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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40i, 지갑만 든든하다면 다 좋은 고성능 세단 '대장' [신차털기] 2021-01-17 07:50:02
먼 거리를 밝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레이저 라이트는 영화 속에서 살상무기로 나오는 레이저를 여러번 반사시켜 빛으로 바꾼다. 이렇게 만들어진 빛은 직진성이 강해 600m 거리도 환하게 비춰준다. LED 램프의 빛은 보다 넓은 각도를 비추지만 조사 거리는 상향등도 400m에 그친다. 뉴 5시리즈는 하향등은 LED를,...
[시승기] "시속 210㎞까지 부분자율주행 가능"…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 2021-01-07 07:11:01
인터랙티브(상호작용) 라이팅 시스템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탑재돼 최적의 조명을 제공한다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설명했다. 32개의 LED 픽셀 모듈이 개별적으로 작동하며 야간 주행시 코너링을 할 때 시야 확보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불이 켜져 안전한 코너링을 도와주는 식이다. 폭스바겐코리...
'세컨카' 고민이라면…가격·주행거리 다잡은 '푸조 e-208'[신차털기] 2021-01-03 07:54:01
색상의 엠비언트 라이트와 하프레더 시트, 17인치 휠 정도가 추가된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e-208의 장점이자 단점인 부분이다. 본래 e-208 알뤼르에는 7인치 디스플레이, GT라인에는 10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만 지도데이터 반출과 시스템 등의 문제로 국내에서는 두 트림 모두 8인치 안드로이드 올인원 디스플레이로...
“미니를 뛰어넘은 공간·속도”…뉴 미니 쿠퍼 컨트리맨 [시승기] 2020-12-01 07:25:01
각진 형태의 헤드라이트가 강인한 느낌을 줬다. 후미등에 영국 국기의 ‘유니언잭’ 패턴을 적용하고, 시동을 건 채로 문을 열면 바닥에 미니 로고가 비치는 등 독특함을 더한 디자인도 눈에 띄었다. 실내에 들어서면 미니 특유의 동그란 풀터치 스크린 센터페시아(운전석과 동승석 사이에 있는 컨트롤패널)가 눈길을 끈다....
4000만원대로 타는 BMW 8시리즈 그란쿠페 '축소판' [신차털기] 2020-11-15 07:30:02
은은하면서도 멋스러운 엠비언트 라이트도 달렸다. 크루즈 컨트롤과 파킹 어시스턴트, 주차거리 제어 시스템 등 운전보조 시스템도 빼놓지 않았다. 파킹 어시스턴트는 좁은 골목길에서 왔던 길을 따라 최대 50m까지 자동으로 후진해 빠져나가는 후진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 다만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나 차로유지보조...
강렬하고 스마트한 매력…BMW 뉴 5·6시리즈 '세단 왕좌' 노린다 2020-10-27 15:12:12
LED 헤드라이트가, 뒷면에는 3D 후미등이 적용됐다. 한층 세련된 인상이다.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후진 어시스턴트’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주변 교통 상황을 계기반에 3차원(3D) 그래픽으로 나타내는 ‘드라이빙 어시스트 뷰’ 기능도...
"제로백 2.8초"…`LG화학 심장` 단 포르쉐 EV 타이칸 [궁금타] 2020-09-05 09:00:00
길게 이어지는 라이트 바 아래로 포르쉐 레터링 글래스 디자인이 들어가는 모습 역시 디자인 혁신 요소라는 설명이다. 과거 포르쉐가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처음으로 SUV를 생산한다고 했을 때 업계 반응은 시큰둥했다.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하지만 럭셔리 SUV 모델인 카이엔과 마칸 등이 글로벌...
더 길어진 `더 뉴 코나`, 내외장 디자인 첫 공개 2020-09-02 09:43:55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클러스터, 앰비언트 라이트 컵홀더 등이 적용됐다. N 라인의 경우 시트와 스티어링휠, 기어노브 등 실내 주요 요소에 더해진 ▲N 앰블럼 ▲빨간색 컬러 포인트 ▲메탈 페달이 적용된다. 더 뉴 코나의 안전 사양으로는 ▲안전하차경고 ▲후석승객알림 ▲차로유지보조 ▲전방 차량 충돌방지 보조를 ...
현대차, '더 뉴 코나' 내외장 디자인 선봬 2020-09-02 09:05:54
느낌의 가니시, 앰비언트 라이트 컵홀더 등을 적용했다. 여기에 전체적으로 수평적 구조를 강조한 센터페시아를 구성, 공간을 확장한 듯한 효과를 냈다. 늘어난 길이를 바탕으로 2열 레그룸을 13㎜ 추가 확보했으며 러기지용량 또한 10ℓ 키웠다. n라인은 시트와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등에 n 엠블럼,...
'갖고 싶다!' 쌍용차, 소장 욕구 자극한 한정판 인기 2020-08-24 08:00:06
휠, 스포츠 페달, 플로팅 무드 스피커, 휴대폰 무선충전패드(15w), 오토라이트 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를 마련했다. 칸 차종은 7인치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1열 통풍시트를 추가했다. 적재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데크 이지 오픈&클로즈, 2열 시트 언더 트레이 등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