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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관해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면 성립한다. 1억원 배임수재 양형 기준은 징역 2~4년, 배임증재는 징역 10개월에서 1년6개월로 뇌물수수(징역 7~10년), 뇌물공여(2년6개월~3년6개월)보다 가볍다. 경찰은 추가 조사와...
MC몽, 성매매 의혹 반발 "위로하기 위해 온 것" 2026-02-05 16:30:37
협조가 필요하다. 타인의 영상은 경찰을 대동해야 경비원이 오픈할 수 있는데, 전 어떤 주민 신고도 있던 적이 없다"면서 해당 영상이 불법 취득된 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영상에서 일행들이 움직이는 모습에 대해 "저희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아닌 다함께 우르르 나가는 장면"이라며 "친한 남자동생과 여자친구, 그리고...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 실시할 것" 2026-02-05 14:16:49
"익명게시판인 당원게시판을 이용해 누군가 타인의 아이디까지 이용해 글을 올리고 그 내용을 당심인 것처럼 여론을 확대 재생산하게 만들어 대통령 국정 수행에 장애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 당시 여당 대표가 관여돼 있다는 게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리위 제명 결정이 있고 나선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청구할 수...
"미공개 정보로 70억 챙겼다"…IR업체·임직원 무더기 적발 2026-02-04 22:13:51
훼손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증선위는 “최대주주·대표이사·임직원뿐 아니라 공시대리인, IR업체 등 준내부자도 직무상 알게 된 비공개 중요정보를 직접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면 1년 이상 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최대 6배 벌금 등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경고했다. 다른 법인에 대한 미공개정보를 근거로...
유증 미공개정보로 40억원 부당이득…상장사 임직원 등 檢 고발 2026-02-04 20:21:13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증선위는 "회사의 최대 주주, 대표이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공시대리인, IR업체 등 법인의 대리인 또는 준내부자도 직무 관련 미공개 정보를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1년 이상 유기징역,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training@yna.co.kr...
'전두환 손자' 전우원, 등산 영상 찍더니…깜짝 근황 공개 2026-02-04 18:42:02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돼 마음이 편안하다"고 등산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 씨는 최근의 건강 악화도 호소했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몸이 점점 더 안 좋아졌다"며 "숨이 잘 안 쉬어지고 몸이 쳐져서 근육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이전처럼 힘이 잘 안 들어간다"고...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2026-02-03 23:11:18
10월과 2023년 12월 총 1억3000여만원을 타인 명의로 ‘쪼개기 후원’한 의혹도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김 전 시의원의 차명 후원임을 알게 된 직후 후원금을 반환했다는 입장이다. 공천헌금 의혹 조사를 사실상 마무리한 경찰은 조만간 강 의원과 관련자들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
[AI돋보기] "인간은 구경만 해"…24시간 도는 'AI 여론 공장' 2026-02-03 07:58:07
계정'을 어떻게 정의할지, 이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줬을 때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지에 대한 규정은 공백 상태다. 국내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사람처럼 대화하고 행동하는 고성능 에이전트를 약관상 어떤 존재로 규정할지, 사고 발생 시 개발사와 사용자 중 누구에게 페널티를 줄지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토로했다....
'200억원대 뇌물' 시진핑 측근 중국 前사법장관 1심서 무기징역 2026-02-02 19:34:09
권한과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의 기업 경영과 사건 처리 등에 도움을 주고 1억3천700만 위안(약 286억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법원은 "뇌물 수수 금액이 많고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중대한 손실을 초래했다"며 "법률에 따라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적극적으로 장물을 반환한 점...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 검토 2026-02-02 16:32:03
2022년 "가상자산을 타인에게 무상으로 이전하는 행위는 상속·증여세법에 따른 '증여'에 해당한다"며 "가상자산을 무상으로 이전받은 타인에게 증여세가 과세된다"고 해석했다. 에어드롭과 스테이킹 보상은 이르면 내년부터 과세 체계에 편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세청은 내년 1월로 예정된 가상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