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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신장위구르 인권 유린 폭로한 중국인에 망명 허용 2026-01-30 08:53:05
28일(현지시간) 중국의 반체제 인사 관헝(38)의 망명 승인 결정을 내렸다. 아우스랜더 판사는 관 씨를 중국으로 송환할 경우 보복의 위험이 있다며 망명의 법적 적격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중국에 살던 관 씨는 지난 2020년 신장위구르 지역을 찾아 대부분 무슬림인 위구르족이 구금된 대규모 수용소의 동영상을 촬영한...
장유샤 숙청 배경 침묵하는 中…국방부 "보충할 내용 없다" 2026-01-29 19:46:49
= 중국 군부 최고위 인사인 장유샤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전격 낙마한 가운데, 29일 중국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이 쏟아졌지만 구체적인 답변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중국 베이징 국방부 브리핑장은 '군 2인자' 숙청에 대한 관심 속에 중국 국내 언론과 외국 매체 소속 기자 120여명이 몰렸고,...
오만, 편견을 깨다 2026-01-29 18:31:11
알려진 랜드마크나 유명 인사도 없다. 종교적 배경 때문에 술과 담배, 클럽은 자취를 찾기 힘들다. 그 누구보다 자칭 타칭 ‘알코올 러버’이자 화려한 도시의 소음에 익숙한 여행자 아니던가. 도파민을 스스로 등지고 시작한 여행은 그 자체로 거대한 도전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오만이란 나라는 ‘비움’이...
마크롱, 프랑스 마지막 거리신문 판매원에 기사 훈장 2026-01-29 18:15:27
훈장은 50년 이상 인쇄 매체와 지역 문화에 헌신한 그의 탁월한 경력과 노력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자기희생과 통합의 본보기로 프랑스 전통의 상징이자 수호자가 된 아크바르의 모범적인 삶을 조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NS에 공개된 현장 영상에서 아크바르는 "매우 감동했다. 너무 기쁘다"며 "대통령께서 직접...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의결권을 가진 지도부 인사 9명이 참여한 표결에서 찬성 7표, 반대 1표, 무효 1표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거수로 이뤄진 표결에서 친한계인 우재준 최고위원이 반대 의사를 밝힌 직후 자리를 떠났고, 양향자 최고위원이 어떠한 의사도 표시하지 않으면서 기권으로 집계됐다. 한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최고위원 간...
골프의 고향 '올드 코스'…경험만으로도 훈장이 된다 2026-01-29 17:14:06
치 예약이 지역 주민, R&A 회원들로 일찌감치 차고, 취소 티에 한해 당일 선착순으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매일 세계 각국 골퍼들이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클럽하우스 앞에서 밤을 새우는 풍경이 펼쳐진다. 단, 일요일에는 라운드를 운영하지 않고 모두에게 개방한다. 또 다른 챔피언십 링크스인 ‘뉴코스’ 역시 하루 전에...
하남시, 교육자치 승부수…'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공식 출범 2026-01-29 16:09:39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계 인사와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설추진단은 종합복지타운 내 합동 업무공간에서 운영된다. 교육지원청 추진단, 하남시 지원단, 하남교육지원센터가 한 공간에 모였다. 과밀학급 해소, 학교 신설 등 교육 현안을 시와 교육청이 '원팀'으로 즉각 대응하...
대한상의, 재직자 3만명 'AX 인재'로 육성…빅테크와 협력 2026-01-29 12:00:00
=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지역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재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WORK.AI'(워크. AI)를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친 이번 프로그램은 커리큘럼 설계 단계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 SK AX, KT, SAP 등 9개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했다. ▲ AI 입문 ▲...
美, 이란 공격 준비됐나…중동지역 군사자산 뚜렷한 증강 2026-01-29 10:12:53
중동 지역에서 전력을 전개·분산·유지하는 능력을 입증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 중이다. 선박·항공기 추적 전문가인 스테판 왓킨스는 지난해 '미드나잇 해머' 작전 당시 미군이 동원했던 RC-135, E-11A, E-3G 등 조기경보 및 정찰 자산들이 속속 중동에 도착하고 있다며 이는 "타격이 머지않았음을 시사하는 것일...
다보스포럼 열리자 성매매 40배 폭증 "4일간 2억 썼다" 2026-01-28 17:58:40
자리했다. 이외에도 전 세계 정부·기업 고위급 인사 약 3000명과 활동가, 언론인 등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국적 사용자들의 성매매 플랫폼 이용이 크게 증가했다. 한 이용자는 여성 5명을 나흘간 머무르게 하는 대가로 약 9만6000스위스프랑(1억7844만원)를 지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