년 8월 낸시 펠로시 당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을 공식 방문하자 이에 반발해 대만을 포위하는 군사훈련을 했다.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lizi@hankyung.com
[단독] '한한령' 해제 물꼬 트나…中, 한국 가수 공연 허가 2024-05-23 13:01:39
다만 엔터 업계는 세이수미의 이번 공연이 한한령 해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엔터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이 대중 가수의 공연을 9년 만에 허용했다는 사실 자체가 고무적"이라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하루 빨리 중국에서 K팝 공연이 본격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대만 새 총통 라이칭더 '양안관계 현상유지' 강조 2024-05-20 18:44:45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내놨다. NYT는 “중국은 이미 차이 전 총통보다 라이 총통을 더 싫어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며 “앞으로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 안에 중국은 라이 총통의 힘을 빼기 위해 대만에 대한 군사 및 무역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베이징=이지훈 특파원 liz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