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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먹방] '여포의 꿈'이 익어가는 포도밭 2020-08-21 07:30:07
여 대표가 레드 와인도 시음해보라며 한잔 가득 따라준다. 한 모금 들이키자마자 잘 익은 포도를 한 입 베어 문 듯 입안에 포도 향이 가득 퍼진다. 단맛 없이 향긋하고 새콤하면서 타닌과 오크 향도 느껴진다. 이 와인은 국내에서 즐겨 먹는 MBA(머루 포도)와 캠벨 얼리 등으로 만든 술이다. 익숙한 포도 향과 오크 향이...
'日 서민문화 상징' 이자카야가 사라진다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0-08-10 07:55:19
수준. 그런데도 쇼야가 점심 영업에 나선 건 '퇴근길 한잔' 수요는 사라진 반면 낮시간대의 회복속도가 그나마 빨라서다. 모바일결제 정보회사 포스타스에 따르면 6월 한 달간 점심시간대(오전 11~오후 2시) 고객수는 전년 같은 기간의 67%까지 회복됐지만 저녁시간대(오후 5~10시)는 52%에 그쳤다. 이자카야 체인...
[K-VINA 칼럼] `만원의 행복` ‥ 라오스에서 할 수 있는 것들 2020-06-26 15:03:41
한잔의 사소함이라고 할까? 치킨에 맥주 한잔의 여유로움이라고 할까? 한국 돈 만원이면(라오스에서는 7만킵) 라오스에서는 어떤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 만원이면 쌀가게에서 7kg정도의 쌀을 살 수 있다. 한국에서는 경기미 20kg한포대가 5만원 정도하니, 여기 쌀 가격이 절반 값 정도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20Kg이 2만...
[김다영의 건강 꿀팁]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2020-05-11 11:51:00
물을 한잔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거짓 배고픔이라서 물을 한잔 마시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면 피부에도 좋으므로 하루에 2l 정도 물 마시기를 추천합니다. 5.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는다 먹는 양도 중요하지만 메뉴 선택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2막도 사이다...김희애x박해준, 인기작 ‘부부의 세계’를 말하다 (종합) 2020-04-24 17:28:02
찾아오고, 소주나 한잔하자.”(박해준이 이태오에게 보내는 편지) 박해준은 “‘부부의 세계’에 풀어놓은 모습이 너무 많아 다음 작품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사실 걱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이 끝이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도도한 ‘불륜녀’ 여다경...
현실판 '이태원 클라쓰' 1943의 성공비결 5 2020-02-16 18:12:20
‘가볍게 한잔’을 즐기는 20~30대다. 몇 년 새 대형 고깃집과 술집은 점점 사라지고 주요 상권마다 작은 가게가 늘었다. 달라진 트렌드의 틈새를 파고들어 주목받고 있는 주점 프랜차이즈가 있다. 1년 만에 전국 가맹점을 50호점으로 늘린 ‘1943’이다. 20대 여성을 핵심 타깃으로 잡았다. △1만원...
망망대해 남쪽 외딴섬…이보다 더 맑은 곳이 있을까 2020-02-16 14:43:38
한잔 하러 또 오게 될 것만 같다. 목포항에서 쾌속선으로 3시간 홍어는 흑산 홍어다. 하지만 홍어는 옹진군 대청도 어장에서도 많이 잡힌다. 대청도, 소청도, 백령도 등은 옛날부터 홍어잡이로 큰 소득을 올렸다. 그런데 어째서 흑산 홍어가 이름 높을까. 그것은 바로 태도 서바다에서 잡히는 홍어 때문이다. 평상시에는...
천국과 가까운 섬, 세이셸로 떠나자 2020-01-27 19:01:40
라디그는 섬이 아담해 2~3시간이면 대부분 돌아볼 수 있다. 라디그 섬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라디그 섬에는 자전거를 빌려주는 숍이 많다. 한적한 라디그 섬을 여유롭게 돌아보는데 자전거만 한 교통수단이 없다. 라디그 섬의 자전거에는 대부분 수영복과 간식을 넣을 수 있는 아담한 바구니가...
묵은 잡념 싹 씻어주는 '신안 순례길'…느릿느릿 걷다보면 어느새 섬 한바퀴 2020-01-12 15:19:40
엄청난 기적이다. 밀물이면 바다가 됐다가 썰물이면 땅이 되는 갯벌. 이 부근에는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 등 네 개의 섬이 나란한데 이 섬들 사이에는 모두 노두길이 놓여 있다. 갯벌에 놓인 징검다리가 노두다. 요즈음은 포장이 돼 자동차도 다닐 수 있게 됐지만 부르는 이름은 여전히 노두길이다. 그런데 최근...
길거리엔 가성비 甲 '미쉐린 요리', 루프톱 바에선 야경 보며 칵테일 한잔 2020-01-05 15:12:08
섞이면서 중국 본토와는 다른 개성을 지닌 페라나칸 특유의 요리들이 등장했다. 미쉐린에서 별 1개를 받은 캔들넛(Candlenut)은 정갈하고 차분한 실내 환경에서 페라나칸 요리를 선보이는 대표적인 레스토랑이다. 웍을 사용한 중국식 조리법에 레몬그라스, 코코넛 등 열대 지방 특유의 식재료를 섞어내 시큼하면서도 달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