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경화 신임 주미대사 부임…"한미간 난제 풀도록 역량 총동원" 2025-10-05 01:18:42
직격탄을 맞는 자동차 수출 문제에서 고충을 호소하는 얘기를 했다"며 "어쨌든 기업이 정부와 한 팀이 돼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현대의 목소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1기 때 외교장관을 지냈던 강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해선 "장관은...
공무원들 난리났다…G드라이브 전소에 공유폴더 '증발' 2025-10-02 15:41:57
인사처 등에서는 시험준비생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있었기에 모든 업무자료를 G드라이브에 올리는 것을 의무화했다, 하지만 불이 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7-1 전산실에 'G드라이브' 서버와 백업 서버가 동시에 있어 모두 불에 탔다. 국가직 공무원 업무 자료가 여기에 보관돼 있으나...
"즉시 해임해야" 트럼프 압박받던 쿡 Fed 이사…근황 봤더니 2025-10-02 06:43:04
했지만 독립성이 중시되는 Fed를 ‘장악’하기 위한 인사 결정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그러나 쿡 이사의 이의 제기에 대해 지난달 9일 1심 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해임 사유로 밝힌 사기 혐의가 쿡 이사가 Fed 이사를 맡기 전에 발생한 일이기에 충분한 해임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 2심 법원은 지난달 15...
국정자원 화재에…공무원 75만명 개인업무자료 증발 2025-10-01 15:51:16
이번 전소로 복구가 불가능해졌다. 특히 인사처는 모든 업무용 개인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저장해온 탓에 충격이 컸다. 인사처는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전 직원이 지침에 따라 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보관해와 전 부서 업무수행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개별 PC 파일 복구, 이메일·공문·인쇄물 등을 활...
"한국, 'AI 충격 무풍지대'로 더는 남아있을 수 없다" [인터뷰+] 2025-09-30 09:00:03
인사 담당 임원이 전 세계 인재 시장의 동향을 바탕으로 핵심 인력 확보 계획을 발표하는 게 이미 현실이 됐다”며 “인간은 데이터와 경험의 한계가 분명하지만, AI는 이런 측면에서 인간에 비해 월등한 강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임원 수를 효율적으로 절감하는 것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것. AI 임원의...
[이코노워치] 분리되는 기재부…'모피아' 위상은? 2025-09-29 12:29:38
출신 인사들이 정계와 재계, 금융권 등에 진출해 많은 자리를 차지하면서 우리 사회 내 특정 세력을 구축한 현상을 마피아에 빗대 비꼬는 용어다. 기재부 출신들은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직부터 청와대 정책실과 경제수석 등의 자리를 차지, 국내 경제정책을 주도해왔다. 그뿐만 아니라...
경제학자들, 파월 후임 선호도는 '월러'…유력은 '해싯' 2025-09-29 09:49:24
전 이사의 후임으로 지명한 인사다. 임기인 내년 1월31일까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직을 휴직하겠다고 밝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장악' 논란을 더욱 증폭시켰다. FT는 "경제학자들이 원하는 인물과 실제로 의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인물 사이의 괴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가한 강력한...
한동훈, 여의도 떠나면 더 화제 된다?…이번엔 '치킨 배달' [정치 인사이드] 2025-09-28 15:04:19
앞에 직접 배달하는 모습에 지지자들은 "국민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셨다"며 열광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한 전 대표의 외곽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로는 언론 주목도보다도 '공고한 팬덤'을 지목할 수 있다"며 "정치권의 평가가 어떻든 한 전 대표는 보수 정치권에서 유일하게 10만 팬덤을 가진 인사"라고 짚었다.◇...
교황, 신임 주교부 장관 임명…즉위 후 첫 주요 인사 2025-09-27 00:39:32
교황, 신임 주교부 장관 임명…즉위 후 첫 주요 인사 레오 14세가 직전 맡은 보직…신임 주교 선발 관리 담당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교황 레오 14세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교황 즉위로 공석이 된 교황청 주교부 장관에 이탈리아 출신 필리포 이안노네 대주교를 임명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레오 14세 즉위...
김건희 첫 재판, 마스크에 정장 바지…직업 묻자 "무직" [영상] 2025-09-24 14:52:56
직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법정으로 들어섰고, 언론 카메라 측으로 인사한 뒤 착석했다. 착석 후에는 변호인과 대화했다. 김 여사 재킷에는 수용자 번호 4398가 적힌 둥근 배지가 달려 있었다. 김 여사는 피고인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 절차에서 '직업이 없는 게 맞느냐'는 물음에 "무직입니다"라고 짧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