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에너지공대 정부출연금 250억원으로 증액 2025-12-12 15:56:26
출연금이 250억원으로 증액됐다. 12일 전남 나주시에 따르면 2026년 정부 출연금은 당초 200억원이었지만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 250억원으로 상향 확정됐다. 이는 개교 초기였던 2022~2023년 수준이다. 나주시는 정부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을 견인할 국가 전략기관으로서 한국에너지공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한솔로지스틱스, 주당 200원 결산배당 결정 2025-12-12 14:51:06
연속 배당금 증액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배당금을 먼저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배당기준일(2025년 12월 31일)에 앞서 배당액을 확정하며 선진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천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최근 5년간 배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2020년 주당 50원을 시작으로 2021년 60원, 2022년 70원, 2023년 100원, 2024년...
美日국방, 中의 對일본군사압박 논의…양측발표에 미묘한 온도차(종합2보) 2025-12-12 12:35:42
두 장관이 "방위지출 증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일본의 노력, 중국의 군사 활동들, 서남도서를 포함한 일본 전역에서의 실질적 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 국방부는 두 장관이 "미일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아시아·태평양에서의 침략을 억제하겠다는 그들의 의지를 강조했다"고 보도자료에서...
“세계의 짐 내려놓은 미국”…동맹 재편의 시대, 한국의 선택 2025-12-12 08:56:53
동맹국은 방위비 증액, 억제력 강화, 항만·기지 제공, 공급망·산업 협력 등 모든 영역에서 실질 기여를 해야 한다. 엘브리지 콜비 전쟁부(국방부) 차관은 “제1 도련선 구축을 미국 혼자 할 수 없다”고 했다. 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해협으로 이어지는 제1도련선 억제망은...
저성장 탈출 급한 日, 설비투자땐 법인세 감면 2025-12-11 17:57:11
재분배 기능이 약화한다”고 지적했다. 일본은 방위비 증액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소득세를 올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방위비 증액용 재원으로 검토한 소득세 증세를 2027년 시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GDP 대비 방위비 2% 달성 시기를 당초 2027년에서 올해로 2년 앞당기기로 한 가운데 방위력 강화를 위해선 안정적 ...
대출 규제·공급 절벽…'전세 포비아'에 잇단 재계약 2025-12-11 17:44:38
증액 없이 재계약 사례도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에서 이달 들어 총 8건의 전·월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 가운데 7건(87.5%)이 갱신 계약이었다.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하지 않고 재계약한 사례도 3건 있었다. 올해 1월에는 이 단지의 전·월세 계약 총 77건 중...
'인생 2막 준비 지원'…울산시, 내년 노년층 맞춤형 복지 강화 2025-12-11 08:31:23
지급했는데, 내년에는 338억원을 증액해 지급 대상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베이비부머와 노년층의 인생 2막 지원을 위한 울산 시니어초등학교는 내년 1월 중순 제4기 신입생 180명을 모집, 5개 전문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NK경남은행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가칭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국산 AI반도체 성능표준 나왔다…NPU 지표 K-퍼프 공개(종합) 2025-12-10 18:13:19
국산 AI 반도체 실증과 사업화 관련 예산을 794억원 증액한 1천103억원으로 편성한 바 있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국산 NPU 개발 성과 등을 보여주는 사례가 전시되고, AI 반도체 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콘퍼런스에는 AI 반도체 설계를 고도화한 기업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한준 퓨리오사AI...
AI發 전력 수요 늘자…GE버노바, 실적전망 올려 2025-12-10 18:08:38
이사회는 자사주 매입 예산을 기존 60억달러에서 100억달러로 증액했으며, 내년 2월 분기 배당도 주당 0.25달러에서 0.5달러로 두 배 인상했다. GE버노바는 전력기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가는 연초 대비 90.1% 급등해 S&P500지수 편입 종목 중 15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온플법 막히자…與 '배달앱 공정화법' 우회 드라이브 2025-12-10 17:57:44
서비스 이용료를 부당하게 증액하는 등으로 규제를 회피해선 안 된다. 배달앱이 입점업체에 특정 배달 방식을 강요하거나 배달비 분담을 강제하는 행위, 입점업체를 차별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도 금지된다. 이런 규정을 어기는 업체엔 공정위가 매출의 최대 10%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강현우/최해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