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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 미 배전시장 진출…'LS 독점' 깬다 2025-10-22 14:30:05
달리 직류(DC)로 전기를 생산합니다. 이렇게 생산된 전기는 가정이나 기업에서 쓸 수 있는 교류(AC)로 바꿔야 하는데요. 직류와 교류를 바꾸는 핵심 장비죠. 전력 변환용 변압기와 밸브를 합쳐서 변환설비라고 부르는데 이를 둘러싸고도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설비는 다시 전류형이냐 전압형이냐로 나뉘는데 서해안...
뉴로핏 ‘tDCS 솔루션’ 임상 본격화...뇌졸중 후유증 환자 치료 새 길 열리나 2025-10-22 10:10:50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DCS)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열린 이번 킥오프 미팅은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 계획을 주제로 열렸으며, 근거창출연구를 함께 수행할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뉴로핏, 'tDCS 솔루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 킥오프 미팅 개최 2025-10-22 09:45:58
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 이하 tDCS)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킥오프(Kick-off) 미팅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열린 이번 킥오프 미팅은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 계획을 주제로...
[사설] 송전망 해결 없인 원전뿐 아니라 태양광·풍력 확대도 허사 2025-10-21 17:30:32
있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의 핵심 기술 분야 연구 생태계가 끊겨 히타치 지멘스 제너럴일렉트릭(GE) 등 해외 기업에 의존해야 할 형편이다. 변압기 설계와 같은 레거시(legacy) 공학 분야에서는 주요 대학에서도 박사급 인재를 길러낼 교수가 없다고 한다. 원자력이든 태양광이든 송전망 없이는...
전라남도, 전국 첫 해상풍력 설치항만 구축 나선다 2025-10-21 10:02:08
장거리·대수심 환경에서 초고압 직류송전(HVDC)과 광케이블을 동시 포설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해저 케이블 설치선을 건조해 해남 설치항만을 거점으로 운용한다. 전라남도는 이번 협약이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고속도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정부 역점사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면서 정부 사업에 속도감을...
"국립대는 필수공학, 사립은 응용전공 강화를" 2025-10-20 18:07:47
직류송전(HVDC) 기술의 중요성을 내다보고 학과 내 공감대를 얻어 핵심 기술인 변압기 전문 교원 임용을 세 차례 추진했다. 1990년대 천희영 교수가 퇴임한 이후 명맥이 끊겨서다. 공고를 내고 직접 ‘리크루팅’에도 나섰지만 구할 수 없었다. 고려대는 현재 학부생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전기기기 강의만 유지하고 있다....
美는 민관학 뭉쳐 '기반기술 인프라' 꾸준히 관리 2025-10-20 18:07:22
있다는 것이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만 해도 영국은 국가 차원에서 송전·변압·제어 분야를 통합 실습·시뮬레이션하는 거점 센터를 마련했다. 일본은 경제산업성 산하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와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대학·전력회사·제조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실험 인프라를 관리한다. 단일...
中과 싸울 무기인데…100년 기술 '레거시 공학' 연구 생태계 붕괴 2025-10-20 17:52:33
의존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우려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발전소에서 생산한 교류(AC) 전력을 고전압 직류(DC)로 바꿔 먼 거리까지 효율적으로 보내는 송전 기술. ▶레거시 공학 구조 및 원리가 100년 이상 변하지 않고, 산업 표준이 확립된 기술을 의미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AI전력 급한데…'송전기술' 명맥 끊겼다 2025-10-20 17:48:47
회사의 주력 상품은 초고압직류송전(HVDC) 설비다. 발전소에서 생산한 교류(AC) 전력을 고전압 직류(DC)로 바꿔 먼 거리까지 효율적으로 보내는 송전 기술이다. 정부도 HVDC에 주목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해 2030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의 핵심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
출자회사 빚더미인데…배당금 3배 늘린 한전 2025-10-20 17:38:13
70%로 상승했다. 한전 자회사 카페스는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 등으로 부채가 약 2000억원 증가했는데, 배당금은 2022년 11억원에서 지난해 19억원으로 불어났다. 안 의원은 “한전은 출자회사 현금에 의존하기보다 자체적으로 재정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