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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국방, 워싱턴서 회담…중일대립 속 "제1도련선 전력 강화"(종합) 2026-01-16 12:07:57
의견을 교환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면담 이후 "정책뿐만 아니라 개인적 배경을 포함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일본 언론은 밴스 부통령과 고이즈미 방위상이 각각 미국과 일본의 차기 유력 지도자 후보 중 한 명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zheng@yna.co.kr,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2026-01-16 12:01:01
기자간담회에서 AI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가속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올해 JPMHC를 기점으로 AI는 바이오산업 보조자를 넘어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더 빠르고 안전하게 살 뺀다…비만약 경쟁 본격화 작년 한 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뒤흔든 비만치료제 개발 경쟁은 올해도 치열할 전망이다....
이엔셀 줄기세포치료제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가능성 '확인' 2026-01-16 11:32:19
수초 재생을 촉진하는 기전을 갖는다. 해당 후보물질은 이미 국제 신경학·말초신경 학회(PNS, Peripheral Nerve Society 등)에서도 관련 데이터가 발표된 바 있으며, 해외 전문가들로부터 희귀 말초신경질환에서 줄기세포 기반 접근을 가진 몇 안 되는 임상 후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엔셀은 임상 2a 임상을 준비하는...
'反다카이치' 日중도 연합, 총선서 성공할까…자민당은 위기감 2026-01-16 11:12:13
배치할 방침이다. 공명당은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않고 지지 세력에 입헌민주당 후보 투표를 독려할 계획이다. 공명당은 지역구에서 1만∼2만 표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해 여야가 접전인 곳에서는 공명당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다만 두 정당은 오랫동안 사실상 대립해 왔고, 일부 정책은 지향점이 달라...
트럼프發 연준 독립성 논란…비트코인에 악재로 작용할까 2026-01-16 11:04:11
호재로만 보긴 어려워" 현재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는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등이 거론된다. 이 가운데 가장 유력한 인물로 꼽히는 해싯 위원장은 연준이 금리를 더 일찍 인하했어야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차례 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상훈 에이비엘 대표 "BBB셔틀, 글로벌 빅파마 필수품…기술수출 추가 논의" [JPMHC 2026] 2026-01-16 10:00:08
부정적인 사람이었다"면서도 "신약 후보물질 타깃 발굴이나 모델링에 있어 AI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만 우리 회사에 AI라는 '늑대의 탈'을 씌우지는 않을 것"이라며 에이비엘바이오를 'AI 기업'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에이비엘바이오 "릴리·GSK 잇는 빅파마 파트너십 또 온다" 2026-01-16 10:00:05
ADC 후보물질 'ABL206'의 임상 1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했다. 2027년 초기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는 게 목표다. 이 대표는 담도암 신약 'ABL001'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ABL001은 미국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하고 있고 글로벌 임상 2/3상에서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 이...
대원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임상 3상 본격 돌입 2026-01-16 09:59:29
대원제약이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한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D)과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을 동시에 진행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의 양대 축을 모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대원제약은 현재 개발 중인 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앱클론 "헨리우스, JPMHC서 AC101 가치 강조" 2026-01-16 09:52:22
세 개의 후보물질을 특별히 강조했다. AC101이 단순한 신약 후보 물질이 아니라, 헨리우스의 글로벌 매출과 시장 지배력을 견인할 ‘핵심 주력 상품(Flagship Product)’이 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라고 앱클론은 강조했다. 적응증 확장을 위한 새로운 임상 결과 발표 계획도 공개됐다. 제이슨 주 CEO는 “AC101의...
환자가 의사에게 물었다…"저는 왜 울지 못하는 걸까요?" 2026-01-16 09:34:54
추적한다. 매년 노벨 생리의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칼 다이서로스 스탠퍼드대 생명공학과·정신의학과 교수의 첫 책이다. 다이서로스는 현대 신경과학의 혁신적 기술로 평가받는 '광유전학'의 창시자다. 광유전학은 생체 조직의 세포들을 빛으로 제어하는 기술이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아산의학상을...