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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총 잔고 2조 원 돌파 2025-11-05 15:41:59
ISA 특판상품 제공 및 다양한 이벤트가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처음ISA’를 비롯한 맞춤형 투자 서비스와 ISA 전용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페북 입사 대신 창업…'천재 개발자' 1조원 터지나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11-04 22:00:02
분석을 시작했다. 제프리스도 최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8달러를 내놓았다. 제프리스는 "중국 로보택시 시장 규모가 2030년 520억 위안에서 2040년 1조 위안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현지 시장에서 최대 30%의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니AI 이어 위라이드…中자율주행주 홍콩 줄상장 2025-11-04 17:58:32
2016년 12월 구글과 바이두 출신 개발자 두 명이 설립했다. 중국 선전에서 최초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허가받았고 연내 1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생산할 예정이다. 제프리스는 “중국 로보택시 시장 규모가 2030년 74억달러(약 10조7000억원)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 AI 인재 위한 'LG 에이머스 7기 멘토링데이' 개최 2025-11-04 17:50:13
에이머스는 AI 기초 지식과 코딩 역량을 갖춘 만 19세에서 2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 2회 운영된다. △강연하는 Planning Team 김명신 정책수석 △강연하는 Bio Intelligence Lab 장종성 Squad Leader △강연하는 Vision Lab 조아라 Squad Leader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새내기·AI·로봇주 주식 회전율 '쑥'…코스닥 인기종목 보니 2025-11-04 11:11:45
코드 어시스턴트 어플라이언스'를 개발하고 있다. 삼익제약은 지난달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감기약 '마파람', 어린이 영양제 '키디', 멀미약 '노소보민' 등이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신한투자증권, 처음ISA 전용 세전 연 3.5% 특판 RP 판매 2025-11-03 17:54:26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중개형ISA는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한다. 3년 이상 유지하면,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혜택 및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원이고, 5년간 누적 최대 1억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카카오·한전·에코프로 등 20개 종목…넥스트레이드서 거래중단 2025-11-03 17:44:27
한국거래소(KRX)의 15%를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단일 종목 거래량도 KRX의 30%를 넘지 못한다.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8월 20일 1차로 26개 종목의 거래를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이어 9월에도 추가로 거래 중지 종목을 늘리며 최근까지 총 145개 종목의 거래를 정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효성重·LS일렉 급등…전력기기株 '무한질주' 2025-11-03 17:18:28
국내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 추진도 전력기기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해저 및 지상 송전망이 대폭 확충되면서 관련 기업 실적도 함께 개선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시점에서는 전력기기 호황의 끝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두산도 100만원 돌파…국내 증시 '6대 황제주' 탄생 [종목+] 2025-11-03 16:51:22
따르면 두산의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21조5501억원, 2조208억원으로 전망된다. 올해 예상치보다 각각 8.57%, 38.01% 늘어난 수치다. 최근 BNK투자증권이 두산의 목표주가를 120만원으로 제시했다. 메리츠증권(118만원)과 DS·유진·대신증권이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높였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0% 더 오른다" 개미들 폭풍 매수…2조7000억 쓸어담았다 [종목+] 2025-11-03 11:13:55
현 주가 대비 각각 18%, 23%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컴퓨팅 리소스가 곧 미래 성장동력인 시점"이라며 "글로벌 기업들에 비해 아직 부족하지만 인터넷 업종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네이버는 투자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