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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미래 유망학과 게임콘텐츠학과,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 2024-02-29 08:47:50
대학들은 등록을 마무리한 후 추가합격(미등록충원)을 실시한다. 추가모집은 2월 22∼29일 진행된다. 각 대학별 정시 결원인원을 충원하는 마지막 추가모집이 2월에 진행되며 여기에서 불합격, 예비번호를 받았다면 재수로 전향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게임콘텐츠학과는 자율모집 기간 고3수험생, 검정고시...
"전공의, 29일까지 복귀하라" 최후통첩 2024-02-26 18:20:32
학생 정원 신청을 연기해달라”고 요구했다. 정부는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 전국 대학·종합병원 근무 간호사를 대상으로 27일부터 PA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여덟 개 시립병원을 보유한 서울시도 재난관리기금 26억원을 대체인력 충원에 쓰기로 했다. 전공의 공백이 있는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중재 나선 교수들 증원 축소 요구에…정부 "2000명은 최소 규모" 2024-02-25 18:28:26
25일 브리핑에서 “기본적으로 의사 충원 필요에 따른 것은 3000명 안팎이지만 여러 여건을 고려해 (결정한 게) 2000명”이라고 했다. 지난해 말 수요조사에서 대학들이 3000명에 육박하는 희망 증원 인원을 적어낸 만큼 내년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한 기존 방침을 바꿀 생각이 없다는 취지다. 그는 “30년간 한...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지난해 수시 미충원 급증, 정시 경쟁률은 치솟아, 올해 4196명 선발…수능·내신 균형 잡힌 학습을 2024-02-19 10:00:08
미충원 비율은 80.5%에 달했다. 수시에서 뽑기로 계획한 인원의 80.5%를 뽑지 못했다는 것이다. 지원자 상당수가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대학이 충원을 진행하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문계 학과 중 전통적 강호로 꼽혀오던 교대 및 초등교육과로서는 ‘폭망’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참혹한...
"공대 왜 가요? 의대 나오면 연봉 3억이 기본인데" [강경주의 IT카페] 2024-02-13 10:22:33
마련한 채용전제형 계약학과가 최상위권 학생들이 의대를 가기 위해 잠시 거치는 '정류장'으로 전락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정부의 첨단분야 육성 방침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학과인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역시 14.1%가 등록하지 않았다. 이 학과는 아마존·메타 등 미국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로 해외...
지방의대 7곳만 '지역인재 60%' 충족 2024-02-12 18:12:57
대학이 해당 지역에서 고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모집하는 전형이다. 현재 지방권 의대는 지방대육성법에 따라 신입생의 40%(강원·제주 20%)를 지역인재로 충원해야 한다. 정부는 최근 의료 인력 유출로 사실상 붕괴 상태인 지역 의료를 되살리기 위해 이 비중을 60%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지역인재 전...
한국IT전문학교 드론학과,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 2024-02-08 14:05:18
등 학생들이 졸업 후 드론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심화 프로젝트 등 실무중심 수업을 통해 드론 운용사·드론 정비사·드론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을 양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법인 한국IT교육재단 산하 한국IT전문학교는 교육부 산하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에 의한...
'블랙홀' 된 의대…SKY 합격도 대거 포기하나 2024-02-06 18:53:06
성적으로도 가능해진다”며 “의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의 절대적인 숫자가 크게 늘 것”으로 내다봤다. 종로학원은 2024학년도 9532명이었던 의대 준비생이 내년에는 1만5851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선발 인원이 늘어난 만큼 합격선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종로학원은 “국어 수학 탐구 백분위 점수 기준(300점...
60%가 지역인재 전형…복지부-교육부 협의해 4월말 학교별 정원 확정 2024-02-06 18:38:20
충원하도록 관련 제도도 정비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일 “대학별 제출 수요와 교육 역량, 소규모 의대의 교육 역량 강화 필요성, 지역의료 지원 필요성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대학별 정원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교육부에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이 2000명 늘어난 5058명이라는 내용을 전달할...
의대 2000명 증원…지방국립대 우선 배정 2024-02-06 18:24:12
올해 고교 3학년 학생이 대학 입시를 치르는 2025학년도부터 전국 의과대학 정원이 2000명 늘어난다. 정부가 무너져가는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의사 인력 충원에 나서면서다. 의대 정원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확대되자 이에 반대하는 의사들은 집단휴진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보건복지부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