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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공장 짓고 유럽 정상들엔 로비…LMVH 아르노 회장 2025-07-25 12:13:51
프랑스 명품업체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트럼프 관세'의 충격을 피하기 위해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하는 한편 무역 협상 타결을 위한 막후 로비에도 나서고 있다. 아르노 회장은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2027년 초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두 번째...
명품가격 인상률, 6년 만에 최저 2025-07-24 17:34:39
요인이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올 2분기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구찌, 보테가베네타를 보유한 케링그룹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명품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소비 침체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한국은 원화 약세로 명품 가...
명품 올해 가격 인상 '최저 수준'이라는데…한국은 줄줄이 올렸네 2025-07-24 16:07:30
2분기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찌·보테가베네타를 보유한 케링그룹은 2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13%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명품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소비침체가 이어지면서다. LVMH는 지난 1분기 중국·아시아 매출이 전년대비 11% 급감했다. 케링그룹...
"K뷰티 히든챔피언 잡아라" 글로벌 PEF 전쟁 2025-07-21 18:11:03
빛을 봤다. 로레알 라프레리 에스티로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등 글로벌 기업들이 문을 두드려 전체 매출 중 60%를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기업으로 재탄생했다. 전문 경영진 영입에도 힘을 쏟았다. TPG는 LG생활건강을 거쳐 코스맥스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준배 사장을 영입해 경영 노하우를 구축했다. 한온시스템...
484만원에 팔린 캐시미어 재킷…알고 보니 납품가 13만원? 2025-07-15 09:21:21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인수한 이탈리아 고급 캐시미어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중국 하청업체를 통한 불법 저임금·장시간 노동에 연루돼 사법 관리 대상으로 지정됐다.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밀라노 법원은 로로피아나가 하청업체의 불법 행위를 묵인해 부당...
'원가 8만원' 디올 이어…리사 남친, 저임금·노동 착취 휘말렸다 2025-07-15 08:10:05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계열사로 이탈리아 고급 패션 브랜드인 로로피아나가 공급 업체를 적절하게 감독하지 못했다는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LVMH 소속 또 다른 명품 브랜드 디올의 385만원짜리 가방 원가가 8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계기가 된 하청업체의 노동 착취 방치·조장...
484만원 명품 재킷, 제작가는 고작 13만원…결국 칼 빼들었다 2025-07-15 07:25:45
지정했다. 로로피아나는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이탈리아 계열사로 고급 캐시미어 의류를 생산한다. 세계 최대 명품 그룹인 LVMH가 2013년 7월 로로피아나의 지분 80%를 인수했고 나머지 20%는 이탈리아 창업자 가문이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하청업체에 의류 제작을 맡겼고 이 하청업체는 다시...
484만원 캐시미어 재킷 13만원에 하청…로로피아나의 민낯 2025-07-14 21:29:44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이탈리아 계열사 로로피아나가 중국 하청업체 노동자에게 저임금을 주고 노동착취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밀라노 법원은 이날 로로피아나를 1년간 사법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고급 캐시미어 의류를 생산하는 이...
"EU, 영국보다 불리한 美관세협상 예상에 한탄" 2025-07-09 23:00:11
질타를 받았다고 FT는 전했다. 베르나르 마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은 5월 EU의 대미 협상에 대해 "출발이 형편없었다"고 혹평했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주 EU 집행위의 방식이 너무 복잡하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리사 재벌 남친' 한국 방문 이유가…'일과 사랑 모두 잡나' 2025-07-09 09:21:36
추측도 나오고 있다. 프레데릭 아르노 CEO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수장이자 세계적인 부호로 꼽히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랑스 명문 공과대학 에콜 폴리테크니크(Ecole Polytechnique)를 졸업한 뒤 LVMH 시계 부문을 총괄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